나는 레알마드리드를 사랑한다
레알눈팅만 1년째 오늘새벽 바르샤와 인테르경기를보구 참을수 없는 흥분과 떨림을 잠재우고자
키보드를 두드립니다
글을 써본적이 몇번없어서 글자틀리고 문단이안맞고 앞뒤글이 뜸금없어도 이해 해주시기 바랍니다
개인적으로 작년 여름이적시장전부터 레매를 눈팅질했습니다
그당시 페레즈라는 엄청난 거물의 등장으로 우리는 그동안의 부진을 해결할수 있는 든든한 지원군을 만난기분이었습니다
그때 대부분의 레매 회원님들은 페예그리님 감독이 영입되었던지라 실바와 리베리를 중심으로 한 스쿼드를 많이 원하셧던것 같습니다
그런데 페예그리니감독과 원활한 소통이있었는지 없었는지는 모르지만 폐감독님의 전술에 ???를 던지게 만드는 날두와 카카 를 영입하고 알론소 알비올 그라네로 벤제마까지 영입을 했지요 하지만 로벤 슈니등 상당수의 더치들과 그해바이백했던 네그라도와 살옹등 여러선수가 팀을떠나게됬지요
(저는사실 로벤따라 레알팬이되었거든요)
카카와 날두의 영입으로 저는 아무것도 볼수 없었습니다
그토록 좋아했던 로벤이 떠나도 레매 눈팅을 끊을수 없었지요
지난 갈락티코 시즌1의 명경기들을 다운받아 보고 현재 스쿼드와 당시 스쿼드를 비교하며 행복한 시즌을 기대하고 있었지요
리옹과 챔스전까지만해도 상당히 만족스러웠습니다
카카는 그래 적응하려면 1년은되야 혹사도많이당했고 분위기 파악도 해야하지 지단도 뭐 1년 걸렸는데
이런생각이었고 날두와 과인이는 지켜보는것많으로도 행복했습니다
하지만 리옹과 챔스경기가 끝이난후 상당히 오랫동안 패닉상태에 빠져있었습니다 이고단한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유일한 단비같은 희망이었는데 너무나도 허무하게 너무나도 빨리 챔스에서 떨어져 버렸더라구요 그후 아 다시는 축구같은거 보지않겠어라고 다짐까지 해봤지만 그도 쉽지않더라구요
그후 레매를 보면서 조금씩 조금씩 답답함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제글을 보면서 답답함을 느끼는 분들도 상당히 많을거라고 생각됨니다 이건 레매에대한 불만이라기본단 허접이 고수들의 생각을 이해못하는부분이 클거라고 생각합니다(제가 허접입니다 오해마세영)
일단 감독에대한 레매분들의 신뢰에 의문을 가져봅니다
사실페감독님은 비야레알에서 상당한 업적을 쌓으신분이죠 챔스 4강과8강 그리고 준수한 리그성적까지
하지만 정말로 레알마드리드에 어울리는 감독님이실까요?
오늘 경기를보면 (사실 이경기때문에 이글을 쓰는걸지도 몰라요) 마치 발이 10개달리 오징어의 경기를 보는듯했습니다 무리뉴는 오징어의 머리가되여 이 골기퍼를 제외한 10명의 선수를 마치 수족부리듯이 이 10명의선수가 하나의 생명체인듯 한느낌을 떨쳐버릴수가없습니다
하지만 우리팀은 1년내내 전술 팀웍 많이 부족하다 라는 평가가 많은데 제생각은 팀웍이나 전술같은건 없다고 봅니다 호날두나 과인이같은 크랙들의 역량이 있었기때문에 그나마 지금의 성적을 거둘수 있지 않았나 생각됨니다 세계 최고의 클럽에 세계최고의선수들을 모두 휘어잡을많한 카리스마나 결단력 대범함등은 페감독님에겐 찾아볼수 없다고 생각됨니다(물론제가 페감독님을 만나본적도 그능력을알수도 없지만ㅎㅠ) 그야말로 역량의 크기문제라고 봅니다 페감독님은 물론 명장이시고 좋은 감독이시지만 레알같은 거대한 클럽보다는 중소클럽에 어울린는 느낌이라고할까 지금레알에는 갈라티코 1기 시절의 화려함도 인터의 전술력도 첼시의 팀웍도 같추지못한 이도저도 아닌 색깔을 잃어가는 기분이 듭니다
물론 너무많은 선수들의 영입이 원인이되어 팀을 하나로 만들지 못하는것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기에는 갈라티코 1기시절의 환상적인 플레이나(수비력부족은인정) 첼시나 맨시티의 폭풍영입후 성공들을 보면다시한번더 감독의 역량에 의구심을 품어봄니다
그런데 앞에서도 이야기했듯이 레매분들의 대부분의 의견은 다음시즌도 페감독님을 믿고가자는게 대부분회원들의 의견이신것 같습니다 물론 1기떄 너무자주 감독이 바뀌어서 제실력을 발휘하지못했다는부분에 동감합니다 무리뉴같은 명장을 데려오는일이 쉽지않다는것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페감독님에 대한 레매여러분들의 신뢰는 좀 과하다 라는 생각입니다
다음은 선수영입에대한 레매 여러분들의 과도할정도로 부정적인 시선입니다
21세기 사실 가장많이 발전하고 보급화된 스포츠는 축구입니다 한국이라는 나라에 살기때문일수도 있겠지만 가장많은 투자와 커다란시장을 보면 축구는 단순한 스포츠를 넘어서 어떤국가의 역사를 대변하기도하고 국가를 하나로 모의기도 하는 스포츠를 뛰어넘는 무언가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러기까지 이축구라는 스포츠가 21세기를 대표하는 스포츠가 되기까지 가장큰공헌을 한사람이 누구라고 생각하시는지요
