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4위이자 챔스티켓의 주인은? - 총정리
안뇽하세용 ^^ 일단 제가 모두 파악한 결과. 일정상으로는 리버풀이 제일 유리하네요 ^^
총정리 편으로 key플레이어를 알아보는것으로 끝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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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의 key플레이어
① 페르난도 토레스.
올시즌 17경기 13골 1AS로 적은 경기수에도 불구. 그 거칠다는 프리미어리그에서
공격포인트를 많이 올리고 있는 선수중 하나인 페르난도 토레스.
이적 첫 해 24골을 느며 반니의 기록을 경신했지만 그다음부터 잔부상에 의해 경기를 많이
뛰지 못했죠. 그래도 기복없이 넣어주는게 바로 페르난도 토레스! 리버풀의 4위는 토레스가
몇골을 넣으냐에 따라 달라지겠죠 ?
② 스티븐 제라드
올시즌 23경기 6골 6AS인 리버풀의 캡틴.
지난시즌의 임팩트를 보여주진 못하지만 그래도 간간히 한건 해주는 선수죠.
제라드가 빠진 리버풀은 팥 빠진 팥방으로 불리죠. 과연 남은 경기에서 제라드가 어느정도
활약을 보여주냐에 따라 리버풀의 행방은 달라지겟죠.
③ 하비에르 마스체라노
올시즌 24경기에 출전한 마스체라노.
리버풀의 허리가 후반기부터 정말 강햇던 이유가 마스체라노 덕분이죠.
루카스의 성장도 한목했지만 마스체라노란 존재가 상대팀을 압박하기에 충분햇죠.
라이트윙백을 뛰면서도 수비형 미드필더를 보면서도 기복없이 잘해줫던 마스체라노.
마스체라노가 남은 경기 어떻게 해주냐에 따라 리버풀의 결과는 달라지겟죠.
④ 호세 레이나
올시즌 전경기에 출전한 호세 레이나.
리버풀이 여기까지 왓던것도 레이나 덕분이겟죠. 카시야스도 긴장타야겟습니다.
레이나가 올시즌 상당히 잘해주고 있습니다. 어제 90분쯤 삼바의 헤딩슛을 막아낸건.. 정말
감탄이 절로 나오는 슈퍼세이브중 초슈퍼세이브엿죠. 뭐 사실 레이나를 빼고 베나윤을 넣었을 수도
있었지만 레이나는 올시즌 리버풀을 정말로 먹여살렷죠. 혼자 풀타임 전경기를 뛰엇으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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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시티의 키플레이어.
① 카를로스 테베즈
올시즌 24경기 15골 5AS를 올린 맨시티의 공격수.
테베즈가 없는 맨시티와 테베즈가 있는 맨시티는
스토크시티전과 첼시전을 보면 아실듯 합니다.
② 가레스 배리
올시즌 1경기를 제외하고 26경기를 뛰며 2골 6AS를 올린 가레스 배리.
AV에서 맨시티로 오며 정말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죠. 한때 리버풀이 강력하게 원했던 선수지만 결국
맨시티로 떠나면서 올시즌 맨시티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었죠.
③ 셰이 기븐.
아마 올시즌 전경기 풀타임으로 뛰엇을겁니다.
기븐의 인지도는 정말 넓죠. 첼시전에서도 뛰어난 몇차례의 슈퍼세이브를 보이며
아직 살아있다는 증거를 보인 기븐. 기븐이 없었으면 지금의 맨시티도 없을거라 생각되네요.
④ 에마누엘 아데바요르
이녀석은 멘탈쓰레기 지만 그래도 실력을 알아주는 선수죠.
올시즌 징계와 토고의 충격을 거치면서도 18경기 9골 3as를 기록한 아데바요르.
아스날전에서 반페르시를 거칠게 밟고. 관중들에게 세레모니를 하며 4경기 징계를 얻고.
토고의 충격에 휩싸이며 혼란이 많았던 아데바요르.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 스텟은
굉장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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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트넘의 키플레이어
① 저메인 데포
26경기 16골 1as 기록중인 저메인 데포.
토트넘의 공격진이 빛난것은 아무레도 크라우치나 로비킨 파블류첸코보단
대단한 스텟을 올린 저메인 데포.
데포가 없는 토트넘의 공격진은 단물빠진 단무지~
② 루카 모드리치.
