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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토요일 5시

박지성에 관한 짧은 소견.

까르띠에 2010.01.28 06:57 조회 1,625

우리나라에서 축구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겐

 

박지성은 정말 쉬지 않는 떡밥인것 같습니다.

 

 말 그대로 넘사벽일 것만 같았던 빅클럽에 최초 입단한 선수

 

 epl에 '입성'한 최초의 선수

 

 기대와 우려 등 미개척지에 첫발을 디딘 사람에게 쏟아지는

 

 모든 관심들을 한 몸에 받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을 겁니다.- 차붐시절엔 태어나지도 않았어요ㅠ

 

 

2002월드컵에서 막내였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국가대표의 중고참이 되면서 주장역임을 하게됩니다.

 

 

많은 사람들이 댓글에 '박지성 딴데가라', '빅클럽에서 배우는게 더 많다' 하면서

 

 논쟁을 벌이는데요;;

 

 

 개인적인 생각으론 저 역시 다른 팀으로 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결국 그가 부상이었다 하지만 적지 않은 나이에 (축구선수로선 전성기 나이 입니다.)

 

확실한 보장도 되지 않은 팀보단 약간은 기준을 낮췄으면 합니다.

 

 

 물론 빅클럽에서 좋은 선수들을 배우는 것도 좋겠지만

 

 나이가 어느정도 어린축도 아니고 만개해야 될 시기에 어찌보면 좀 안타깝기도 합니다. ㅠㅠ

 

 

 

 박지성이 이제는 기술보단 축구자체를 알아갔으면 해서

 

 정말 아쉬워서 적어봅니다.

 

 

 적고 보니 까는 글인가요?? ㅠㅠ

 

며칠 전 espn에서 아인트호벤vs밀란 챔스 4강 해주던데..

 

 그때의 도전적인 박지성이 보고싶습니다. ㅠㅠ

 

 

 더불어 이영표선수도 정말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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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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