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에 대한 엇갈리는 평가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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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기고가 2010.03.04솔직히 원톱은 무리고;;; 톱밑에서 휘어줄수 있는 플레이를 기대해야할듯. 진짜 페루자 시절에 했던 했던 롤이 오버랩될수 밖에 없습니다. 어제 안정환의 컨디션이 100%는 아니었고, 오랜만에 국대복귀라 섣불히 판단을 내리긴 어려우겠지만.. 어제 경기만 봐서는 솔직히 기대이하..
그래도 결국엔 허정무가 월드컵에 조커로서 데려갈 확률이 높다고 봐야죠. 하지만 그전에 안정환 선수는 체력적인 부분에 조금은 많은 시간을 할애해야할듯. -
라울™ 2010.03.04*센스와 경험은 살아있지만 피지컬이 하향세인건 누가 봐도 공감할듯. 정말 딱 조커 이외엔 답이 안나온다고 봅니다. 대표팀 승선이야 가능할 수도 있겠지만 출전 시간이 얼마나 보장될 지는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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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 Pivote 2010.03.04기동력이 너무 부족하더군요... 조금 답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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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부우 2010.03.04체력저하 + 육체적인 노쇠가 정말 눈에 두드러졌네요. 전방 압박 하나 안 했는데 그렇다고 막 그렇게 날카로움이 눈에 띄이는 것도 아니고
일단 좀 더 시간을 봐야겠지만, 끽해야 중국 리그-_-; 아 여러모로 씁쓸합니다. 정말로 -
오렌지레알 2010.03.04솔직히 이번 안정환은 만족스럽지 않았음.... 개인적으로 김재성이 가장 인상 깊게 봤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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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ego 2010.03.04호흡이 전혀 안 맞았어요 , 짧은 시간동안 뭔가 보여줘야한다는 압박감도 있었던 것 같고 . 동궈 뒤를 받치는 후반 조커 정도면 괜찮을 것 같아요 , 월드컵 전까지 꾸준히 손발 맞추면 이번 월드컵에도 좋은 활약 보여줄 것 같아요 . 루초님이 말씀하셨지만 현 시점에선 이근호보다 훨씬 나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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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M군 2010.03.04*우리가 사실 뽑히기전부터 기대치가 너무 컷다는 문제도 있네요
서른줄 넘기고 중국리그라는 변두리에서 뛰는 노장선수가 플레이스타일과 2002를 포함한 커다란 임팩트때문이었는지도 몰라도 우리가 너무 기대가 컷어요 만약 k리그 복귀해서 이동국급의 활약을 해서 국대 뽑혔다면 몰라도...... -
El Diez 2010.03.05으음; 차라리 영록바가 조커로 나으려나요; 저도 어제 좀 실망..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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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아버님로벤 2010.03.05후반 조커로 호흡맞춘다면 왠지 또한번 안느의 매직이 일어 날거같기도 하고 워낙 안느매직은 뜬금포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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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 2010.03.05라울하고 비슷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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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풍의드리블 2010.03.06조커로 쓰면 딱일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