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 영입, 페예그리니 관련 이야기 등 몇가지 단상
가고든 디아라든 누구는 떠날 거 같으니까요.
뭐 그냥 평소에 눈 여겨보던 선수 몇몇 이야기해볼게요.
1. 주전으로서 경쟁할만큼 그 리그에서 좋은 활약을 보이는 선수
2. 다양한 포지션 경험을 가진 선수
3. 현실성이 있는 선수
정도로 뽑아봤네요.
가격은 가고의 몸값으로 알려져있는 15-25m 정도로 영입 가능한 선수를 중심으로 생각해봤습니다.
따라서 에시앙, 데로시, 세스크등은 어느정도 글의 문맥에서 빠져있구요.
윌슨 팔라시오스 - 아마 토트넘 경기 많이 보시는 분은 익히 아시겠지만, 그냥 라쓰과로 완전 쫄깃쫄깃합니다. 무슨 쫄깃함이 라쓰스러워요. 그런데 아직 라쓰보다는 덜하다고 보고, 라쓰와 나이차이도 거의 없는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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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은 무팅요가 지난 8월달, 유에파컵 피오렌티나와의 경기에서 경기를 전두지휘하면서 피렌체를 탈락 위기까지 몰고 갔던 경기였습니다. 제가 무팅요의 재능을 또 한번 믿게 한 경기였구요. 무팅요가 어떤 선수인지 궁금하신 분은 꼭 봐두시면 좋겠습니다.)
주앙 무티뉴 - 몇번 레매에서도 이야기한거 같은데, 가고보다 더 피를로 냄새라면 피를로 냄새를 풍기는. 정확하게 말하면 아직 덜 큰 데코 정도로 믿고 있는 녀석입니다. 수비형 미드필더부터 최전방 공격형 미드필더까지 소화가 가능한데다가, 이미 어린 나이에 포르투칼 청소년 대표팀, 스포르팅 리스본의 주장완장을 차고 있을 정도로 프로 의식은 검증 받았습니다.
지난 번에 이적 시장에서 상당히 싼 값에 풀릴수도 있다는 소스가 지난 여름에 흘러나왔는데, 트랜스퍼 마켓에서는 적정가격을 15m정도로 책정해놓고 있습니다.
덧말로 미구엘 벨로수도 외모나 재능 등등으로 흠잡을데는 없습니다만, 이때까지 4-3-3의 최하위축 외에는 많이 소화해본 경험이 적다는 면에서, 가고와의 큰 차이가 없기에 조금 회의적인게 사실이네요.
여튼 무팅요의 경우 이미 밀란, 뮌헨, 첼시, 에버튼 같은 강호들과 몇차례 링크가 났으나, 팀을 이끌고 챔스 수위권에 오르는게 꿈이라는 그의 야망과, 스포르팅의 이적료 욕심(스포르팅은 무팅요에 대해서 19m가량의 가격을 원하고 있습니다.)에 의해서 엇갈리기는 했지만, 여튼 여러모로 탐나는 선수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밀란의 쉐도르프 자리에서 10번포스를 내 줄 수 있는 유력한 후보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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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카 모드리치 - 저보다 더 EPL을 잘 아시는 분들이 많으실거에요. 그런데 올 가능성은 희박할거 같아요. 위의 팔라시오스나 무팅요의 경우엔, 팔라시오스 같은 경우 아직까지는 최정상 클래스가 아니기에, 무팅요의 경우 첫 빅클럽 나들이이기에 벤치 스타터나 후보신세를 감당할지 몰라도, 모드리치 같은 경우에는 이미 토트넘의 에이스고, 여러클럽에서 상당히 군침을 흘리는 하나의 크랙이기 때문에-_-;
저희팀에는 이미 라피가 있기는 한데, 여튼 링크가 난다면 와봤으면 좋겠어요. 라피보다는 좀 더 윙플레이가 가능해 보이더라구요.
