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아쉬운건...
기자들의 징크스 운운하는것도 두렵지 않습니다.
다른팀 서포터즈의 놀림도 두렵지 않습니다.
레알 명예에 또 다시 먹칠한 것도...쓰리지만 괜찮습니다.
하지만 지금 가장 저를 우울하게 만드는건
이제 챔스에서 응원할 팀이 없어졌다는 사실입니다.
너무 슬프고 비참하네요.
이번만큼은 꼭 결승전이 남들의 잔치장이 되지 않길 바랬는데...
그것도 베르나베우에서 남들의 잔치를 지켜만 봐야하는군요.
골대가 조금만 더 컸었다면...하는 생각이 듭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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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소 2010.03.11바르카만 결승안가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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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부우 2010.03.11그나마 저는 첼시, 인테르 두 팀이 남아있다는걸 기뻐해야 할려나요
그런데 두팀이 또 맞붙죠
결국 쩌리짱이 되어버림 -
축구는몰러 2010.03.11레알홈경기에서 구경꾼 해야한다는 상실감이 생각보다 넘 크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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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하♡ 2010.03.11결국 또 기다려야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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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직 2010.03.11가장 아쉬운건 홈에서 결승전을 관전 해야만 한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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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풍의드리블 2010.03.11그렇게 챔스결승에서 바르샤와 붙고싶다고 선수들이 그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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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2010.03.11다시 또 1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