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에 열받은 K리그 넘버원
2009시즌 선수들정말 힘들게 ..좋은 성적만들려구 노력많이했다..
그공은 작년에 없던 선수들이 다 다 가져간다.. 정말 이해할수없다..
정말 감사하고, 원망해본적이 한번도없었는데.. 이건 아닌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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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원 선수 싸이에 있던 글이라네요.
솔직히 포항이 돈 좀 밝히고 앞뒤 막힌 행정 하는건
좀 명성이 자자한지라
이번에 카더라, 이야기에 모따랑 설기현 연봉 합치면 15억원정도가 될지도 모른다, 라는 말이 있더라구요. 모따는 포항 역대 용병 연봉 최고액이라고 하는데, 데닐손이 이때까지 10억원 받았거든요-_-;(약 83만달러 정도) 그런데 모따는 아무리 못해도 10억선이고.. 설기현도 비공개로 할 정도인거 보면
일부러 팀내에 분쟁 안 일으킬려고 최고액 지른 후에 비공개 하는거고
포항 개병맛
15억원이면 K리그 넘버원 한명 이적시킬 수 있는 이적료
쉽게 생각하면 구자철 + 제주 유망주 한명 데리고 올 수 있는 돈
구자철 바이아웃이 13억이라서
요번에 주축들 죄~~~~~다 팀 떠나는 분위기고
끽해야 S네임 밸류중에서 남은건 김형일, 황재원, 노병준, 신화용 정도 뿐인데
노병준, 김형일 EPL이랑 링크나고..
남았던건 황재원, 신화용 뿐인데 그 황재원마저 회의감을 많이 느끼나보네요.
이정수가 없는 현재, 한국 국적 넘버원 센터백은 황재원이라고 아직도 믿는 중인데
확실한 우승후보팀으로 얼릉얼릉 이적해서 대박났으면 좋겠네요.
전 요새 포항 행정에 환멸을 느끼고 완벽한 전북과 수원빠로 거듭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황재원마저 전북 오면
......이동국
......루이스
최태욱......에닝요
...정훈..강승조
박원재.....최철순
...황재원.임유환
.......권순태
ㅎㅇㅎㅇㅎㅇ
현역 국대 이동국, 최철순
언제든지 국대 가능한 임유환, 정훈, 최태욱, 황재원
백업으로 식사마, 이요한 ㅎㅇㅎㅇㅎㅇ
그런데 황재원이 이적한다면 수비진이랑 미들진 완전 병맛된 성남으로 갈 확률이 제일 높은거 같아요
오랑예님 말마따라, 지금 성남 3년전이랑 비교하면 완전 개병맛 스쿼드 된지라-_-; (레라 넘칠 흥분하나)
+ 그런데 성남일화는 오히려 지금 자금 안 풀고, 2-3년 장기적으로 점진적으로 리빌딩을 하자는 분위기인가봐요... 통일교 요새 분위기가 안 좋나?
그공은 작년에 없던 선수들이 다 다 가져간다.. 정말 이해할수없다..
정말 감사하고, 원망해본적이 한번도없었는데.. 이건 아닌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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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원 선수 싸이에 있던 글이라네요.
솔직히 포항이 돈 좀 밝히고 앞뒤 막힌 행정 하는건
좀 명성이 자자한지라
이번에 카더라, 이야기에 모따랑 설기현 연봉 합치면 15억원정도가 될지도 모른다, 라는 말이 있더라구요. 모따는 포항 역대 용병 연봉 최고액이라고 하는데, 데닐손이 이때까지 10억원 받았거든요-_-;(약 83만달러 정도) 그런데 모따는 아무리 못해도 10억선이고.. 설기현도 비공개로 할 정도인거 보면
일부러 팀내에 분쟁 안 일으킬려고 최고액 지른 후에 비공개 하는거고
포항 개병맛
15억원이면 K리그 넘버원 한명 이적시킬 수 있는 이적료
쉽게 생각하면 구자철 + 제주 유망주 한명 데리고 올 수 있는 돈
구자철 바이아웃이 13억이라서
요번에 주축들 죄~~~~~다 팀 떠나는 분위기고
끽해야 S네임 밸류중에서 남은건 김형일, 황재원, 노병준, 신화용 정도 뿐인데
노병준, 김형일 EPL이랑 링크나고..
남았던건 황재원, 신화용 뿐인데 그 황재원마저 회의감을 많이 느끼나보네요.
