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에 대해 반성하고 싶습니다...
1998년 월드컵 결승 이후로 지단이라는 선수를 알게 되었고 그 뒤 쭉 레알 팬이 되어왔는데요...
호나우딩요 전성기 시절에도 우리에겐 지단이 있어 이랬고 최근 2,3년간 바르셀로나가 아무리 잘해도 우린 호날두와 카카라는 세계 최고의 선수를 지단의 이적료를 깨고 영입했어 라고 자부했건만...
1998월드컵 결승에서 헤딩으로 2골을 넣고 3번째 골까지 어시스트를 해줬을때의 지단을 처음 봤을때의 그 느낌...
어제 제가 세상에서 제일 싫어하는 클럽의 에이스인 메시로부터 느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