전 페레즈라고 대답하고 싶습니다 물론 호나우도 지단 피구 호나우딩요 호날두 메시등 끈이지않는 수퍼스타들의 등장이 한몫했지만 그수퍼스타들을 하나로 묶은 페레즈의 능력이 지금 21세기 축구를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축구를 보기 전 세대사람들은 선수들은 대부분프렌치스타들이 주류를 이루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페레즈의 등장으로 세계의 슈퍼스타들은 레알로 모여들었고 세계는 관심과 흥분을 감추지않았죠 그후 전세계 많은 국가에 라리가를 비롯한 유럽축구가 세계로 방송이 되었고 그에따른 많은 상업적인 요소들이 성공을 이루었지요 지금 30대초반 20대 후반분들이 축구계로 입문한 계기가 되었고 평생 곱씹을 추억이되었습니다
제게도 이런 추억이 갖고 싶습니다 현존하는 슈퍼스타들이 모두 모인 레알을 보고싶습니다
가능할지 그냥 꿈일지 모릅니다 이게 정말 레알을 사랑하는건지 아닌건지 잘모릅니다
하지만 이게레알이라고 생각합니다 6년이넘도록 챔스16강을 넘지못하는 레알마드리드를 세계최고의 클럽이라고 칭송하는이유는 단순이 지난 9번의 챔스우승때문이 아니라 바로 갈라티코라는 지난 세대의 업적이남긴 유산이라고 생각합니다
축구하면 레알 레알하면 갈라티코 이게 레알의 진정한 색깔아닌가요?
하지만 레매분들의 대부분의 이적기사나 다른선수들과 링크가뜨면 대체적인 반응들이 부정적이고 꼭필요한 1~2명의 선수만 영입하자는게 대부분의 의견이더라구요
칼데론의 시대가 시작된후 우리는 영입을 자제하고 부족한부분의 선수들만 조금씩영입해왔지만 결국우리에게 돌아온건 6년연속 챔스16강 탈락이라는 레알에겐 수치스러울정도의 성적표가 돌아왔음에도 그에따라 페레즈의 시대를 다시그리워 하게만든 그래서 다시 페레즈가 돌아왔음에도 레매회원분들의 영입에대한 환상이나 기대들은 너무나도 실망스러웠습니다
물론 많은 영입을 한다고 좋은 성적을 내는것이 아니라는것 잘알고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하고싶은 말은 우리스쿼드는 아직도 한참 부족하다는 것을 레알에대한 사랑을로 망각하려하면 안된다는점입니다
옆동네만 보더라도 메시 샤비 이니에스타 다니엘알베스 등등 한명한명 포지션별로 비교 해본다면 골키퍼와 과인이 말고는 스쿼드가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날두는 내년에 더잘해주길 기대하고 카카도 빨리 폼을 되찾아야 겠지만 이게 현실입니다 이 스쿼드에 부족함은 몇몇 레매고수분들은 인지하고 있는듯하지만 그해결 방법이 저와 생각이 다름니다
바로 유스와 영입 부족한스쿼드를 매꾸기위해 우리가 할수있는 일은 바로 유스를 키워내든 선수를 영입하든 이두가지 방밥밖에없죠
오늘 경기에서 바르샤는 7명이라는 유스출신선수들을 선발로 출전시켰습니다
이런점 너무나 부럽죠 7명이나 유스출신이라니 너무나도 부러워서 배가 아플지경입니다
그래서인지 우리가 바르샤에게 부족한점을 우리는 유스를 키우자 우리도 키워내자 라는 목소리가 점점커지는듯합니다
너무나도 매력적이지요 적은 투자금으로 세계적인 선수를 키워 완전한 프렌치 스타로 만든다는것
하지만 우리는 과포화된 스쿼드때문에 솔다도나 파레조 마타등등 많은 유스들이 1군기회를 잡지 못하고 팀을 떠나갔죠
하지만 이게 잘못한것일까요? 우리는 바르샤가 아닙니다 우리는 레알마드리드죠 물론 바르샤의 좋은점 배울점은 충분히 벤치 마킹해야 하지만 우리팀에 색자체에대해서는 의구심이듬니다
얼마전 날두의 유니폼 판매량에 대한 글을봤습니다 스페인에서만 팔린 판매량이라더군요
이런게 레알마드리드 아닐까요? 세계최고의 선수를 영입하고 마케팅하며 수익을창출하고 이게 진정한 레알마드리드 아닐까요?
하지만 레메 글을 보면 선수영입에대해 너무나도 보수적이며 부정적인 시선들이 많습니다
물론 1기의 실패(실패라고 보진않지만 끝?이라고 해야 하나?)가 너무나도 많은 슈퍼스타의 영입으로 인한 스쿼드 과부하가 원인이었지만
이점만 잘 컨드롤 할수 있다면 폭풍 영입은 레알팬들이 누려야할 특권이자 우리시대의 또다른 추억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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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닭면 2010.04.21*레알하면 갈락티코 라는 개념은 나온지 채 10년도 안 되었습니다. 저를 포함해 그 이전부터 팬하시던 분들도 많이들 계시고, 저에게 레알의 색깔은 조직력과 우아함에 바탕을 둔 축구입니다. 단순히 많은 스타선수나 좋은 성적만으로는 만족시킬 수 없는 게 우리팀의 팬들일 겁니다. 