이정수가 없는 현재, 한국 국적 넘버원 센터백은 황재원이라고 아직도 믿는 중인데
확실한 우승후보팀으로 얼릉얼릉 이적해서 대박났으면 좋겠네요.
전 요새 포항 행정에 환멸을 느끼고 완벽한 전북과 수원빠로 거듭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황재원마저 전북 오면
......이동국
......루이스
최태욱......에닝요
...정훈..강승조
박원재.....최철순
...황재원.임유환
.......권순태
ㅎㅇㅎㅇㅎㅇ
현역 국대 이동국, 최철순
언제든지 국대 가능한 임유환, 정훈, 최태욱, 황재원
백업으로 식사마, 이요한 ㅎㅇㅎㅇㅎㅇ
그런데 황재원이 이적한다면 수비진이랑 미들진 완전 병맛된 성남으로 갈 확률이 제일 높은거 같아요
오랑예님 말마따라, 지금 성남 3년전이랑 비교하면 완전 개병맛 스쿼드 된지라-_-; (레라 넘칠 흥분하나)
+ 그런데 성남일화는 오히려 지금 자금 안 풀고, 2-3년 장기적으로 점진적으로 리빌딩을 하자는 분위기인가봐요... 통일교 요새 분위기가 안 좋나?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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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사자르 2010.01.20포항 이정도일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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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암선생 2010.01.20노병준 선수는 재계약 했죠. 김형일 선수 버밍엄 링크는 예전에 나왔다가 사그러든.. 무튼 요즘 포항 모양새가 좋지는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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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버 2010.01.20수원 지지난 시즌 끝나고 선수들 나가서 저번시즌 망했는데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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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기고가 2010.01.20황재원.. 제발 국대 발탁해라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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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ego 2010.01.20노병준은 그나마 2년인가 재계약 했죠 , 포항이 병맛이긴 병맛이예요 . 황재원 선수의 글을 보니 정말 안타깝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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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곰 2010.01.20화살이 어쩔수없이 설기현 선수를 향하네요 물론 가장 근본적인건 구단 행정자체의 문제이기는 하지만 암튼 기존의 포항 선수들에게 위화감이 조성된거 같아 안타깝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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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또띠 2010.01.20정훈 국대 뽑히나요? ㅎㄷㄷ 포포투보니까 이장님이 ㅈㄴ아끼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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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M.Torres 2010.01.20@구또띠 오 노~ ㅋㅋ 실수에여 ㅋ 잘못적은거 ㅋ
이동국도 그랬죠. 정훈이 전북에서 제일 중요하다고 ㅋ -
세스크파브레가스 2010.01.20포항행정 정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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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anje 2010.01.20*구자철 바이아웃이라뇨? 구단 내부방침이 국내리그 절대이적 불가와 상위리그에서 30억 이상 제안 시 이적지원..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거의 100% 맞는 사실입니다.
포항의 팀 운영이 좀 짜다는 건 알려진 사실이지만 크게 이해가 안되는 처사는 아닙니다. 데닐손 스테보가 순식간에 분요드코르로 사라진 상태에서 거의 윙어라 할수 있는 최효진마저 사라진 상태이기에 강한 공격을 위해서는 S급 카드가 필요했습니다. 정말 운 좋게도 설기현이나 모따를 영입할 기회가 생겨 보강한 듯 싶습니다. 알미르도 합류한다고 하더군요. 공격 보강은 제대로 했고
남은 돈으로 선수들 잘 지켜야겠죠.. 사실 작년에 번 돈이 거의 60억이 족히 될텐데 팀내에서 핵심급 역할을 해준 황재원 김형일 김재성
신형민에게 연봉을 좀 올려줘야하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파리아스도 터무니없는 재계약 금액에 중동으로 갔다는 이야기가 있구요.
