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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티 "제 마지막 엘 클라시코가 될 것입니다."

Canteranos 2010.04.08 23:07 조회 2,995 추천 3


호세 마리아 구티에레즈, 구티는 온다 마드리드와의 인터뷰에서 계약기간은 2011년 6월 30일까지이지만, 다음 시즌에는 레알 마드리드의 선수로 뛰지 않을 것이라고 선언했습니다. 


"이제 마드리드에서 선수생활을 계속할 가능성은 없습니다. 모두 이해할 것입니다. 제 선택은 떠나는 것입니다. 제 마지막 엘 클라시코가 될 것입니다. 저는 경기들을 즐겨왔으며, 이제 다른 것들을 해보고 싶습니다. 필드에서 이루고자 하는 다른 목표들이 있습니다. 모든 선수들은 언젠가 더 적은 경기를 뛰게 되는 단계에 올 것이며, 전에 뛰던 수준만큼 뛸 수 없게 됩니다. 마라도나가 그랬고, 또 메시에게도 일어날 일입니다."


"이걸로 소동을 부릴 필요는 없습니다. 언젠가는 올일이었고, 인생의 법칙입니다. 가장 중요한 건 레알 마드리드 같은 굉장한 클럽에서 좋은 모습을 보일 때 떠나는 것입니다."


"축구는 계속해서 할 계획입니다. 2년의 시간이 더 남았다고 보고, 잉글랜드, 이탈리아 혹은 아랍의 국가들에서 뛰고자 합니다. 스페인을 떠나는 게 저에겐 좋을 것 같고, 여기서 계속 있지 않을 겁니다. 저는 다른 문화들을 알고 싶습니다."


"저의 대체자로 사비알론소가 이미 있습니다. 또한 세스크 파브레가스를 데려오거나 실바까지 2명의 빅 싸이닝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저의 선택은 바르셀로나에서 이니에스타를 데려오는 방법입니다. 지난 몇년 간 굉장한 영입들을 이어왔죠."


"저는 항상 레알 마드리드와 함께 할 겁니다. 저의 자녀들과 저는 항상 하얀 심장을 가지고 있겠습니다." (이하 2문장 해석이 애매해서 생략)


"저는 높은 레벨에서 영광스러운 타이틀들과 함께 했습니다. 선수 이름값으로는 역사상 최고일지도 모르지만, 3~4개의 골든 볼을 획득한 다른 선수들도 있었습니다."


"메시의 골장면을 보진 못했지만, 바르셀로나가 계속해서 자신들이 얼마나 잘하는지를 보여주는 건 별로 놀라운 일은 아닙니다. 누가 나오든 잘하고, 모든 걸 잘 풀어나갑니다. 과르디올라에게 또한 특별함이 있습니다."


"우리는 엘 클라시코에서 우리의 역할을 다해야 하며, 선한 모습으로 경기장에 드러서서는 안됩니다. 1위라는 사실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들은 희열에 차 있으며, 이는 정면으로 대응하기에 알맞은 때입니다. 왜냐하면, 바르셀로나가 생각하기에 아스날처럼 쉽다고 생각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훈련할 시간이 있었으나, 그들은 회복할 시간이 없었습니다."


"최대 라이벌에게 2-6으로 진 건 너무나 가슴아팠기에 그만큼 복수는 굉장한 일이겠지만, 그보다 리그 우승이 중요합니다. 그게 우리에게 동기부여를 시켜주고, 우리가 싸우는 이유입니다. 우리의 유일한 목표입니다."


"1차전에서는 동등한 기회가 있었지만, 이브라히모비치를 비롯한 그쪽 선수들이 그 기회들을 잘 살렸습니다."


"크리스티아노 호날두는 굉장한 프로페셔널이며,상대가 라싱이건 바르셀로나건 신경쓰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들에 대해 말하자면 작년에 챔피언스리그 결승에서 졌고, 누캄프에서도 졌기 때문에 더 중요하게 생각할 겁니다."


"지단은 뭔가 특별한 게 있었습니다. 퀼리티 뿐만이 아니라 무언가를 하는데 있어 엘레강스했습니다. 크리스티아노도 더 성장할 수 있지만, 둘은 다른 선수입니다."


"아마도 팀에서의 저의 역할은 저의 스타일에 달려 있는 것 같습니다. 특정한 시간대에 팀은 저를 필요로 하는데, 우리는 강한 선수진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한사람을 통해서만 좌우되지 않으며, 이과인과 호날두 와 좋은 커넥션을 가지고 있습니다. 눈짓으로 모든 걸 말해줍니다. 사비 알론소는 몸상태와 상관 없이 바르셀로나를 상대로 뜁니다."


- AS, Marca, Cadena S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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