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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

그라운드의 신사 클로제

Oranje 2010.02.18 12:57 조회 1,950

어제 경기도 자기의 느낌으로는 오프사이드가 맞았다고

 

솔직하게 주장함으로써 축구계에 훈훈함을 주네요.

 

아예 손으로 축구하시는 분들과는 정말 대조적인 선수.

 

예전에도 클로제가 역전 골을 넣을 찬스인 패널티킥을 받았는데 심판한테 가서 이건 내가 미끄러진거지

 

페널티킥이 아니라고 이야기해서 취소하고, 나중에는 페널티 킥 대신 직접 필드골을 넣어 역전한

 

일화는 정말 유명하죠. 언쟁도 잘 안하고 멘탈은 짱인 선수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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