또 김형일 노병준의 경우 그냥 확대해석된 루머로 알고 있습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M.Torres 2010.01.20@Oranje http://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nexearch&sm=tol_hty&query=%B1%B8%C0%DA%C3%B6+%B9%D9%C0%CC%BE%C6%BF%F4
구자철 바이아웃 13억 맞는데요 ^^;; 잘못 아신듯 -
subdirectory_arrow_right Oranje 2010.01.20@M.Torres 여전하시네요.. 방금 전화로 이야기를 나눠봤는데 13억이란 얘기는 금시초문이고 구단 내에서 정해놓은 방침이 바이아웃으로 잘못 흘러나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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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M.Torres 2010.01.20*@M.Torres http://news.donga.com/3//20100109/25287288/1
아 -_- 요 기사가 잘못된건가요?ㄷㄷ 김현회 기자도 요걸로 기사 썼길래 사실인줄 알았네요 ㅋㅋㅋㅋ
제가 뭐가 여전한건지는 모르겠는데, 구단 내부 인물이 아니고서야 기사에 의존하는 수밖에는 없겠죠^^ -
Oranje 2010.01.20*국내센터백 넘버원이었다는 이정수가 왜 사이드백으로 상당경기 뛰었었나요? 제가 보기에 사이드백에선 영 아니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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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dogma01 2010.01.20@Oranje 이정수 선수는 주력이 일단 국내 중앙 수비수 중 최고 수준이고 공격수 출신으로 득점력도 상당하니까요. 제가 감독이라도 풀백으로 시험해 봤을 듯 합니다. 또 이정수 선수가 풀백으로 기용되면 변형 3백을 쓸 수도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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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M.Torres 2010.01.20@Oranje 수원에서 뛰었는지, 인천에서 뛰었는지
구체적으로 말씀해주시겠습니까?
제가 지금 이 말을 잘못 해석하고 있는게 아니라면 \'국내 넘버원 센터백 이정수는 센터백으로 별로여서 사이드로 빠졌는데 그것도 별로다. 그래서 내가 이야기한 조용형이 최고다.\' 라고 확대해석하는건 지나치게 깊게 나간건가요?
<국내센터백 넘버원이었다는 > 이부분이 계속 걸리네요
여튼 이정수 사이드백으로 나와서 별로였던 시기가 언제였는지 가르쳐주신다면 아는 한도내에선 답변을 해드리겠습니다.
이정수 경기는 30경기 가까이 봤거든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Oranje 2010.01.20*@M.Torres 제가 생각하기에 조용형이 대단하면 조용형이 대단한거고.. 이정수가 님 생각에 대단하시면 대단한 것입니다.
왜 서로의 생각에 누르려고만 하시는지.. 레매 그냥 눈팅 활동 정도로 하다보면 토레스님의 커뮤니케이션 방법이 조금 불편합니다.
자기의 주장을 강하게 박아놓고 그에 대응하는 의견에 하나하나 눌러가시는 스타일같구요.
님이정수 경기 30경기 보신동안 조용형 경기는 얼마나 보셨습니까? 저는 몇년간 대부분의 조용형 경기와 08년 수원 경기를 대부분 챙겨보았습니다. 한 팀만 봤냐고 하실수 있지만 객관적으로 경기를 보기 좋아하기 때문에 원정팀의 선수들도 주의깊게 보았습니다.
그에 따른 나름의 경기 내용으로 이야기했습니다. 사실 08년에 가장 눈에 띈 수비수는 누가 뭐래도 마토였고 곽희주 박동혁 등이 그에 뒤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이정수가 최고는 아니란 생각이죠.
사실 수원의 포백은 변형스타일, 거의 잠그기형 수비라인이라
오버래핑보다는 네명의 수비수를 두는데 의의가 있는 수비전술을 썼는데 이정수는 거의 센터백 보다는 측면 수비수로 배치되었고 곽희주나 마토에게 늘상 중앙자리를 내줬습니다. 내줬다기 보다는 이정수가 좀더 활발하기에 측면 수비수로 놓았다고 봐야 맞겠죠.
수원팬들에게 물어봐도 수원시절 이정수보다는 곽희주가 더 인상적이었을겁니다. 저도 그랬구요.
결론적으로 이정수가 국내최고 수비수였다는 건 조금 비약적인 칭찬이 아니였나 하는겁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M.Torres 2010.01.20*@Oranje K리그 문제로 충돌한건 오랑예님이 유일한거 같은데. 조용형 경기는 중계해주는건 최소한 챙겨볼려고 노력했고, 하다못해 오늘 국내 K리그 관련 커뮤니티에 조용형과 이정수의 K리그에서 누가 더 잘했냐, 라고 하니깐 압도적으로 이정수에 표가 많이 쏠리더라구요.(말 그대로 조용형에 대해서 접할 기회가 확실히 적어서 그랬습니다.이정수에 비하면 본 경기가 정말 드물구요.)
