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어든 유감
댓글 21
-
M.Torres 2010.02.26영양가만 생각하면 레알 상승세에 이바지했던 훈텔라르는 무공훈장감
은 훼이크고 안느 뽑히는 건 좀 이상한 일이라고 계속 생각하기는 하네요. 독일이 2002때 방한 멤버로 얀커 뽑은 것과 비슷한 느낌임. 중국에서 경기는 전혀 접하지 못했기에 뭐라 할말은 없는데 2005년도부터 꾸준히 시작되었던 하락세가 좀 걸리네요. 한국에서도 그렇게 압도적이다 할만큼 잘했던 것도 아니였고. -
No.9 Phantom 2010.02.26중궈는 이상하게 보여줘야할 때 못보여줘서...
반만 해줬어도 이리 무시는 안당함...
요근래 AFC보면 중궈팀 무시 못해요.
사오년전만해도 동네 북 수준이었는데... -
subdirectory_arrow_right Ganzinedine 2010.02.26@No.9 Phantom 이게 다 한골 어떻게 해서든 넣고 누워버리는 습성 때문에 그래요
물론 동네북 수준은 분명 넘어선 건 맞아요 -
알레라울 2010.02.26결국 안정환 선수에게 기회가 주워줬고 그 기회를 잘 잡을꺼라 예상합니다. 오늘도 빗셀 고베와 경기중에 헤트트릭을 했더군요.
-
악덕Zizou 2010.02.26아 \'듀어든 한 번 털어야 하는데..\'하는 쓸 데 없는 사명감이...
-
카카가짱임 2010.02.26전 듀어든 생각이랑 공감인개 안정환에게 기회를줘ㅜ야하는게 아니고 케이리그에서 좋은모습보엿던 김영후나 이런선수들에게 줘야대는거같습니다!!! 감정적인부분이 꽤나 작용한거같고요 할튼 이왕뽑혓으니 잘해주길
-
호머심슨 2010.02.26저는 듀어든 의견에 공감 많이 가던데요
-
Diego 2010.02.26어제 해트트릭 했음 , 드록국전에서 꼭 골을 넣길 . 예전부터 이야기하는 거지만 현 국대에 안정환보다 낫다고 보는 공격수는 박주영 밖에 없기에 , 그리고 그렇게도 골을 넣지 못 하면서도 계속 뽑히는 이근호가 안정환보다 낫다고 보지 않기에 듀어든의 의견에는 공감을 못 하겠네요 . 아 , 김영후를 테스트 안 하는 건 아쉽긴 합니다만 그걸 이야기하려면 이동국 이야기까지 나와야 할 것 같아서 ...
-
모스케라 2010.02.26필요할때 한방을 기대할수있는 안정환...
어찌보면 국대에서 중요할때 득점하던...
02 WC 이탈리아전 골든골
06 토고전 결승골 -
레알no.7 2010.02.26갠적으로 안정환이 지금 뽑히는건 지금까지의 허정무와 배척되는 결단을 내린거라 봄....
안정환이 분명 작년까지만 해도 폼이 그닥 좋지 않았어요. 중국이나 일본이 분명 우리보다는 그닥 떨어지진 않죠. 하지만 분명히 어느나라건 강점이란게 있습니다. 뭐 일본은 미들이라던가 한국은 한방싸움이라던가.... 근데 그곳에서 포스를 보여주지 못하는 선수를 이름값만 보고 뽑는다? 갠적으로 이런 결단은 k리그에 있는 선수들에게 실례라고 봅니다. 분명 안정환 잘합니다. 저도 좋아해요. 하지만 리그에서 날라다니는 선수에게 우선권이 가야 하지 않나 싶네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자유기고가 2010.02.26@레알no.7 뭐 무적 선수인 이근호도 뽑은 허정무인데요... 그 소속팀에서의 활약여부는 이미 이근호 뽑을때부터 깨진거.
-
탈퇴 2010.02.26
-
쌀허세 2010.02.26제가 듀어든씨 칼럼에 대해 우호적이여서인지 몰라도 이번 칼럼도 어느정도 이해가 되네요.
1. 국민의 바람
2. 허감독 본인에 대한 불신과 우려를 오히려 본인이 생각하기에도 잘못된 안느를 뽑으면서 되돌리느것.
이런것들인거 같애요.
