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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토요일 5시

가고에 대한 레알의 입장

Lithium 2010.01.27 10:51 조회 1,848

레알은,현재 팀 멤버가 줄어들었고(반니의 이적,페페의 부상 등),이적 불가로 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게다가 페예그리니는 확고하게,가고를 이적시키지 않도록 부탁했습니다.


발다노는,유일하게 이적이 가능한 상황이라면,2000만 유로 이상의 오퍼가 들어왔을 때라고 했고요,그러면 방출을 검토해 보겠다고 가고에게 말했습니다.

현재,유일한 오퍼는 맨시티로부터의 1500만 유로로,마드리드에게 있어서 불충분한 금액입니다.

 

지금 클럽에서 걱정하는 것은,가고가 잔류했을 경우 그의 플레이에 그 멘탈이 부정적인 방향으로 영향을 미치는 것이라고 합니다.

 

어쨌거나 마드리드는 가고가 떠날 가능성을 전제로 예방 조치를 취하려고 했습니다.
그리고 2주간,집행부는 마켓에 나와 있는 MF 를 물색했습니다.
하지만 그 수색 결과는,마드리드의 멤버로 참가하기에 충분한 능력을 가진 선수를 발견하지 못하고 헛수고가 되었습니다.

 

실제로,베르나베우의 귀빈실에서는,라스 같은 케이스는 20년에 1번 있는 정도라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AS 기사 앞 부분을 보니,가고는 정말로 절박하고 힘들어 보이네요.보내 달라고 애원한 것 같습니다.
팬 입장에서는 물론 떠나지 않았으면 좋겠고...팀 입장도 난처한 듯 보이지만...이런 경우 본인의 의지가 제일 중요한 거니까요.

 

그저 안타깝네요ㅠ

 

 

 

http://www.as.com/futbol/articulo/futbol-gago-vio-valdano-le/dasftb/20100126dasdaiftb_11/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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