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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토요일 5시

사니케르따라하기

M.Salgado 2010.01.29 23:53 조회 1,425 추천 1

         아드리안

   리키

          발레론     파블로 알바레즈

     주카    후안 로드리게스(안토니오 토마스)

마누 파블   로포    콜로또    라우레

         아란수뱌

 

데포르티보에겐 주축선수들의 부상뿐만 아니라 이번 주중의 산체스 피스후안 원정의 피로 역시 부담으로 작용합니다.  주전 스트라이커인 보디포는 65분을 소화했는데, 몸상태도 좋지않으니 이번 경기에 주전으로 출장할 것으론 보이지않습니다.  데포르티보는 스페인 청대에서 센세이션을 일으키고 대망한 아드리안에게 기대를 걸어볼 것입니다.  중앙 미드필더인 안토니오 토마스는 수비적인 미드필더이기에 데포르티보가 굳히기 작전을 쓸 경우에 투입될 가능성이 큽니다.  그러나 아예 초반부터 몰아치지않고 미드진을 장악하자고 마음먹을 경우엔 선발출장도 가능합니다.  스페인 국가대표로 뽑아야한다고 생각되는 로포의 복귀는 데포르에겐 안정감을 줄것입니다.

 

주목해야할 선수: 리키

레알 마드리드에게 가장 무서운건 부메랑입니다.  특히 리키는 레알 마드리드를 번번히 패배시킨 선수로 유명하죠.  올라운드 플레이어인 마누엘 파블로의 존재로 리키는 레프트윙 포워드로 움직일 것입니다.

 

뻘글이니 좀 더 내용을 늘려볼까

 

로드리고 - FM 열심히 하는 사람들에겐 레알 유스팀에 Rodri 라고 되어있는 선수를 꽤나 오랫동안 보셨을텐데, 그 주인공입니다.   왼발잡이인데, 왜 사무엘 사이즈나 마르코스 알론소 놔두고 얠 뽑았나했더니 비비는 능력이 있는 선수라는군요.

 

모스케라 - 카스티야의 주장, 중앙 미드필더입니다.  성실한 친구.  몇년전 카스티야 멤버 중에서 가장 가능성이 적어보였던 친구인데, 잘 성장했네요.

 

라울 루이스 - 2009년 8월에 카스티야로 이적한 친구입니다.  90년생 윙어인데, 원래 스트라이커로 축구를 시작한 친구라서 공격적인 능력이 탁월하다는군요.

 

다비드 마테오스 - 카스티야의 수비는 이 친구를 빼고 말할 순 없습니다.  원래 중앙 수비수에서 자리를 못잡고 방출될 선수였는데, 우연히, 정말 우연하게도 파레호의 파트너가 없던 상황에서 중앙 수비형 미드필더로 기용, 대박이 터집니다.  거기서 엄청난 경험치를 쌓았고, 이후 카스티야에서 주전 수비수로 기용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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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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