" class="AutoLinkType_blue">ㅇ
펠리페 멜루 - 요새 유베에서 영 상태 안 좋은 얼라. 지금 유베의 문제점을 짚어보면, 디에구의 경우 예전 알레나 토티처럼 1.5선에서 경기를 풀어나가면서 골까지 노리는 선수가 아니라, 철저하게 2선에서 경기를 '만들어가는' 선수인데 페라라가 왔을 당시에 아마우리 득점력이 썩 좋지 않았고, 트레제게나 이아퀸타역시 마찬가지. 그래서 디에구를 위로 올리려고 하는거 같은데 거기서 생기는 디에구의 역할 미스.
그리고 역시 중원에서 자유롭게 뛰놀면서 경기를 보조해줘야하는 멜루가 시소코의 뒤치닥거리에 그치고 있으니.
여튼 멜루의 경우, 역시 레알의 백업 신세에 만족할런지는 모르겠지만 여튼 상당히 쓸만한 카드라고 봅니다. 전형적인 수비형 미드필더는 아니지만, 레알 중원에서 제공권에 크게 이바지 할 수 있는 선수라고 보고 있고, 또한 '깡패'라는 별명이 있을만큼 투지가 무시무시한 선수니, 팀 스피릿 측면에서도 도움이 될 거 같습니다.
데 로시는 세스크와 다른 케이스가 아닌가 싶습니다. 많은 아스날 팬들이나 전문가가 세스크를 언젠가는 '떠날 사람'으로 치부하는 반면(본인 역시 마찬가지. 항상 이적 떡밥을 뿌리죠.) 데로시의 경우 항상 로마를 우선시 하고 있고, 클럽 역시 50m에도 안 판다고 할 정도니까요.
현실성 무시하고 제가 원하는 시나리오는 마르셀루 각성(or 월클 풀백 영입) + 3미들 구성입니다만..
1. 공격 전개시 이과인이 오른쪽으로 빠지면서 중앙의 카카, 왼쪽의 날도의 중앙 침투
2. 마르셀루와 라모스의 깊숙한 공격 가담
3. 마르셀루와 라모스의 뒷공간을 영입한 미드필더가 왼쪽, 라쓰가 오른쪽
4. 가운데 알론소는 자신의 영민함을 이용한 역습 대비.
현재 멤버로서는 페예그리니가 꿈꾸는 키핑->패스->무브->키핑같은, 소위 말하는 '포제션 사커'와는 거리가 있는데, 최대한 구현하기 위해서는 최대한 좁은 공간에 많은 선수들을 집어넣고 개개인의 능력을 믿는 원투패스로 인한 공간 창출이 답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위에 열거한 선수들은 각 포지션에서 상당히 뛰어난 패스능력과 수비적인 마인드를 갖추었구요.
다만 모드리치, 무팅요의 경우와는 다르게
팔라시오스-펠리페 멜루의 경우
라쓰와 비슷하게 좀 무식하게 수비하는 타입이라서, 영민하게 위치를 잡고 '지연하는' 수비보다는 달려들어서 '끊어낼려는' 수비를 하는 경향이 심한데, 이는 알론소가 뒤에서 적절히 잡아준다면 어마어마한 무기가 될거라고 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루카 모드리치 - 저보다 더 EPL을 잘 아시는 분들이 많으실거에요. 그런데 올 가능성은 희박할거 같아요. 위의 팔라시오스나 무팅요의 경우엔, 팔라시오스 같은 경우 아직까지는 최정상 클래스가 아니기에, 무팅요의 경우 첫 빅클럽 나들이이기에 벤치 스타터나 후보신세를 감당할지 몰라도, 모드리치 같은 경우에는 이미 토트넘의 에이스고, 여러클럽에서 상당히 군침을 흘리는 하나의 크랙이기 때문에-_-;
저희팀에는 이미 라피가 있기는 한데, 여튼 링크가 난다면 와봤으면 좋겠어요. 라피보다는 좀 더 윙플레이가 가능해 보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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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리페 멜루 - 요새 유베에서 영 상태 안 좋은 얼라. 지금 유베의 문제점을 짚어보면, 디에구의 경우 예전 알레나 토티처럼 1.5선에서 경기를 풀어나가면서 골까지 노리는 선수가 아니라, 철저하게 2선에서 경기를 '만들어가는' 선수인데 페라라가 왔을 당시에 아마우리 득점력이 썩 좋지 않았고, 트레제게나 이아퀸타역시 마찬가지. 그래서 디에구를 위로 올리려고 하는거 같은데 거기서 생기는 디에구의 역할 미스.
