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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

가장 아쉬운건...

레알은진리 2010.03.11 06:46 조회 811

기자들의 징크스 운운하는것도 두렵지 않습니다.

다른팀 서포터즈의 놀림도 두렵지 않습니다.

레알 명예에 또 다시 먹칠한 것도...쓰리지만 괜찮습니다.

하지만 지금 가장 저를 우울하게 만드는건

이제 챔스에서 응원할 팀이 없어졌다는 사실입니다.

너무 슬프고 비참하네요.

이번만큼은 꼭 결승전이 남들의 잔치장이 되지 않길 바랬는데...

그것도 베르나베우에서 남들의 잔치를 지켜만 봐야하는군요.

 

골대가 조금만 더 컸었다면...하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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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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