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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레알 이적 루머 : 실바, 세스크, 네이마르

Elliot Lee 2010.04.14 17:35 조회 2,162

1. 실바

레알 마드리드의 회장인 페레즈의 내년 프레 시즌 첫 타겟이 발렌시아 소속의 실바 될 것이라고 마르카가 보도하였다. 이미 페레즈는 선수 영입에 가장 큰 영향력과 조언을 주는 발다노, 부트라게뇨, 그리고 파르데쟈와 이야기를 끝냈고 레알 마드리드는 실바의 이적료 상승효과를 가져올수 있는 월드컵 이전에 실바 영입을 추진하려고 한다. 마드리드는 실바의 몸값으로 25M 유로를 발렌시아에게 오퍼할 것으로 보인다. 실바의 이적으로 가장 피해를 볼 수 있는 주된 선수는 카카와 라피가 될 것이다. 마르셀로와 그라네로도 주전 활약이 어려워 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벤제마도 실바의 영입이 그의 위치를 더 불안하게 만들 수 있을 것이다. 개인적으로 스페니쉬 영입은 긍정적을 보기 때문에 오히려 리베리보다 스페니쉬 영입이 팀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생각함.

 

2. 파브레가스

웽거, 아스날, 그리고 파브레가스가 계약에 대해 말하였다. 웽거는 최근 기자회견에서 기자들의 세스크 이적 질문에 대해 그와의 계약이 언제 상호해지되는지 알고 싶냐고 물어보아 이적의 가능성은 상당히 희박해보이지만 세스크는 이미 바르셀로나 회장 선거의 공약 화두로 떠올랐고 Rossell은 56M 유로를 세스크를 위해 준비할 것이라고 말하였다. 레알 마드리드도 그를 원한다는 루머는 상당히 많이 돌았다. 그가 온다면 올 시즌 출전을 잘 하지 못하고 있는 마하마두와 최근 불화설로 이적수순이 아니냐는 루머 얽히고 있는 라스가 가장 피해를 볼 것이다. 또한 최근 주전 기용이 되고 있는 가고의 내년 시즌 위치도 불안해질 수 밖에 없다.  

 

3. 네이마르

레알 마드리드가 산토스의 18세 네이마르에게 관심을 보인다고 했다. 특히 대외 부장인 에밀리오 부트라게뇨는 그의 영입을 2006년에 추진한바가 있었다. 네이마르는 메시와 비교되고 있다. 네이마르가 온다면 실바의 영입과 맞물릴 수 있다는 예상도 있으며 만약 네이마르와 실바가 동시 영입된다면 벤제마의 위치는 확실히 불안해질 수 있게 될 것이다. 혹은 라울의 은퇴을 종용하는 것이 될 수도 있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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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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