그리고 본문에서 제가 조용형을 비하하는 이야기 자체가 아예 없었고, 제 생각에는 이정수다, 라고 이야기 한건 뿐인데 거기서 오히려 거기서 몰꼬리 물고 늘어진건 오랑예님이 아니신가요?
맨처음 오랑예님과 제가 K리그 관련 글로 충돌했던 글을 다시 보니깐(링크를 긁어오면 댓글이 깨지네요.)
조용형이 뜨던 2005년에 이정수는 로테이션 멤버에 불과하다는 사실이 아닌 멘트를 던진건 오랑예님이 먼저셨습니다.
그리고 이후로 조용형이 성남에 가서 자리 못잡고 부진하던 시절에 이정수가 폭주했다는건 사실 아닌가요? 그리고 또한 조용형이 잘나가던 2005년 전후로 이정수가 최소한 \'비슷하기\'라도 했기에 국대에 먼저 발탁되었구요. 그리고 오히려 주목받은건 이정수가 좀 더 앞이였습니다. 최효진이 자리잡기 전에는 3-5-2의 오른쪽 윙백으로 몇번 나와서 최태욱과 상당히 잘해줬고, 그 이후로는 센터백으로 돌아가서 마의 쓰리백을 구성했구요.
이에 대해서 이정수 팬으로써 당연히 언급을 할 수 밖에 없죠. 오랑예님이 제가 구자철에 대한 유언비어를 듣고 이야기를 하니깐 \'그건 사실이 아니야. 여전하시군요\' 라고 감정적으로 대응하셨듯이, 제 입장에서도 오랑예님께서 이정수에 대해서 \'사실이 아닌\' 말을 하셨으니까요. (2004년 합류 시점부터 인천의 에이스였습니다. \'정말로\')
그리고 정말 다시 이야기하는데, 이 글 쓰면서 K리그 넘버원 이야기하면서 조용형은 비하 의도는 전혀 없었어요-_-; 포항팬으로써의 하나의 관점이에요. 아니, 정확하게는 왜 오랑예님이 이정수 문제를 걸고 넘어지셨는지 정말 이해가 안 가네요. 조용형의 조자도 없었고, 이 글 쓰는 내내 조용형 생각 자체를 아예 안 했거든요 ㄷㄷ
제 커뮤니케이션 태도에 있어서 문제가 있다는건 스스로 알고 있기에 요즘은 앵간한 논쟁글에는 덤벼들려는 시도 자체를 하지 않고, 하다못해 문제가 생기면 서로 쪽지로 풀려고 하는 중이네요. ^^ 지적감사합니다. K리그팬끼리 서로 얼굴 붉히는 일은 적었으면 하네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Oranje 2010.01.20@M.Torres 사실 조용형이야 원래 네티즌보다는 실제 축구선수나 감독들에게 선호받는 선수라 호불호가 너무 크게 갈리는 선수인것은 맞습니다.
뭐 그래도 확실한 이유가 있기에 꾸준한 신임을 얻는것이 아닐까요..
이정수 선수도 처음엔 국대레벨급으로 곽희주보다 잘해줄까 의아했는데 수원에서의 모습보다 더 잘해줘서 기쁘기도 했고 이젠 국대 수비진에 어느정도 믿음이 갑니다.
선수 가지고 싸우는 것만큼 축구계에 지겹고도 끝없는논쟁거리는 없다고 생각하는데 지금이 그런 경우 같네요.
어자피 이제 국대수비라인은 확정된거 같은데 각자 누가 더 잘해줄지 기대하고 응원하는 재미로 월드컵까지 보았으면 합니다.
조용형 얘기가 나와서 하도 이러쿵저러쿵한 기억이 나 감정적으로 이야기한 것 같은데 그 점은 상당히 죄송합니다.. 토레스님도 제가 처음에 이야기한 점은 조금 생각해주셨으면 하구요. -
오렌지레알 2010.01.20옛날부터 포항보드진 맘에 안 들엄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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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벤자민로벤. 2010.01.20황재 스틸러스로 불리면서 팀의 프렌차이즈 스타가 이렇게 팀에게 환멸을 느낄정도면 이건 진짜 문제가 심각한가 봅니다 ..
포항 행정운영을 도대체 어떻게 하길래 .. -
댄디 2010.01.21다른건 몰라도 황재원 나가면 포항 수비진 답 없어집니다.
그건 장담할 수 있어요...
공중볼 70% 이상 따주는 사람이 없어진단 얘긴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