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몇달 전 부터 라그를 한다고 챔스 이외엔 라이브를 즐기지 않고 짱공유에 올라오는 경기를
주로 보지만, 커뮤니티는 꾸준히 눈팅은 합니다. -_-;;
여러 커뮤니티를 다녀보니 솔다도가 언급되는데 솔다도가 수개월 동안의 대안은 아니라고 보네요.
거기다 CL 서의 우승을 노리는 레알이 CL 출전 불가한 선수를 영입할 가능성도 별로....
또 올시즌에 어마어마한 이적료로 금액을 쏟아부었기도 하고욤.
제 생각엔 또 여느 레알팬이면 할 수 있는 생각은 아마 히카르딩요가 영입되지 않을까 하네요.
이적료가 없고, 룩감독이 선수에 대해 잘 알며 경기외적이지만 경기력에 영향을 끼칠 수가 있는
적응면에서 자국 선수들이 많기도. 다만 쌓여가는 브라질리언에 관한 문제는 좀 논란이 있을만 하근영
루카토니는 라울의 부상 때문에 얼마 안남은 월드컵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 처럼 월드컵이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서 굳이 레알마드리드로 이적할 가능성은 낮아보이네요.
밥티스타를 호나우도와 투 톱을 이루게 하고 추가된 히카르딩요를 포함한 스쿼드로 룩감독이
선수운용을 하지 않을 ㄲ ㅏ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