솔직히 중국리그에서도 빌빌대던건 사실이니깐요;;;
허나 그 날라다니던 이동국이 2006년 부상으로 아웃되자 독일 프랑스에서 빌빌대던 안느 확인하러 갔을때, 느닷없이 연속골 터뜨리는거. 그리고 이번에 뽑히자 마자 해트트릭등의 활약을 보고, 뭔가 하나 해줄것 같은 근본없는 신뢰가 생기더군요. ㅋ
여하튼 안느 화이팅 -
영웅벤자민로벤. 2010.02.26쩝 안느매직 다시 한번 불타올라라 ..
-
꿈을꾸는소년 2010.02.26월드컵엥서 봣던 안느 매직이 있기때문에..ㅋ
-
Raul 2010.02.26안느매직 불타오르길~
-
Al Pacino 2010.02.26저도 듀어든씨 칼럼 좋아하기는 하지만 볼때마다 좀 아니다 싶은 경우가 많더라고요.. 이번도 그랬고요
물론 국민의 기대는 감상적인 면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어딜가나 대중은 그렇죠.. 그 대중의 기대를 마치 자신이 축구에 대해서 신적인 분석력을 가진 듯 멸시하고 수준 낮게 보는게 아주 우스울 따름이더군요
듀어든블로그에 가서 올려야 될 글인지는 모르겠으나 무튼 보는 내내 화가 좀 났습니다.. 물론 허정무가 국민들의 비난무마용으로 안정환을 뽑은건 어느정도 말이 되죠 전 이 주어진 기회를 안정환이 터트려줘서 남아공까지 가길 빌 뿐이고요
특히 베컴과 안정환 비교는 정말 어이가 없더군요 저는 베컴이나 안정환이나 오히려 그 잘생긴 외모때문에 저평가받는 경우가 허다하다고 봅니다 안정환은 데뷔때부터 지금까지 줄곧 제대로 된 스캔들 하나 안내고 살아왔죠 그 유명한 선수에게 따라다니는 칼같은 눈초리에서 나쁜짓하나 안 저지른 선수입니다
그리고 부산시절에도 그랬고 항상 후배들보다 훈련을 열심히 하고 먼저나가고 국대소집이여도 빠지는 경우 한번 없이 참석해서 후배들에게 좋은 귀감이 되었죠
그리고 윗분들은 안느가 중국리그에서 빌빌댔다고 하는데 대체 어느정도로 잘해야 고평가를 받을지 모르겠네요, 공미가 24경기에 6골 2어시면 준수한 기록아닙니까? 그것도 거의 모두 중거리슛으로 놓았습니다 천하의 아이마르라고 발렌시아에서 1경기 하면 1골 놓습니까? 사람들의 삐딱한 시선이 오히려 정말 거북하군요
사람들이 모두 틈만 나면 김영후 유병수 하는데 물론 이 두선수 잘하죠 k리그에서 기록도 뛰어나고 한번쯤 시험해봤으면 했는데 이제와서는 너무나도 늦었습니다.. 최소한 동아시아 대회때는 소집됐어야 어느정도 가능성이 있는데 지금에 와서 경험이 일천한 조커를 뽑는다는건 거의 실현가능성이 없다고 보고 큰 무대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줄 가능성도 별로라고 보네요
일단 안정환이 남아공엔트리에 뽑혀서 간다면 후배들에게 정신적지주이자 구심점이 될수있죠, 현재 대표팀에 이운재를 제외하면 이런 귀감이 되는선수가 부족하다고 봅니다 이동국도 나이는 찼지만 딱히 선배로서의 카리스마는 없고 훈련도 그냥 하면 하는식이지 나서서 열심히 하려고는 안 하죠
개인적으로 이동국선수의 저번시즌 퍼포먼스는 상당히 놀라웠고 반길 일이지만 이동국선수 자체의 스타일상 조커보다는 선발출전이 훨씬 더 어울리기때문에 자리차지하기가 많이 힘들것 같네요, 어쨋건 박주영 중심의 451 로 가는게 기성용을 위해서나 모두를 위해 좋을것 같습니다
박주영이 부상을 당하거나 후반에 전술을 바꿀때 좋은 카드가 안정환같은 선수죠.. 개인적으로 최태욱도 뽑혔으면 하는데 아쉽네요 -
여름겨울밤 2010.02.26중국리그에서 빌빌되었다니..;;; 팀의 에이스급이었는데;;; 중국리그 절대 K리그보다 하위가 아닙니다.
-
x.알론소 2010.02.26원래 듀어든이 안정환 팬이랍니다 근데 팬이라서 좀더 ,,,,이런글을 썻지 않앗슬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
Oranje 2010.02.26중국리그는 절대 수준 이하라고 봅니다.
-
M.Torres 2010.02.26안정환이 가니깐 갑자기 중국리그 수준 상승이란 이야기까지 나오는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