그리고 역시 중원에서 자유롭게 뛰놀면서 경기를 보조해줘야하는 멜루가 시소코의 뒤치닥거리에 그치고 있으니.
여튼 멜루의 경우, 역시 레알의 백업 신세에 만족할런지는 모르겠지만 여튼 상당히 쓸만한 카드라고 봅니다. 전형적인 수비형 미드필더는 아니지만, 레알 중원에서 제공권에 크게 이바지 할 수 있는 선수라고 보고 있고, 또한 '깡패'라는 별명이 있을만큼 투지가 무시무시한 선수니, 팀 스피릿 측면에서도 도움이 될 거 같습니다.
데 로시는 세스크와 다른 케이스가 아닌가 싶습니다. 많은 아스날 팬들이나 전문가가 세스크를 언젠가는 '떠날 사람'으로 치부하는 반면(본인 역시 마찬가지. 항상 이적 떡밥을 뿌리죠.) 데로시의 경우 항상 로마를 우선시 하고 있고, 클럽 역시 50m에도 안 판다고 할 정도니까요.
현실성 무시하고 제가 원하는 시나리오는 마르셀루 각성(or 월클 풀백 영입) + 3미들 구성입니다만..
1. 공격 전개시 이과인이 오른쪽으로 빠지면서 중앙의 카카, 왼쪽의 날도의 중앙 침투
2. 마르셀루와 라모스의 깊숙한 공격 가담
3. 마르셀루와 라모스의 뒷공간을 영입한 미드필더가 왼쪽, 라쓰가 오른쪽
4. 가운데 알론소는 자신의 영민함을 이용한 역습 대비.
현재 멤버로서는 페예그리니가 꿈꾸는 키핑->패스->무브->키핑같은, 소위 말하는 '포제션 사커'와는 거리가 있는데, 최대한 구현하기 위해서는 최대한 좁은 공간에 많은 선수들을 집어넣고 개개인의 능력을 믿는 원투패스로 인한 공간 창출이 답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위에 열거한 선수들은 각 포지션에서 상당히 뛰어난 패스능력과 수비적인 마인드를 갖추었구요.
다만 모드리치, 무팅요의 경우와는 다르게
팔라시오스-펠리페 멜루의 경우
라쓰와 비슷하게 좀 무식하게 수비하는 타입이라서, 영민하게 위치를 잡고 '지연하는' 수비보다는 달려들어서 '끊어낼려는' 수비를 하는 경향이 심한데, 이는 알론소가 뒤에서 적절히 잡아준다면 어마어마한 무기가 될거라고 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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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ngo 2010.01.26역시 도움이 많이 되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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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iGold 2010.01.26디아라에겐 미안하지만 디아라가 떠나는게 더 나은거 같아요 ㅠ 디아라 입장에서도 나이도 많고 국가대표에서와는 다른 롤을 부여받아서 이래저래 힘들듯;; 원래 디아라가 쇄도랑 슛을 하는 역할에 엄청 잘어울리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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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eijder 2010.01.26잘읽었습니다. 갠적으로 요즘 폼이 안좋은 멜루보다는 팔라시오스
또는 무팅요쪽이 더 끌리네요 ㅎㅎㅎ ; ; ; -
레알. 2010.01.26모드리치나 무팅요는 거의 공미수준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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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니 2010.01.26팔라시오스라면 무조건 찬성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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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타 2010.01.26라쓰와 마하마두가 알론소의 한짝이라면 알론소의 역할에 좀더 부합하는 중미 요원으로 보자면 모드리치나 무팅요도 나쁘진 않죠. 물론 기본적인 수비력이 좀더 올라서야 한다는 가정이 있지만... 물론 구티도 있는 마당이지만, 어쩌면 지금의 마르셀로자리를 염두한 것일수도... 아 근데 반데발이 있군요.. 문제는 반데발이 마르셀로 자리에 테스트 20여분 만에 부상중이라... 흠.... 저도 좀더 수비력이 뒷받침 되는 선수였음 좋겠네요. 가고를 보낼빠에 가고보다는 좀더 수비력적인 도움이 되고 디아라 보다는 전개에 더 능한 선수로 말이죠...
