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번년은
원정 홈에서 바르사를 상대로 한골도 못 넣었네요.
우리의 안방에서 마치 우승한듯냥 덩실대는 그들의 모습을 보니...
5월 22일의 데자뷰인냥 싶습니다.ㅜㅜ
아 올해도 역시 당했다는 말밖에 안 나오네요...
경기중 가장 아쉬웠던건 라피의 1:1 상황이랑 제마의 핸드링이네요...
주장님! 제마 너무 미워하지 마세요...제마도 골 넣고싶은 마음에 그런것일듯... 하~
이놈의 축구때문에 며칠간 또 몸살 앓을듯 하네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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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풍의드리블 2010.04.11진짜 진심 이기길 바랫건만.. 결국 또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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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고 2010.04.11힘냅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