정말 센스있고 탁월한 선수죠.개인적으로 좋아하기도 하는 선수.(닭트넘은 싫지만)
올시즌 부상에도 불구 15경기 2골 3AS를 올린 루카 모드리치. 사실 모드리치는
스텟으로도 표현할수 없는 토트넘의 중요한선수죠. 모드리치의 질 좋은 패스를 받는 데포나 파블류첸코
선수는 참 좋겠어요~
③ 월슨 팔라시오스.
올시즌 토트넘의 든든한 버팀목. 리버풀의 마스체라노나 돈시티의 가레스배리.
맨유의 플래쳐못지 않게 정말 든든한 버팀목인 팔라시오스. 28경기 1골 1AS를 기록하고 있죠.
쉬지도 않고 매일같이 뛰는 팔라시오스. 닭트넘같은 팀에 있어서 그렇지. 레알이나 리버풀같은 팀에 있었
으면 상당히 주목받았을 거라 생각되는 팔라시오스.
④ 아론 레넌
현재 부상으로 아쉬운 선수죠. 유망주의 꼬리표를 떼엇는지 안떼엇는지는 모르겟지만
한떄 리버풀이 노리던 선수. 올시즌 18경기 3골 8AS를 기록한 레넌. 레넌은 엄청난 스피드로
수비수들을 농락하면서 EPL의 최고 오른쪽미드필더로 불리는 레넌. 레넌보다 뛰어난 오른쪽미드필더가
EPL의 몇명이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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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동의 키플레이어.
① 가브리엘 아그본라허
26경기 11골 3AS를 기록한 AV의 핵심공격수.
다우닝이나 애슐리영 그리고 제임스 밀너의 패스를 받으니
얼마나 좋겟어요~ 굉장히 끌리는 선수중 한명. (AV에 있지만 않았으면..)
또한 아스날도 노리는 선수죠 ㅋ
② 애슐리영
지난시즌의 임팩트를 보여주지 못하지만 그래도 건재한 애슐리영.
올시즌 25경기 4골 4AS를 기록한 나쁘지 않은 공격포인트.
리버풀이 노리기도 하고 한떄 라모스시절 우리도 애슐리영을 노렸죠.
그럼에도 불구 AV에서 잔류하며 좋은 활약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③ 제임스 밀너
25경기 4골 11AS의 준수한 스텟을 올린 제임스 밀너.
어시스트 부문 2위로 파브레가스를 추격하고 있죠. 리버풀이 노리는 선수중 한명.
올시즌 뛰어난 활약을 보여주며 AV를 먹여살리고 있는 장본인중 하나.
④ 리차드 던
스튜어트 다우닝을 뽑을 수도 있지만 올시즌 EPL 최고의 센터백.
리차드던. 공격포인트는 3골. 아마 빌라를 먹여살린 장본인중 최고의 장본인이라 생각되네요.
1차전 첼시를 격파한것도 이분덕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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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키플레이편을 마치고 저는 목욕탕으로 가겟읍니다
모두 수고하세용~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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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2010.03.013개의 레포트를 읽은듯한느낌 , 아무래도 저는 테베즈가 눈에 들어오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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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lactico 2010.03.01돈시티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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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티넘 2010.03.01이번에는 왠지 로또풀이 추락할거 같은 예감이 드네요. 맨시티가 4위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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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는몰러 2010.03.01리버풀 레이나, 마스체라노는 올시즌 부상없이 꾸준히 활약했던 선수라서..향후 리버풀 성적은 향방은 올시즌 부상으로 굉장히 고생한 제라드-토레스에게 달렸다고 봐지네여...실력은 최정상급인 선수들이니, 부상만 안 당한다면 리버풀의 막판 몰아치기도 충분히 가능하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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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드리디스모 2010.03.01누가 4위하던 로또풀만 아니었음 좋겠네요. 개인적으로 빅4체제를 굉장히 지루하게 봤던터라..악감정도 악감정이지만 그냥 지겨워서라도 4위자리가 바뀌었으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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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왕 2010.03.01맨시티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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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 Iker 2010.03.01아스톤 빌라의 키 플레이어에 프리델을 빼면 섭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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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풍의드리블 2010.03.01진짜 근데 누가 4위를 해도 이상하지 않을 저력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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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아버님로벤 2010.03.014위자리는 맨시냐 리버풀이냐 의 싸움이 될듯 토트넘은 잘나가다가 기복있는 경기 하는걸로 봐선 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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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겨울밤 2010.03.02에버튼과의 경기력을 유지 한다면 빅4 불가능도 아닙니다..최근들어 가장 재미있는 경기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