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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유니폼 총 판매금이 호날두의 이적자금에 다다름

Canteranos 2010.04.15 01:50 조회 2,783 추천 1

(사진은 쿠키뉴스 펌)


레알 마드리드는 벌써 100m유로 이상을 호날두의 유니폼 판매만으로 벌었다고 합니다. 아볼라의 보도에 의하면 CR9의 유니폼은 백만장 이상 팔렸으며, 이는 단지 마드리드 시내에서만 팔린 수치라고 합니다. 


베르나베우의 레알 마드리드 오피셜 스토어와 델솔 광장에 있는 스토어에는 매일 몇천명의 팬들이 넘쳐나고 있습니다. 스페니쉬들은 물론 관광객들이 세계 방방곡곡에서 찾아오며, 마드리디스타들은 가장 좋아하는 선수의 티셔츠를 삽니다.


그 중 호날두의 티셔츠는 판매량 1위를 달리고 있으며, 수치들이 정확하다면 로스 블랑코스는 벌써 호날두의 이적료 신기록인 94m 유로를 티셔츠 판매만으로 메꿨다고 합니다. 그의 첫번째 시즌밖에 안되었는데도 말이죠.


마드리드는 피구, 지단, 호나우두, 베컴과 같은 이름들과 함께 해왔지만, 마드리드 관계자에 의하면 수입 측면에서 이들과는 비교가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레알 측에 따르면 마드리드 내에서만 120만 장의 셔츠를 팔았다고 합니다. 셔츠 당 85 유로를 잡고 단순계산 해도 수입이 100m유로에 달합니다.

- A Bola


얼마전에 재정적으로 어려움이 있지 않을까 하는 글이 있었는데 어느 정도 답이 되는 않을까 싶습니다. 저 금액 전체가 레알로 들어올리는 없지만, 뭐 도움은 많이 되겠죠? 마드리드 시에서만 저 정도라는데 전세계적으로 얼마나 될지 궁금합니다. 마드리드에서 파는 양이 가장 많겠지만, 그래도 전세계 합치면 꽤나 크지 않을까 싶어요. 그리고 사실 말이 쉬워서 그렇지, 저 100만 장 이상이 CR9의 유니폼만이라니... 믿어지지가 않습니다. 앞으로 행사 안뛰어도 될 듯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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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6

arrow_upward 간만에 재밌는 축구 봤네요 ㅋㅋ arrow_downward 전북 레알 쩌는 팀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