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퇴각오하고 쓰는 분노의 클라시코 후기
는 훼이크고
오랜만이네요. 시골에 내려온 관계로 세비야전 이후로 본방 사수 못하고 하루종일 일하다가
pc방와서 구석에서 혼자 떨면서 재방송을 보았습니다.
전반시작과 함께 시작되는 초딩들의 '나 쟤 알아' 신공 -_-;;
자기가 피파 카드 가지고 있다며 능력치 떠벌림 -_-;;
각설하고 첫골 전까지 참 잘했는데 운이 없었네요. 메시 파고드는 걸 미처 막지 못했지만
그보다도 공격 루트가 다소 아쉬웠었던...........
그렇게 욕먹는 카카지만 카카가 그리웠습니다.
첫골 이후로 열받아서 앞으로 땡기니 후반에 한골 더 먹히더군요.
진짜 과르디올라 메루저 원톱에 나올줄이야 ㅡㅡ;;
이감독 진짜 2년차 감독 맞나요??
매우 아쉬웠지만 어쩌겠나요 ㅠㅠ
끝으로 바르까 미끄러지기만을 바래야 하는 상황까지 왔네요 ;;
앞으로도 응원하겠지만 저번시즌처럼 더블당하니 힘이 쭉 빠지는건 어쩔수없군요 ;;
댓글 2
-
링고 2010.04.11힘냅시다..
-
질풍의드리블 2010.04.11진짜 과르디올라 명장반열에 오를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