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e
셀타 비고::

세르히오 라모스 EL PAIS 인터뷰

Lithium 2010.03.02 01:07 조회 2,241 추천 3

ENTREVISTA: Ida de los octavos de final de la Liga de Campeones SERGIO RAMOS Defensa del Real Madrid

JOSÉ SÁMANO / DIEGO TORRES 16/02/2010

 

완벽한 선수는 없다.그러나,이상의 히어로를 체현(体現)하기 위해 열렬히 싸우는 선수는 있다.
세르히오 라모스(세비야,카마스 출신,1986년 3월 30일생) 은 15살부터 이러한 선수로서 뛰었다.
일찍이 세비야나 마드리드에서 리더로 있으며,지휘자로서의 깃발을 내걸기 위하여,몇 번이나 실패해도 다시 일어서 분투하였다.

(얘 가고랑 같이 가서 문신했나요; 뭔가 귀 뒤에 있는 것이 비슷하네)

 

- 당신은 (힘을) 잘 조절하는 것을 배웠습니까?

라모스(이하 '라') : 궁극적으로,나는 매번 올라갈 수만은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어요.조금 더 구체적으로 수비면의 향상에 대해 생각할 시간이 필요했어요.하지만 나는 강력히 요구받고 있었고,그 방향 안에서 해 나가도록 재촉당하고 있었습니다.


- 당신이 언제나 오른쪽 사이드에서부터 올라와서 플레이해서 끝난다는 형태가 할당된 시스템에서도 있어 봤나요? 바르샤는 아우베스가 그렇게 하고 있는데요.

라 : 그렇습니다.양 팀의 시스템은 다르긴 하지만.그런 플레이를 하는 팀은 언제나 확실하게 양 사이드를 활용하죠.이것은 의표를 찌르는 것입니다.볼을 가졌을 때 올라가지만,판에 박힌 것처럼 되지 않습니다.자신의 포지션에 있으면 가장 안정되게 커버할 수 있어요.카펠로는 베컴을 앞에 두고 있었기 때문에,나는 포지션을 커버하는 것에 있어 그에게 가능한 한 도움을 받고 있었죠.40회 올라가는 동안 5회는 돌파할 수 있었는데,놀라워요.


요 몇 년간,우리들은 좌측 엑스트레모에 치우쳐 플레이해 왔어요.로벤이나 호빙요 같은 선수로 말이죠.그리고 오른쪽 사이드에는 아무도 없었어요.
금년에 카카나 이과인이 사이드에 깔려서,조금 더 사이드를 활용하려 하는 것을 압니다.(이전에)나는 내 사이드가 당하는 것을 커버하는 일 없이,확실히 공간을 남기고 있었어요.하지만 지금은 팀에 사비 알론소,그라네로가 와서,굉장히 잘 맞추고 있어요.
그들은 중원의 밸런스나 수비에 굉장히 공헌하고 있어요.그것을 절실히 깨닫고 있습니다.

 

- 이번 시즌 당초,마드리드는 많은 선수를 획득하고,대단히 인상적인 존재가 될 거라고들 했죠.하지만 이 팀이 좋은 플레이를 할 때는,카카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도 없을 때였습니다.게다가 수비면에서 효과적이라고 하는 통계상의 기록을 깨고 있는데.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라 : 크리스티아누나 카카가 있을 때의 시스템으로 결과가 달랐던 것은 우연이었어요.(이 시스템에서는)3명의 미드필더가 플레이해서,안의 2명이 보다 앞에 위치해요.나는 3미들은 양 사이드에 주의하려고 하니까,이 시스템에서 플레이하는 걸 좋아해요.그라네로와 함께라면,보다 사이드에 주의를 기울이게 되니까,팀은 더 강화되죠.볼 점유율이 높아져요.

 

- 그라네로는 어때요?

라 : 그와 굉장히 잘 맞아요.공격적이라기보다는 수비적인 선수니까.그것과는 별개로,그는 위험한 프리킥도 가지고 있어요.우리들은 몇 번이고 함께 연습을 했어요.
에스파뇰전에서 결정한 골은,우리들이 연습한 어떤 플레이에서부터 탄생한 것이었습니다.움직이는 기척을 보여서 상대 DF를 끌어들이고,불시에 내가 나온다.
그는 볼 터치가 정말로 굉장해요.스트라이커에게 있어,볼을 그렇게 다루는 것은 중요한 것이지요.그라네로는 기술적으로 뛰어난 재능의 소유자예요.베컴 이후,그는 내가 본 중 최고의 키커예요.


