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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

구티 "나 게이 아냐!" 女리포터 입술에 키스

Lithium 2010.03.06 15:14 조회 5,938 추천 2

REPORTERAS DE FRESA ÁCIDA
Guti: "Si fuese homosexual, lo diría tranquilamente"

만약 게이라면,냉정하게 그렇게 말했을 것이다.

El futbolista besa en los labios a la reportera de Fresa Ácida para no dejar dudas
선수는 혐의를 풀기 위해서 Fresa Ácida의 리포터의 입술에 키스했다.
telecinco.es

Fresa Ácida (tele5 방송)는 굉장히 명확히,어떤 질문을 하기 위해서 레알 마드리드의 선수 구티의 앞에 나타났다.
"어째서 축구계에서는 호모섹슈얼이라는 테마가 터부인가?"
마도리디스타의 대답은,그 알려지지 않은 부분을 명확히 하는 것은 아니었지만,
실제로 그것은 터부라는 주장을 한 것이 되었다.


 

최초의 몇 마디 후,리포터와 선수는 서로의 금발을 비교하였다.
"네 머리카락이 나보다 노란데." 라고 구티는 그 비교를 끝냈다.
아드리아나는 본론에 들어갔다. (기사에는 안드레아라고 돼 있는데 동영상 보니까 아드리아나라서 이름을 정정했어요)

 

 

"풋볼계에 호모섹슈얼이라는 테마는 왜 터부이죠?"
구티는 왜 그것이 비밀인지에 대해서는 명확히 하지 않았으나,이 테마를(말하는 것을)풋볼리스타들은 바라지 않음을 표했다.
라는 것도 우선,그는 자신이 게이가 아니라는 것을 분명히 말하는 것으로 (그 질문에의) 변명을 하는 것이 되어 버렸다.
그러나 Fresa Ácida는 이 스포츠 분야에 게이가 있다는 것을 밝혔다.
물론,구티는 대응하기 위해서 기어를 올려(한층 더 강력하게 말했다는 의미인 듯?),자신이 만약 그랬더라면,"냉정하게 말했을 거야" 라고 인정했다.


 

그러나, (질문에 대하여)부정의 말을 돌려주지 않고,입술로 그것을 부정해(ㅋㅋ),아드리아나의 입술에 키스했다.
"너 같은 미인이 앞에 있는데,게이가 된다니 무리야."
그 입술에 키스를 하는 것으로 소문을 부정했다.
그 전에, "내가 키스한다면 거부할 거야?" 라고 선수는 못 믿겠다는 듯 질문하고 있었다.

 

 

구티는 확실히 1년 전 아란차와 헤어져서,이런 즐거움도 용서되는 독신을 만끽하고 있다.
게다가 그녀(아란차)도 찬스를 놓치고 있지 않다.
Fresa Ácida는 단독으로,어느 날 밤,Tele5의 방송 'I love Escassi'의 독신인 Álvaro Muñoz Escassi 와 함께 있는,몇 장의 사진을 보여드릴 수 있었다.
선수에게 있어 걱정할 것은 없다.Beatriz Cortázar에 의하면,그녀는 벌써 연애생활을 재개했다고 한다.
(구티의) 새로운 파트너는 전 미스 스페인인 Raquel Rodríguez 일 것이다.
구티가 다른 유명인과 관계를 가지는 것이 처음 아니다.Amaia Salamanca 도 그 중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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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telecinco.es/detail/detail20614.shtml

 

 "너 같은 미인을 두고 게이가 되다니 무리야" 라니 ㅋㅋ 뭔가 만화에 나오는 바람둥이 남주인공 간지 ㅋㅋㅋ
동영상도 있어요.달콤한 음악까지 깔고 웃김 ㅋ 보실 분들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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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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