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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

단신종합 : 슈스터, 누캄프 방문 外

Elliot Lee 2010.03.25 08:36 조회 2,174

 

레알 마드리드의 전 감독이자 레전드인 베른트 슈스터가 오늘 새벽(한국시간)에 있었던 바르셀로나-마요르카 경기 식전 행사에 참가했다. 84/85 리그 우승 맴버의 homecoming day같은 개념의 행사였는데 슈스터의 이름이 스코어보드와 장내에 방송되자 야유가 끊이지 않았다고 합니다.

 

 

 

루이스 아라고네스와 세비야가 협상의 진전을 보이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히메네즈 감독을 경질한 호세 마리아 델 니도 세비야 회장과 몬치 부장은 아라고네스와 3시간에 걸친 미팅을 가졌지만 어떠한 합의를 보지 못했고 24시간 내에 다시 재협상을 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레알 마드리드와 끊임 없이 연결되고 있는 바이에른 뮌헨의 프랑크 리베리가 스페인 이적설에 힘을 씰어주는 의미 심장한 이야기를 하였다. 자신의 아내가 독일의 춥고 눈과 비가 많은 기후를 적응하지 못하고 있고 그렇기 때문에 햇볕이 좋은 남부로 이동할 수 있다고 말을 했다. 레알과 바르셀로나, 그리고 맨유 첼시 모두 가능하지만 돈의 문제가 아니라 미래와 명예에 의해 움직일 것이고 바르셀로나, 마드리드, 뮌헨이 가장 가능성있는 곳이라고 말하였다.

 

 

 

마르카의 설문에 따르면 다음 시즌 페레즈가 영입했으면 하는 선수 1위는 다비드 실바(63.8%)로 뽑혔다. 2위는 아스날의 주장인 세스크 파브레가스(55.4%), 3위는 비야, 나바스, 리베리, 루니, 메시, 아게로등의 순서대로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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