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급 공무원 - 로날동씨 얘기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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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GREDO 2010.01.11*저도 그렇게느꼈는데 ㅋㅋㅋ 뭔가 억지(?)같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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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orres 2010.01.11그냥 돌연변이
윙인데 측면 돌파를 못하는데 골을 잘 넣고
피지컬은 좋은데 몸싸움은 별로 안 좋아해
밤일도 즐겨하는데 경기장에서 90분 뛰어도 이상이 없어
옷은 못 입는데 묘하게 간지가 난다는 말이지 -
subdirectory_arrow_right 지지직 2010.01.12@M.Torres 아.....
빵터졌네요 ㅋㅋㅋㅋ -
San Iker 2010.01.11뭔가 다른 유형의 선수임에는 틀림없죠 ㅋㅋ 정말 특이한 선수. 그렇기 때문에 인기도 엄청 많고 안티도 많은 거 같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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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타 2010.01.11일장일단이 잇죠. 날두의 경우는 좀 여러 유형중에서 특이한 케이스이긴 한데... 완전 특화된 캐릭터라 ㅎㅎ 그래서 정이 간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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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키나르디 2010.01.11각자 스타일이 있는거니까요 ㅋㅋ 저는 어떻게든 끝장을 보는 터미네이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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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똥꼬씨 2010.01.11@타키나르디 터미네이터 ㅋㅋ 그런거같기도하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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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기고가 2010.01.11호날두가 오기전에 레매에서 호날두를 반대했던 분들이 대부분 지적했던게 라르님이 지적하신 부분이죠. 대부분이 부정적이었습니다.
하지만 호날두는 자신의 특성을 최대한 살리면서 레알에 녹아들어갔어요. 아직 진행형이지만, 호날두도 맨유시절을 뒤돌아 봤을때 스타일 자체를 조금씩 바꾸는 모습이 보여요. 그래서 더 좋아할수 밖에 없구요.ㅋ
결과론적으론 호날두의 스타일도 레알 플레이의 한 부분이고, 이것을 충분히 이용할수 있다는 거죠.
호날두가 정지상태에 있을때 동료들이 위치 선정을 합니다.
1. 동료들이 좋은 위치에 가면 적절히 패스한다.
2. 동료들이 상대수비진들을 끌고 다니며 공간창출, 호날두가 단독돌파
충분히 먹혀들어가고 있다고 봅니다 -
벗은새 2010.01.11저도 그런 느낌을 받긴 하지만 요즘보면 패스나 연계플레이가 예전보다 많이 좋아지고 있는 느낌이라 더 성장할 수 있는 게 보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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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2010.01.11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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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주와산사춘 2010.01.11맨 처음 맨유에 있을때..항상 호날두가 타이밍을 끊어먹는 역할(?)이엿죠..그렇게 몇년....흐르다 보니....호날두가 타이밍을 끊기보다는 팀에 녹아들어서..맨유의 핵심 선수가 되었죠..뭐..그러니 크게 걱정 안하셔도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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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콤 2010.01.11다르기때문에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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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2010.01.11짐승이랄까요... 우아 vs 짐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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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 2010.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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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7 라주장 2010.01.11진짜 몬가 짐승같은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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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버 2010.01.12날동이가 고작 9급인가 ㅋㅋ 암튼 ㅋㅋ
호날두가 끈는거는 여느 경기 끈어서 욕먹는 선수들의 그것과는 다름 ㅋㅋ 한 3~4시즌 보셈 ㅋㅋ
그 끈음으로 남들과는 다른 그 무엇을 만들어냄 ㅋㅋ -
난 날둥이빠 2010.01.12맨유 05 시절부터 날둥이 봐온 팬으로서
저두 항상 그런 느낌이 들었어요..
어시왕 먹을때부터 득점 왕 먹을때부터..
뭔가 매끄럽지못하고 어거지로 혼자서 만들어내는 듯한 느낌;; 그러다가 팀과 날둥이 가 서서히 맞아들어가기 시작하죠.. 머라구 해야할까 음악에서 엇박자와 박자가 조금씩 맞아들어가기 시작하면서 색다른 선율 을 만들어 낸다고나 할까..
위에 사람들 처럼 공에 대한 집착이 너무 강해서.. 터미네이터 같음 ㅋㅋ.. 피지컬이 워낙좋아서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