 

- 베르나베우에서 바르샤전이 2-6이 된 것은 최고로 괴로운 시합이었나요?

라 : 네.

 

- 앙리를 앞에 두고 당신은 움직일 수 없는 것처럼 보였는데...

라 : 움직일 수 없었다고요? 그렇지 않았어요.

 

- 다쳤었나요?

라 : 아픔은 있었어요.그건 거의 매 시합마다 그렇죠.아무도 바라지 않는 흐름에 직면하고 있었어요.
나는 그 무렵,거의 쭉 치골에 아픔을 느꼈어요.카카랑 같아요.그는 플레이를 그만두지 않으면 안 되었지만,나는 계속했어요.
각자의 입장이 있으니까요.나는 완고했고 결국 괴로워했어요.시즌 초반부터 플레이를 그만두지 않으면 안 되었지요.2개월 정도.
환부를 강화하고,아픔이 낫기를 기다렸어요.
1년 중 아팠는데,컨페더레이션스 컵의 마지막까지 플레이를 멈추지 않았어요.

 

- 어째서 감독이나 의사들은 말하지 않았나요."플레이를 그만두려면 그렇게 하라" 고요.

라 : 의사는 우리들에게,플레이할 상황이 아니라고 했어요.하지만 마지막에 결정하는 것은 선수예요.

 

- 성숙해졌나요?

라 : 카피탄이 되어서 축구를 하며 특히 이 클럽에서 중요한 인간이 되고 싶다는 꿈을 계속 가지는 것에 대해 더욱 자극을 받고 있어요.이 클럽에 오는 많은 선수의 모범이 되기 위해서는,견실한 행동과 태도가 요구됩니다.


 

- 델란테로(FW)를 연구하고 있어요?

라 : 물론이죠.FW는 내 인생의 전부였고,연구하는 걸로 내 일이 굉장히 간단해집니다.FW의 비디오를 3편 볼 필요성이 있다면,나는 그렇게 하고,(그 덕분에,시합 중) 굉장히 냉정해질 수 있지요.


- 많은 사람이 당신을 최후에는 MF(피보테)로서 끝을 맺지 않을까 하고 생각하는데요.

라 : 나도 그건 좋아요.나는 라스트 패스를 내는 선수가 아니고,(상대 DF와) 1대 1이 되지도 않으니까.하지만 (상대가)앞으로 올라오는 타이밍에,플레이를 차단하거나 조율을 위한 최초의 패스를 만들거나 하는 건,괜찮게 하지 않나 싶어요.나는 볼 컨트롤은 좋거든요.

 

- 많은 사람이 당신 사진을 보고 당신을 판단하는데,당신을 경박하고 놀기 좋아한다고 생각하지는 않나요?

라 : 나는 나의 개성이나 옷차림을 바꾸지 않을 거예요.사람들은 아무 것도 몰라도,이것저것 말하잖아요.난 그저 그들이 나에 대해 좀 더 알 수 있다면 하고 바라지요.

 

- 마드리드에서 성공한 세비야의 선수는 그리 많지 않죠.

라 : 그렇지도 않아요.하지만 2년 이상 하고 있는 세비야 사람은 많지 않지요.
내가 온 지 5년이 되는데,10년 이상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요.은퇴할 때에는 "충분히 즐겼어,그 뒤는 괜찮아." 라고 말할 거예요.

 

- 챔피언스리그는 이중의 도전입니다.당신들이 우승하려 하는 것과,다른 팀이 우승하지 못하도록 하는 것.

라 : 축구에서의 결승은 특별한 모티베이션이죠.세간에서는 결승에 가는 것은 바르샤가 아닐까 하고 생각하고 있고요.

 

- 베르나베우에서 우승하는 바르샤를 상상해 보았습니까?

라 : 그렇게 되지 않을 것이고,그런 건 생각하지 않습니다.사실 그건 굉장히 불쾌하겠죠.

 

- 결승에서 바르샤와 대전하고 싶습니까?

라 : 상관 안 해요.하지만 언제라도 우승할 거예요.

 

 

http://www.elpais.com/articulo/deportes/Ser/central/da/jerarquia/elpepidep/20100216elpepidep_5/Tes

---------------------------------------------------------------------------------------------

그냥 재미로 해 본 건데 완전 길고 어려웠;;; 뭐라 하는 지 모르겠는 두 질문 정도는 패스-ㅅ-;  다소 오역 있어도 이해해 주세요...


 

format_list_bulleted

댓글 14

arrow_upward 코드디부아르 스쿼드 입니다. arrow_downward [루머] 히딩크, 드록국 감독 내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