그래서 무리뉴감독 영입도 반대하시는 분들이 많으신 거구요, 페감독님께서 한시즌동안 고생해서 이제 겨우 좀 팀다운 팀으로 되어가고 있는 상황에서 불필요한 영입을 경계하자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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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zo-Ferrari 2010.04.21좋은답변 감사합니다 축구를 본지가 얼마 안되서 답답합에 욱하는 맘에 쓴거 같아용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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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닭면 2010.04.21그리고 영입선수와 유스는 엄연히 다릅니다. 아무리 호날두가 날고긴다고 해도 카시야스, 구티, 그리고 주장님이 받으시는 사랑에 미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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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Enzo-Ferrari 2010.04.21@[솔로]닭면 아 그런측면도 무시못하겠군요 좋은답변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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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울마드리드 2010.04.21레알의 정체성이 갈라티코는 아닙니다. 레알의 레전드라 할 수 있는 디스테파뇨는 갈라티코란 단어 자체를 혐오 했어요. 레알이 최고로 인정 받는 건 100년의 역사에서 쌓아올린 수 많은 트로피와 전통 때문이지 선수들의 이름값 때문이 아닙니다. 갈라티코1기 이전에도 레알은 매력적인 축구를 하는 팀이였고 유럽 최강팀 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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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울마드리드 2010.04.21그리고 갈라티코1기 시절의 아름다운 경기력이 나왔던건 기존의 전술이 안정적인 상태에서 선수들이 영입 됐기 때문 입니다. 지금은 감독 선수들이 매년 바껴서 그때 상황이랑 비교하는 건 좀 아니라고 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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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zo-Ferrari 2010.04.21아 좋은답변 감사합니다 아직어러서그런지 식견이 많이 부족하네요 진정한 레알을 보려면 아직 시간이 많이 필요 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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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울마드리드 2010.04.21페레즈 얘기도 나왔는데 페레즈를 지나치게 찬양하시는 면이 있네요. 페레즈가 좋은 점도 있지만 단점도 꽤 많았다고 봅니다. 레알이라는 구단 측면이라면 모를까 축구 자체에 끼친 영향력이 그렇게 크다고 보진 않습니다. 그리고 영향력이 있다고해도 긍정적인 부분만 있다고 하기엔 무리가 있다고 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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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zo-Ferrari 2010.04.21페레즈의 부정적인 측면에 대해 좀더 자세하게알고 싶습니다
쪽지나 메일이나 안되면 다시한번 댓글 부탁드립니다
