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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

이천수 얘 진짜 인생에 마가 끼인듯

마인부우 2010.03.21 18:30 조회 1,556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ec&sid1=001&sid2=107&oid=076&aid=0002025507

 

 

이천수 불행 일지

 

 

- 2001년 브레시아 진출 초입 단계 : 브레시아가 이천수랑 저울하던 용병 몸값 1/2로 낮춰 부르는 바람에 입단 무산

 

- 2003 한가인 : 이천수는 만난 적도 없는데 한가인 소속사가 '천수 오빠, 연기가 우선, 미안해요'라는 개드립으로 언론 유포

 

- 2003-2005 레알 소시지 + 누만시아 : 실력 + 향수병 + 외국어 구사 능력 부족

 

- 2008 페예르노트 : 조커로 잘 활약하다가 한국에서 사기 당한 것 때문에 처신이 불가능해짐. 그런데 최원창 3류 기자님께서 이천수를 쓰레기로 만들어 주시는 바람에 이천수 멘탈 3류화

 

- 2008-2009 K리그 : 전남, 수원에서 연이은 루머 + 폭행 시비 + 계약 시비로 탈퇴. 이천수 잘못한거 맞음. 근데 구단 처신도 좋은 거 없었음. 카더라 루머만 엄청 무성.

 

- 2009 사우디 : 잘 활약하고 있는데 국내 여론에서 뜬금 방출설 제기. 방출설 제기 된 이후 1골 1어시스트

 

- 2009 장미인애 : 이천수랑 사귀었다고 소문 한참 날때는 가만히 있다가 갑자기 이천수랑 사귄 적 없다고 언플

 

- 2010 사우디 : 뜬금없이 K리그 복귀 요청, J리그 이적 고심 - 알고보니 사우디에서 8억 떼이고 여권, 비자, 사생활까지 감시당함.

 

 

 

이 정도면 굿이라도 거하게 벌여야 할듯-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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