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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토요일 5시

포항에 열받은 K리그 넘버원

M.Torres 2010.01.20 11:13 조회 1,624
2009시즌 선수들정말 힘들게 ..좋은 성적만들려구 노력많이했다..
그공은 작년에 없던 선수들이 다 다 가져간다.. 정말 이해할수없다..
정말 감사하고, 원망해본적이 한번도없었는데.. 이건 아닌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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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원 선수 싸이에 있던 글이라네요.


솔직히 포항이 돈 좀 밝히고 앞뒤 막힌 행정 하는건
좀 명성이 자자한지라


이번에 카더라, 이야기에 모따랑 설기현 연봉 합치면 15억원정도가 될지도 모른다, 라는 말이 있더라구요. 모따는 포항 역대 용병 연봉 최고액이라고 하는데, 데닐손이 이때까지 10억원 받았거든요-_-;(약 83만달러 정도) 그런데 모따는 아무리 못해도 10억선이고.. 설기현도 비공개로 할 정도인거 보면
일부러 팀내에 분쟁 안 일으킬려고 최고액 지른 후에 비공개 하는거고



포항 개병맛
15억원이면 K리그 넘버원 한명 이적시킬 수 있는 이적료
쉽게 생각하면 구자철 + 제주 유망주 한명 데리고 올 수 있는 돈
구자철 바이아웃이 13억이라서







요번에 주축들 죄~~~~~다 팀 떠나는 분위기고
끽해야 S네임 밸류중에서 남은건 김형일, 황재원, 노병준, 신화용 정도 뿐인데
노병준, 김형일 EPL이랑 링크나고..
남았던건 황재원, 신화용 뿐인데 그 황재원마저 회의감을 많이 느끼나보네요.



이정수가 없는 현재, 한국 국적 넘버원 센터백은 황재원이라고 아직도 믿는 중인데
확실한 우승후보팀으로 얼릉얼릉 이적해서 대박났으면 좋겠네요.



전 요새 포항 행정에 환멸을 느끼고 완벽한 전북과 수원빠로 거듭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황재원마저 전북 오면

......이동국
......루이스
최태욱......에닝요
...정훈..강승조
박원재.....최철순
...황재원.임유환
.......권순태


ㅎㅇㅎㅇㅎㅇ
현역 국대 이동국, 최철순
언제든지 국대 가능한 임유환, 정훈, 최태욱, 황재원
백업으로 식사마, 이요한 ㅎㅇㅎㅇㅎㅇ



그런데 황재원이 이적한다면 수비진이랑 미들진 완전 병맛된 성남으로 갈 확률이 제일 높은거 같아요
오랑예님 말마따라, 지금 성남 3년전이랑 비교하면 완전 개병맛 스쿼드 된지라-_-; (레라 넘칠 흥분하나)




+ 그런데 성남일화는 오히려 지금 자금 안 풀고, 2-3년 장기적으로 점진적으로 리빌딩을 하자는 분위기인가봐요... 통일교 요새 분위기가 안 좋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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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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