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약조건은 6개월 단발계약에, 연장계약할수 있는 옵션이 있다고합니다.
다음은 레알의 대변인인 Antonio Garcia Ferreras씨의 인터뷰.
"로이는 가능성 있는 이적리스트선수중 한명이고 우린 토론중입니다.
아무것도 결정되어진것은 없고, 메디컬을 통과한것도 아닙니다.
우리의 기술스태프들에 의해 그가 선호되고 있었기때문에, 로이에게 관심이 있는것은 사실입니다.
그들은 7-8일사이에 결정을 할것이고,-그것이 어떤선수라도- 우리는 겨울이적시장이 열리게되면 계약할것입니다."
-bbc-
가능성은 커져만가고있고..
6개월 계약해서 성공적이라면 연장계약도 생각중일것같구요.
신임감독님이 확실한 홀딩이 없는것으로 생각하고 계신듯한데..(그라베센을 홀딩으로 생각하지 않는다고 하시네요. 저도 그점에는 동의. 다만 가르시아에 대해서 부정적으로 생각하시는건 좀 반대구요)
일단 남은 6개월동안 ,과거 다비즈가 바르샤와서 만들었던 그 효과를 노리는듯해보입니다.
6개월후면 발락의 이적가능성이 높으니, 그전까지 이렇게 팀을 꾸려갈것 같다는 생각도 해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