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셀타 비고내일 5시

우리도 4231

구또띠 2010.02.11 14:43 조회 1,419

허정무가 꾸준히 유지해왔던 기본적인 골조가 442이긴 한데 지금 박주영 파트너로 크게 두각을 나타내는 선수도 없고 엔트리 발표때까지 크게 나아질 상황도 아닌것 같아서 그런데 차라리 세르비아전때 좋은경기력을 보여줬던 4231도 꾸준히 시험해보는게 어떨까 싶습니다만..

 

--------박주영--------
박지성--김두현--이청용

----기성용--김정우----

 

수비진이야 김형일 황재원을 밀었는데 아예 바꿀 생각도 없어보여서 그냥 포기..

 

공격형 미드필더자리에서 김두현보다 나은 선수는 지금 없다고 생각합니다. 세르비아전때 (더블볼란테가 김남일과 김정우? 기성용? 아무튼 잘 기억이 안나네요ㅠ) 저런 전술로 상당히 재밌고 아기자기한 경기를 보여줬었는데 움직임이 뛰어난 박주영, 박지성, 이청용과 김두현의 시너지 효과도 좋을것 같고 굳이 박주영의 파트너를 억지로 끼워맞추지 않아도 되니까요. 김두현자리에 서브로 고창현이나 이천수ㄳ

 

근데 고창현은 시험좀 안해보나요-_-...공격적으로 풀어줄 선수 필요할때 딱일듯 한데..워낙에 미드필더 경쟁이 치열해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매번 새로운선수 찾는답시고 밑밥깔때 소집한번 안돼네요. 에잇 

format_list_bulleted

댓글 16

arrow_upward 뜬금 엘클라시코전 구티 얘기 (++동영상 추가) arrow_downward 소년가장 \"잔류해서 모두 정ㅋ벅ㅋ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