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챔스 다 잊읍시다.
뭐 잊는것이 쉬운건 아니죠.
카카는 정말 다른경기때보다 비교하게 정말 드럽게 심하게는 4가지 없게 못했고
이과人은 리그人 이라 들을수도 있었고
그라네로는 세트피스 킥력만 좋은 만년유망주를 들을수도 있었죠.
아르벨로아는 원래 기대도 안했었고
그나마 잘한선수는 호느님과 부주장.그리고 카드캡떠 라모신 정도를 칭찬할만 하네요.
사실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는 법. 여러분들 카카나 이과인에 대한 비방은 이해합니다.
사람은 인격이란게 있죠. 사람은 또 화안내고 살수는 없구요. 다 저도 압니다만
이제 다 잊어요. 시간을 되돌릴수도 없고 우리가 카카 , 이과인 까서 뭐 나오는것도 없구.
뭐 카카는 사실 올때부터 기대치가 커서 힘들겟지만 결국 우리는 선수를 믿을수밖에 없습니다. 특히나 카
카는 기대치가 너무 높고 이과인하고 그랑이는 그나마 어려서 변명이라도 할수 있지 카카에겐 변명할 수
없는게 당연하죠. 그래도 여러분. 모두들 흥분을 가라앉힙시다. 지금 여러분들은 '징크스'에 대한 화에 대
한 게이지가 풀게이지로 차잇고 그에 대한 선수들을 까고 있습니다. 여러분 일단 우리 앞에잇는 리그 일
정만 생각합시다. '챔스 결승이 베르나베우에서 열린다' '카카 드럽게 ㅄ같이 못햇다' 이런말 하지 마시
고 감정같은것 다 접어버리시구 우리모두 힘냅시다! 솔까말 저도 카카 쉬게 햇으면 좋겟습니다.
3월 29일에는 마드리드 더비가 있으니 1~2경기 쉬게하고 폼 정검 경기 3월 25일 헤타페전 내보내서
3월 29일에 있는 마드리드 더비와 4월 12일에 있는 엘 클라시코를 무사히 잘 치를수 있도록.
(그래도 카카가 저번 마드리드 더비도 한건 했고 엘 클라시코 때도 제일 잘햇잖아요. 동료들이 못해서 그렇지)
특히나 그떄의 지단상황과 카카상황은 확실히 다르죠; 지단은 부상도 없이 최고의 컨디션으로 레알로 왓
고 카카는 잔부상에 시달리면서 좋지 않은 컨디션으로 레알로 왓으니.. 또 카카는 원래 수비견제를 당하
면 좋지 않게 경기를 치루는데 오늘도 수비견제 당하면서 좋지 않은 모습을 보여줫죠.
뭐 여름이적시장에 리베리가 올 것 같으니 .. 어쩌면 다음시즌은 리베리가 수비진을 분산시키느냐에
따라 달라질지도 모르죠 ㅋ
뭐 어쩃든 뒷일은 나중에 생각하고 모두 앞에 있는 생각만 합시다. 우리들이 뭐 불만 토론한다고
그말이 이루어지는것도 아니고 레알 화이팅!
여러분도 화이팅!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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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풍의드리블 2010.03.11호날도 2명만 더있음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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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2010.03.11리베리 얼릉오려무나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