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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

케이타 드립 外

라울스톡허 2010.03.31 10:33 조회 2,159

Keita questions Real's rivals

드립계의 새로운 아이콘

 

1. 케이타 "스페인 리가 팀들은 마드리드에게 너무 쉽게 승점을 주고 있다."

이제 엘 클라시코가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슬슬 바르카 진영에선 조동아리가 열리기 시작했군요.

바르카의 케이타는 마드리드 더비 이후, 더비 경기를 보았냐는 기자의 질문에 이렇게 답하였네요.

 

"경기를 보고 싶지 않았어. 레알 마드리드가 이길줄 알았거든."

"난 마드리드를 상대하는 팀들이 진정 100%의 전력으로 이들을 상대하는지 의문이야."

"물론 이건 내 개인적인 생각일 뿐이야. 허나 마드리드 선수들 역시 나와같은 생각을 할지도 모르지."

 

케이타의 이러한 발언은 마드리드와 헤타페전 이전에 있었던 헤타페 미첼 감독의 인터뷰에서 힘을 얻었나 보네요.

 

"헤타페 감독은 마드리드가 리가 우승을 했으면 좋겠다고 말을 하더군, 경기 시작전에 이런말을 하는건 정상적이 아니얌!"

 

Atletico starlet snubbed Wigan

아센호 ㅠㅠㅠㅠ

 

2. 짝퉁의 떠오르는 샛별 "위건 즐"

아틀레티코의 십대 골키퍼 데 헤아는 영국 프리미어쉽 클럽 위건과의 루머를 부정했습니다.

 

"위건으로 갈뻔 했지만 아틀레티코에 남아 또다른 기회를 잡고 싶어."

"영국 프리미어 리그는 확실히 흥미가 있는 무대인건 사실이고 또다른 옵션(기회)이 될수 있어."

"지금은 떄가 아닌것 같아. 내게 있어서 반 데 사르가 가장 좋은 모습을 보여준 선수들중 한명인거 같아."

 

Pinto set for new Barca deal

재계약

 

3. 바르카 핀투, 1년+ 재계약.

넌 냉무.

 

Chamakh drops Gunners hint

샤막 이라 읽는거 맞죠? ^^

 

4. 샤막, 다음시즌은 아스날에서?

보르도의 샤막은 이번시즌을 끝으로 계약이 끝나게 되는데, 현재 아스날과 얘기가 오고 가는게 확실한거 같네요.

아스날은 지난 여름시장에서 샤막을 영입하려 했으나 보르도 에선 샤막을 팔지 않겠다는 입장을 고수해왔고 결국엔 안구에 습기차는 상황에 이르렀네용..

하지만 샤막은 현재로선 보르도만을 생각한다고 하였고 시즌이 끝난후에 미래를 계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내가 아스날을 생각하고 있다고? 맞어. 하지만 시즌 마무리가 매우 중요한 상태고 내 미래는 시즌 도중에 생각할순 없어."

"큰 모험길을 선택했어. 시즌도중에 부상을 입을수 있거든(계약이 없는 상태에서). 올 여름엔 처음으로 자유계약 신분이 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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