근데 이렇게 말해놓고 보니 없네요 도저히 영입할.. 그것도 겨울에는 말이죠 -
축구는몰러 2010.01.26팔라시오스의 경우 라쓰랑 짝을 이루면 환상적인 활동량커플이 될듯 싶지만, 왠지 라리가 특히 레알이 원하는 조합은 아닌듯 싶네요..모드리치는 카카, 반더바흐트가 있는 상황에 맞지않는 선수같구여...멜루영입후 알론소의 수비부담을 덜어주는게 스타일상으론 젤 좋을거 같은데...문제는 멜루가 컨디션회복할수 있냐여부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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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 Iker 2010.01.26겨울에는 절대로 불가능하겠지만 여름이라면 누리 사힌 끌립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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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M.Torres 2010.01.26@San Iker 누리 사힌은 제가 체크를 잘 안 해서 잘 모르겠어요 ㅋ 설명 부탁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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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San Iker 2010.01.26@M.Torres 이번시즌 초반까지는 2톱 쓰던 도르트문트에서 우리팀에 대입시켜보자면 3미들의 왼쪽을 뛰는 역할이었고 최근 바리오스 원톱으로 전환한 도르트문트에서는 스벤 벤더와 함께 4-2-3-1의 2자리에서 같이 뛰고 있어요.
일찍부터 주목 받고 있었다는 것은 잘 아실테고 지난시즌 후반기부터 갑자기 포텐이 대폭발하면서 도르트문트 에이스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시야가 굉장히 넓고 왼발 킥력이 좋아서 팀의 전체적인 경기 조율역할도 맡으면서 때때로 중거리 슛을 때리는 게 위력적인듯 싶고 기회가 되면 2선 침투로 득점도 노리는 거 같더라구요. 수비에 있어서도 영리하게 자리를 잘 잡아가며 패스 루트 끊는데 탁월한 능력을 가진 거 같고 수비능력과 수비 마인드 모두 준수한 선수인 거 같아요.
세바스챤 켈이나 스벤 벤더가 있기 때문에 포백의 앞에 서는 알론소 위치에 뛰어본 적은 아직 없는데 세우면 잘할 수도 있을 거 같기도 해요. 하지만 본래 위치인 중미로 뛰는 것이 가장 좋겠죠. 현 레알의 왼쪽 오른쪽 중미 자리 모두 다 유용하게 뛸 수 있는 자원이 될거 같아요.
하지만 요즘엔 완전 도르트문트 핵심 중에 핵심이라 그를 살려면 많은 이적료를 투자해야할 거 같네요. 최소 20m 정도는 들여야 데려올 수 있을 거 같아요. 개인적으로 다음 여름에 미들을 보강해야 한다면 하비 마르티네즈를 가장 원하고 얘도 많이 끌리네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San Iker 2010.01.26*@San Iker 이번시즌 스탯을 살펴보면 지금까지 19경기 전부 다 선발 출장에 모두 풀타임 출장이고 5골 4어시를 기록하고 있네요. 키커지 평점 3.13점으로 미드필더들 중에서는 공동 7위를 기록 중이구요. 하지만 그 미드필더 중에 경기를 약간 적게 뛴 로벤, 쩨, 벤더를 제외하면 실질적으로는 분데스리가 다섯 손가락 안에 드는 미드필더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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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Gagoholic 2010.01.27@San Iker 근데 누리사힌 같은경우엔 도르트문트에서 죽어도 안줄거같네요; 도르트문트 제가알기론 꽉조여서 이때까지 있었던 빚 이제 다갚은거로 알아서 굳이 선수방출 안해도 그럭저럭 재정 유지분위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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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발롱소 2010.01.26팔라시오스라면 찬성이긴한데
모드리치는 공미쪽이 가깝지 않나요? 아닌가..
