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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

가장 과대평가 된 선수 Top 10

Madridista 2010.03.10 17:50 조회 1,835

10위: 미구엘 벨로수 (스포르팅)
별 창의성이 없는 대단하지 않은 선수지만 오로지 풋볼 메니저 게임에서만 그를 본 사람들은 그가 훌륭한 선수인 것으로 안다. 탁월한 에이전트를 둬 유럽의 빅클럽들과 링크가 끊임없이 난다. 그러나 거의 24살에 이르렀지만 아직 빅클럽에 못 들어간 게 현실이다.

9위: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바르셀로나)
이브라히모비치의 천재성을 부인할 순 없다. 그리고 그가 탑클래스의 선수라는 데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 그러나, 그와 동스에 즐라탄의 중요 토너먼트에서의 기록(특히 챔피언스 리그)은 매우 초라하다. 기복있는 경기력을 고칠때 까지 리오넬 메시나 웨인 루니 같은 선수들과 같은 급으로 거론될 자격이 없다.

8위: 리오 퍼디난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언제나 네만자 비디치, 존 테리라는 중앙수비 파트너들에게 의존한다. 그 스스로 해결해야될 상황에서도 다른 수비수의 도움을 구한다. 그리고 그것은 올시즌 그의 상태가 심각해지기 훨씬 전부터 해당되는 이야기였다.

7위: 세르히오 부스케츠 (바르셀로나)
바르셀로나와 스페인의 '약한 고리'. 어떻게 해서 그가 클럽과 국대에서 주전 자리를 차지할 수 있었는지 의문이다. 때때로 평범하기 짝이 없다는 인상을 준다. 그의 아버지 카를레스의 바르사와의 인연과 관련한 낙하산 문제까지 거론하진 않겟다.

6위: 페트르 체흐 (첼시)
지구상 최고의 골키퍼 중 하나로 자주 이야기된다. 그러나 체흐가 얼마나 많은 대재앙급의 실수를 더 저질러야 사람들이 그가 잠재적인 참사가 될 수 있다는 걸 받아드릴까. 크로스에 대한 판단도 미심쩍으며 사실 몇 년 전 불행한 머리 부상 이후 불안정한 모습을 계속 보여왔다.

5위 로버르트 아쿠아프레스카 (제노아)
얼마전 까지만 해도 '뉴 루카 토니', 미래의 이탈리아 국대의 NO.9으로 평가받았다. 21세 이하 레벨의 미숙한 상대들은 농락햇었는지는 모르지만 이제는 성인무대에서 뛴다. 이 22살 선수의 제한된 속도와 기술, 부족한 움직임, 떨어지는 골결정력은 실제로 그가 얼마나 괜찮은 선수인지에 대한 의문점이 제기되게 만들었다.

4위 필립 람 (바이에른 뮌헨)
좋은 선수임은 분명하다. 그러나 유럽의 탑 풀백의 리스트에 계속해서 언급되는 것은 도가 지나 치다. 카짐 카짐 에게 농락당한 선수라면 그 누구라도 월드클래스라고 평가될 수 없다.

3위 가엘 클리쉬 (아스날)
빠르고 전진에 능하다. 그러나 그의 크로스와 마지막 볼처리는 대게 타켓을 벗어나고 때때로 수비에선 형편없는 모습을 보여준다. 일대일 상황에서 쉽게 제압당하고 전술적인 면에서도 구제불능이다. 몇 년 전만 해도 세계최고가 가능해 보였으나 오히려 성장이 거꾸로 가고 있다.

2위: 티오 월콧 (아스날)
번개같은 속도, 스탠리 매튜스 이후 최고의 윙어. 그러나 지난 주 크리스 워들은 "월콧은 축구를 이해를 못해요" 라고 평했다. 곧 21세가 되는 월콧은 기술과 기교가 없는데다 어디로 달려야 하는지, 언제 풀백 안쪽으로 파고들어야 하는지, 언제 원투패스를 해야 하는지를 모른다. 그에게 스피드 마저 없었다면 축구선수가 될 수 없었을 것이다.

1위: 스티브 만단다 (마르세유)
만단다는 중력 무시 수준의 민첩함을 지닌 훌륭한 운동능력의 선수다. 그러나 그의 위치선정, 판단력, 핸들링, 자신의 지역과 크로스 상황의 불안정함은 그를 팀의 부담으로 만든다. 프랑스의 두번 째 골키퍼가 돼선 안된다.

 

원출처 http://www.goal.com/en/news/2377/top-10/2010/03/09/1823820/top-10-most-overrated-players

출처 - 싸줄 양재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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