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짜
오늘 밤새가면서 역사적인 순간을 보려고 했는데 현실은 시궁창
전반전에 pk안분거 아쉽고 전반에 몰아 칠때 과인이 골대 맞은거 들어 갔으면 올라 갔을 텐데
정말 아쉽네요 동점골 먹혔을 때는 진짜 채팅창에 육두문자 도배 하고 싶었음
오늘의 교훈 세비야전은 쉽게 다시 반복되지 않는다. 그리고 몰아칠 때 넣자!!
ps.저만 느낀건지 모르겠지만 오늘 공격라인이 좀 탐욕적이였음
자기들이 2번째골의 주인공이 되고싶어하는 듯한 플레이를 하는것이 좀 느껴졌는데
레알의 16강 광탈을 기념하며 제 허접한 후기를 올리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