무팅요는 잘 모르겠어서..
갠적으로 마마두도 있기 때문에 어느정도는 믿어보는게 어떨까 싶네요 -
C.RONALDO2 2010.01.26포베르나 훈텔처럼 괜히 사와서 돈낭비+잉여 만들지 말고 이번 여름에 확실한 클래스를 데리고 왔으면 좋겠습니다. 이번겨울엔 수비보강이 시급하니깐 노장선수데리고 와서 즉전력감으로 썼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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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teranos 2010.01.26다 좋은 선수들이고 오면 나쁘지는 않겠지만, 전 백업으로 영입하는 거면 반대입니다. 지난 여름에 이미 엄청난 돈을 쏟아부었는데 아무리 가고의 이적료가 들어온다고 한들, 마하마두라는 타팀에 가면 주전을 먹을 걸출한 미드필더가 있는데 몇번째 옵션이 될지는 모르지만 일단 영입시에는 4옵션으로 뛰게 될 선수를 15m 안팎으로 지출하는 건 굉장히 비효율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2명 뻗었을 때 구티를 그 자리에 쓰는 것, 그리고 정 없다면 모스케라를 시험해보는 게 훨씬 나아보여요.
여름에 라스나 알론소가 마음에 들지 않아서 그 자리를 대체할 주전감으로 데려오는 거라면 괜찮습니다만, 현재 마하마두도 있고, 아무도 큰 부상을 당하지 않은 상황에서 데려오는 건 비효율적인 것 같습니다. -
카카가짱임 2010.01.26차라리 저3명보다 데용을 데리고 오는게 좋을듯합니다!!!데용은진짜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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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키나르디 2010.01.26*칸테라노스님 말대로 백업으로 이 선수들을 영입하기엔 너무 과하죠. 일단 리베리는 결국 영입될꺼같은 상황이니 필요한건 백업이고 저 선수들을 영입하는것은 지금 가고처럼 또 불만으로 나가게될일만 반복시키는것이니까요. 차라리 중원 백업으로 영입한다면 파레호의 바이백이나 월드컵에서 떠오르는 뉴페이스를 영입하는게 나을꺼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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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타키나르디 2010.01.26@타키나르디 그리고 리베리가 영입되지않아서 저 선수들을 노리게된다면 여러모로 모드리치가 가장 나아보이네요.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과르다도도 좋은 카드라고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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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GoldenKid34 2010.01.26@타키나르디 후보로는 폴센이 좋을 것 같은데 말이에요; 개싸움은 물론이고 롱패도 어느정도 할 수 있으니까.. 유베 말고 중미 자원 넘치는 팀 어디 없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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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버 2010.01.26암튼 라싸나가 최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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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er 2010.01.26모드리치 선수 영입하면 좋으나. 리베리가 그자리에 올거 같아 필요 없을꺼 같고..합식은 어떨런지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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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iguaín 2010.01.27무팅요가 제일적절할거같은데...
외모도 레알급이고^^ -
Capitan Raúl 2010.01.27무팅요가 눈에 들어오네요 ㅎㅎ
가고가 당연히 남을거라 생각했던 지난 여름엔 무팅요는 눈에 안들어왔는데..가고가 떠나려하니 이제 무팅요가 눈에 들어오네요..;; -
라울7 2010.01.27무팅요라면 레알에서벤치에 앉아 있어도 그렇게 불만은 없을듯하네요 각가 간다면 무팅요가 좋을듯~하는 생각이 듭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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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겨울밤 2010.01.27모드리치와 팔라시오스가 토튼햄 핵심인데..현실성이.;;캐릭팔았다가 시망된 토튼햄이 과거와 같은 실수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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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7 라주장 2010.01.27무팅요는 근데 빅리그에 검증이안돼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