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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

라스,페예그리니 감독과 불화설

Lithium 2010.03.25 00:36 조회 2,441

Lass, molesto con Pellegrini por su cambio ante el Sporting
C. A. Forjanes / S. Gómez | 24/03/2010

라스,히혼전 교대로 페예그리니에게 불만

 

라스는 2일 연속으로 체육관에 머물기를 원했고,동료들과 함께 페예그리니의 훈화에도 나가지 않았다.
오피셜의 이유는 위장염으로,그 설명에 의하면,라스는 밤새 설사에 시달렸다고 한다.
선수는 발데베바스에 오기는 했지만,의사들은 그를 자택으로 보냈고 치료와 식사 요법을 지시했다...

 

원인.
그의 불쾌감은 히혼전으로부터 시작되었다.전반이 좋지 않았기 때문에,페예그리니는 하프 타임에 그를 교체시켰으나,라스는 그것을 좋게 받아들이지는 않았다.
최근의 좋지 않은 행동에 의해 불만이 증가하고 있어,여름에 나갈 지도 모르는 선수 리스트 중에 그의 이름이 있을 지도 모른다.
그래서 월요일,트레이닝에서 빠졌던 것은 컨디션 저조라는 주장을 하여,칠레인 감독과의 그러한 엇갈림은 없는 것으로 하였다.

 

한편,클럽에서는 최근의 그의 행동을 좋게 생각하지 않으며,라스에 대한 인내심을 잃어 가고 있다.
라스는 잉글랜드에서는 첼시나 아스날을 떠난 뒤 앙금을 남겼다.
지금은,헤타페전의 리스트에서 빠질 가능성마저 있다.

 

그만큼 가고가 혜택을 입을 것이다.
가고는 디아라의 부상과 라스의 반항에 의해, 대경기장에서 스타팅 멤버가 될 것이다.

 

 

http://www.as.com/futbol/articulo/futbol-lass-molesto-pellegrini-cambio/dasftb/20100324dasdaiftb_33/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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