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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

근데 알비올이 원래 이 정도 선수였나 싶네요

내사랑백곰 2010.03.24 01:33 조회 2,045

일단 알비신 찬양부터 하앜하앜!

 

개인적으로 뽑는 올해의 사이닝!

단연 알비올입니다.

 

발렌시아 시절엔 어느정도 가능성있고 크게 모나지않은 둥글둥글한

레벨정도의 수비수정도로 봤는데 이번시즌은 그냥 대박이네요.

 

얘가 발렌샤 시절엔 수미도 보면서 후방에서 큼직하게 어느정도 밑그림도 그릴 능력

이 되는 선수였는데 그러한 축구 지능이 이번 시즌에 완전 개화한 느낌입니다. (역시 뭐든지

머리가 좋아야 성공합니다..ㅠㅠㅠ)

 

예전엔 수비라면 경험이 반 이상은 먹고 들어간다라고 생각했는데 (나의 로망 파본 ㅠㅠ)

이녀석 보면 딱히 그런거 같지도 않은거 같아요..ㅎㅎ 위치선정이 거의 천부적인 수준입니다. 물론 라스의

엄청난 활동반경이 크게 도움을 주는건 사실이지만 요즘 경기보면 결정적인 커팅및

최후의 클리어링은 거의 70퍼센트 이상 알비올이 해내는것 같습니다.

 

이런 프랜차이즈 스타를 레알에게 넘겨준 발렌샤는....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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