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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토요일 5시

맨시티 단신들 모음

덴지 2010.01.22 19:29 조회 1,628


1. 맨체스터 시티는 한국의 현대자동차와 스폰서계약을 맺었습니다.

맨시티의 후원목록

이티하드 항공 (아랍 에미리트) 주 스폰서
엄브로 (잉글랜드) 공식 스포츠웨어 파트너
맨페로스탈 (독일) 홈경기 및 국내 컵 대회 광고권
현대자동차 (대한민국) 홈 경기 및 국내 컵 대회 광고권
싱하맥주 (태국) 홈 경기 및 국내 컵 대회 광고권 (선수들에게 맥주 무한공급 -_-)

2. 라싱의 카날레스를 잡기위해 스페인으로 날아간 맨시티 보드진

맨체스터 시티는 공식적으로 어제 스페인으로 날아갔습니다.
세르히오 카날레스의 대표자와 라싱 클럽을 만나기 위해 떠났습니다.
AS에 따르면 시티는 스포르팅 디렉터인 Mike rigg와 CFO인 Graham wallace를 보내어
18세의 공격형 미드필더의 소년을 이스트랜즈로 유혹하기 위해 거액의 오퍼를 합니다.

Rigg and Wallace는 맨시티의 전용기를 타고 빠르게 날아갔으며 두 건의 미팅을 따로 주선했습니다.
첫번째는 카날레스의 아버지이자 에이전트인 앙헬 카날레스와의 미팅이며 두번째는 라싱의 회장인
Francisco Pernia와의 미팅입니다.

보도에 따르면 시티는 라싱에 엄청난 이적료를 제시했으며 다시 라싱으로 임대 보내는 조건이라고 합니다. (레알이 가라이를 영입할때와 같은 방식)

그들은 카날레스에게 4~5년의 계약을 제의하였고 보드진은 카날레스에게 시티는 그들 스스로
잉글랜드 탑 클럽이 될거라는 미래로 유혹하고 있다고 합니다.

3. 만치니의 위시리스트는 빠르게 업데이트 되고 있습니다.

레알마드리드의 페르난도 가고 및 AC밀란의 플라미니 영입을 공개적으로 희망한 만치니는
바로 다음 위시리스트를 공개했는데요. 그건 바로 잉글랜드 챔피언쉽 미들스브러의 윙어 아담존슨과
웨스트햄의 미드필더 발론 베라미 그리고 피렌체의 아드리안 무투입니다.

22살의 존슨은 이미 선더랜드, 첼시, 울브즈 또한 흥미롭게 지켜보고 있으며
시티는 이 전도유망한 미드필더에게 5m을 기꺼이 투자할 계획입니다.

또한 시티는 웨스트햄의 스위스산 키플레이어인 발론 베라미에게 15m의 비드를 넣을 것 이며
피렌체의 루마니아 폭격기 아드리안 무투 역시 노리고 있습니다.

4. 루빈카잔은 시티가 아르헨티나 국대 수비수 안살디의 영입희망을 사실이라 언급했습니다.

루빈카잔의 디렉터는 만치니감독이 안살디 영입에 적극적이라고 말하였습니다.

5. 맨시티는 올림피크 리옹의 18살 스트라이커 유망주를 영입하고 싶어합니다.

시티는 리옹의 어린 스트라이커 유망주 Ishak Belfodil를 영입하고 싶다고 말하였습니다.

6. 맨시티는 유벤투스에서 불행한 시즌을 보내고있는 아마우리를 영입하려 합니다.

맨시티는 유벤투스의 불행한 수비수 아마우리를 노리고 있습니다. 유벤투스는 08년도 팔레르모에서
그를 사온 가격인 22.8m (미쳤음?) 에 되팔려고 합니다. 만치니는 아마우리의 팬이며 그는 epl과 잘맞는
스트라이커라고 생각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유벤투스의 키엘리니도 역시 노리고 있습니다.

7. 맨시티의 스트라이커 Jo는 남은 6개월간 갈라타사라이로 임대됩니다.

8. 레메회원중 덴지가 가장 미남이라고 합니다. (웃음)


글 : 자필
출저 : http://cafe.naver.com/mancityworld
원문및 링크 게시자 : 맨체스터 시티 카페 회원 모든분들에게 저작권이 있습니다.
                             물론 그 이전엔 언론사 분들이 원저작권자긴 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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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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