다시한번 좋은 답변 감사합나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SM[레몬향기] 2010.04.21@Enzo-Ferrari 딴건 모르겠는데 레돈도 팔아먹은건 정말 왜 그랬는지 모르겠어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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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레몬향기] 2010.04.21레알이 지난 3회우승동안 갈락티코가 기여한면은 1회가 겨우 될까말까입니다 지단 피구 정도가 기여했죠 레알의 색깔이 갈락티코라고 말씀하시는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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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지주 2010.04.21갈락티코 출범 이후 챔스 우승은 지단이 합류한 시즌인 0102가 유일하죠. 저도 실상 갈락티코 레알에 이끌려 지금 이 순간도 키보드를 끄적이고 있긴 하지만 냉정하게 생각하면 성공보다 실패로 얼룩진 부분이 크다고 생각해서, 갈락티코 2기라고 불리는 현세대에서는 그런 부분은 개선되었으면 하고 또 다른 많은 팬 분들께서도 그리 생각하실거라 봅니다. 이것을 이어서 생각하면 페감독님에 대한 신뢰는 페감독님 자체 역량에 대한 믿음도 있지만 앞서 말한 갈락티코에 대한 후한도 섞여 있어서 한 분의 감독 밑에서 조직력을 키워봤으면 하는 생각을 많은 분들이 하게 되었기 때문일거라 생각합니다. 또한 페감독님의 역량 자체도 사실 1시즌도 채 지나지 않은 지금 시점에 판단하기에는 조금 이르지 않나 생각되긴 하지만 막상 지금 판단한다 하여도 충분히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다고 생각되네요. 아시다시피 주전전력의 절반 이상이 물갈이된 팀에 초임한 감독이 33라운드 현재 83점, 시즌종료시 최대 98점이라는 엄청난 승점을 바라보고 있는건 대단한거죠. 경기력 자체도 단순히 스타플레이어에 의존했다고 볼만큼 꾸역꾸역 승점을 챙긴 것도 아니고 우리는 강하다 라고 생각될만큼 시원시원하게 이긴 경기가 많구요... 챔스 16강 광탈? 최근 찬양일색인 무리뉴가 지난 시즌 인테르 초임 후 밟은 전철이랍니다. 그만큼 챔스토너먼트라는 큰 무대에선 팀으로서의 조직력이 필요하다는걸 반증하는거라 보구요. 우리가 내년에도 16강 광탈이라면 그 때는 모르겠지만 현재로서는 페감독님께 쭈욱 기대를 걸어보는게 가장 현명한 판단이라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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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모스사랑 2010.04.21레알의 색깔이 꼭 갈락티코가 아니라고는 할 수 없을거같다고 생각하는게 요즘 뭐 요즘 축구보는 사람들에게 물어보면 과거에대해 잘 알지도 모르겠지만 대부분 돈 레알은 돈아니냐 이런생각을 대부분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갈락티코에 반해서 레알을 좋아하게됬고 깊이있게 레알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레알의 색깔은 돈이라고 생각하지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제생각은 감독에대한 영향력은 제가 잘몰라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그렇게 크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물론 전술적인 측면이 중요하고 교체가 중요하긴하지만 그날 그 선수의 컨디션 등등에 달려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전술잘짜고 교체카드 잘 활용하는 감독이라도 선수가 죽쓰면 답이없지 않나요? 그럼 하위건 감독들은 다 볼품없다고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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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토비치 2010.04.21칼라티코1기 망한건 마케렐레 내 보내고 베컴 영입하면서 망한 것!! 이때 밸런스가 깨졌습니다.. 그때 오른쪽 윙의 양대산맥이 피구와 베컴인데 피구는 우리팀 소속이었는데 베컴(축구선수로서 인기라면 둘째라면 서러울 정도의 엄청난 인기)의 인기를 얻기위해 영입했는데 그로인해 밸런스는 꽝 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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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네로 2010.04.21앞으로 또어떤 영입을할지는 미지수이지만 실바나리베리 그리고 이적확정인 라싱에 카날레스 전부 공격쪽 포지션인데 이들을 뒤에서 받쳐줄 선수를 어찌할런지 벌ㅆ부터 걱정이네요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