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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

아센호를 후계자로 생각하며 격려한 카시야스

Lithium 2010.02.25 22:16 조회 1,764

Casillas telefoneó a Asenjo para darle ánimos y consejos
S. Del Estal | 25/02/2010

아센호와 카시야스는 조금 예전부터 좋은 관계가 되었다.
두 명의 골키퍼는 말을 나눈 적은 있었지만,AS가 2008년 11월에 마드리드에서 식사를 같이 할 때까지 잘 모르는 사이였다.
그 때부터,두 명은 가까운 관계가 되었다.
지난 주 아센호는 마드리드의 골키퍼로부터 격려의 전화를 받았다.

 

이케르는 세르히오가 (아틀레티코에서) 좋은 상황에 있지 않음을 알고 있다.
데 헤아의 대두에 의해 후보가 되어,아센호는 칼데론에서 압력을 받고 있다.
그 때문에 카시야스는 알메리아전 전에,데 헤아의 부상에 의해 재차 스타팅 멤버가 될 것이라고 그를 격려해 서포트를 하고 싶었다.

 

카시야스는 아틀레티코의 문지기에게,자기 자신도 시작했을 무렵엔 어려웠다는 것과,그럴 때 마땅히 냉정한 자세로 있을 것을 상기시켰다.
카시야스는 그에게 완전한 신뢰를 표하며,두 사람이 알았던 AS 와의 식사 자리에서 이전에도 말했던 것처럼 아센호를 장래 대표팀의 골문을 지키기 위한 후계자로서 생각하고 있음을 밝혔다.

 

아센호는 카시야스의 말에 도움을 받은 모양이다.그럴 만한 것이,그는 지난 주 일요일의 알메리아전에서 확실한 플레이를 보였기 때문이다.
그는 오늘 새로운 스타팅 멤버가 되어,자신의 진가를 나타낼 새로운 찬스를 손에 넣을 것이다.

 

 

http://todofutbol-sp.blogspot.com/2010/02/casillas-telefoneo-asenjo-para-darle.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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