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베센:나는 레알에서 행복하다.
레알 마드리드 미드필더 토마스 그라베센은 그가 프리미어리그로 갈 것이라는 보도에 연결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는 클럽을 떠날 어느 계획도 없다고 말했습니다.
이 덴마크 국가대표 선수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스타팅 자리를 파블로 가르시아에게 잃었습니다.
매체에서는 클럽이 이번 1월에 열리는 이적시장에서 그를 팔수도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멘체스터 유나이티드와 그의 전 클럽인 에버튼이 이 29살의 선수에게 관심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그라베센은 이러한 루머에 신경쓰지 않고 있습니다.
"나는 이러한 말들에 대해 어떠한 말도 하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나는 이곳에서 행복하기 때문입니다."
"나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행복하고 나에대해 쓰여진 기사에 대해서 절대 말하지 않을 것입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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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べ ̄)凸 2005.11.15언젠간 동물들의 무법지대를 볼 수 있길...........
야수 백곰
미친개 돌은개 -
레알메니아 2005.11.15참 충성심이 좋은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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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9호두마루 2005.11.15동물의무법지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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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y Bien! 2005.11.16레알 수뇌부가 선수 영입할때 선수 충성심도 계산을 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