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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

이번에 쓴 듀어든 칼럼

Oranje 2010.02.17 22:17 조회 1,332

http://news.nate.com/view/20100217n15076?mid=s1000

 

어제인가 올라온 칼럼인데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뭐 박지성이 맨유에서 많이 못뛰고 체력안배를 한 점 같은 경우는 이해를 하는데

 

우리나라가 거의 원정만 가면 리아소르 이상으로 죽쓰고 오는 사우디,이란 원정에서의 좋은 성적을

 

심판에 의한 행운으로 치부하거나

 

혹은 북한전 동점골에서 이 것이 행운에 의해 허정무의 밥줄을 늘렸다.. 이런 표현은 솔직히

 

칼럼니스트로써 너무 개인적인 감정에만 치우친게 아닌가 싶네요.

 

사실 슬럼프 빠진 박주영과 준주전급이던 기성용 이청용 중용한 것은 엄연히 허카우터 능력이었고

 

사우디 이란 원정에서 수시로 전략 회의하고 열악한 훈련장에서도 피땀흘려 노력한 선수들 있는데

 

저렇게 비하하는 건 개인적으로 너무나 실망스럽네요..

 

개인적인 의견임은 알지만요.

 

그나마 K리그를 위해 올바른 길을 제시하던 듀어든이었기에 저와 다른 생각을 한게 뼈아프게

 

다가오는 걸런지도.. 

 

 

 

근데, 그거보다 네이트 댓글 수준은 거의 시체폐기장 수준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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