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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토요일 5시

SPL 버밍엄의 10M제의를 거절한 셀틱, 올드펌 무승부

강정현 2010.01.10 22:01 조회 2,535 추천 1


세인트 미렌 VS 킬마녹


1:0으로 세인트 미렌 승리


세인트 미렌
Chris Innes (81)


관중
4,917명

주심
A Muir


세인트 미렌
1 Paul Gallacher (6)  
6 John Potter (3) (21 Chris Innes 40분 투입 (8))
5 Lee Mair (5)
19 David Barron (6)
12 Stephen O'Donnell (5) (41 Allan Johnston 60분 투입 (5))
7 Hugh Murray (6)
2 Jack Ross (7)
4 Stephen McGinn (5)
8 Andy Dorman (5) (15 Steven Robb 83분 투입(2))
18 Craig Dargo (5)
9 Billy Mehmet (6)

벤치
20 Mark Howard  
38 Conor Ramsey  
28 Rhyss Devlin
17 Dennis Wyness  

옐로카드
Hugh Murray (55)
Craig Dargo (90)
Billy Mehmet (90)



킬마녹
26 Mark Brown (6)  
4 James Fowler (6)
5 Frazer Wright (5)
15 Ryan O'Leary (6)
11 Daniele Anthony Invincibile (5)
12 Gavin Skelton (5)
7 Craig Bryson (6)
23 Jamie Hamill (6)
8 Manuel Pascali (5)
20 David Fernandez (5) (10 Mehdi Taouil 71분 투입(3))
18 Conor Sammon (4) (16 Kevin Kyle 69분 투입(3))

벤치
13 Cameron Bell
3 Garry Hay
19 Iain Flannigan
17 Graeme Owens
22 Liam Kelly

옐로카드
Manuel Pascali (45)
Craig Bryson (48)
Frazer Wright (63)


1차전에서 킬마녹에 1:2로 역전승을 거두었던 세인트 미렌이 그들의 홈구장 세인트 미렌 파크에서 킬마녹

을 상대했습니다. 지난 라운드에서 미렌의 경우 애버딘과의 홈경기가 눈으로 인해 연기되면서 쉬었고 킬마

녹은 던디 유나이티드원정에서 무승부를 거두었었죠.

세인트 미렌은 재계약을 맺지 않은 두명의 미드필더 앤디 도르만과 스티븐 맥긴이 모두 경기에 나섰으며

킬마녹은 감기로 몸이 안좋은 케빈 카일을 대신해서 코너 삼몬이 11월 이후 처음으로 선발출전했습니다.

페르난데즈가 버칠을 대신해 공격에 나섰고 포드가 던디 유나이티드전 부상으로 빠지면서 햄밀이 풀백으로

출전했습니다.

세인트 미렌은 돌아온 미드필더 앤디 도르만이 공격의 중심이었죠. 프리킥을 전담하면서 슛으로 킬마녹의

골문을 노렸습니다. 킬마녹은 호주대표팀에 합류하길 희망하고 있는 대니 인빈시블이 오른쪽에서 올린 크

로스를 페르난데즈가 헤딩했지만 제대로 머리에 맞지 않으면서 높게 떠버리며 찾아온 득점기회를 놓쳤습니

다.

세인트 미렌은 다르고의 패스를 받은 앤디 도르만이 돌파후 슛을 날려보았지만 마크 브라운의 선방으로 득

점에 실패했습니다. 킬마녹은 미렌의 코너킥 공격이 성공하지 않으면서 역습에 나서 좋은 기회를 얻었는데

요. 햄밀이 브라이슨처럼 빠른 선수가 아닌데다 성급하게 슛을 날리면서 팀에 찾아온 최고의 기회를 어이

없게 날리고 말았습니다. 햄밀의 슛팅은 갈라허에게 정면으로 향했죠.

후반전 킬마녹은 파스칼리가 차준 볼을 받은 삼몬이 슛을 날려보았지만 두명의 미렌 수비수들이 붙어 있어

득점할수 없었죠. 세인트 미렌은 도르만의 코너킥이 경합하고 그러다 흘렀고 다르고가 건드렸지만 브라운

이 막아냈습니다.

킬마녹은 타울의 크로스가 미렌의 수비수에 맞고 인빈시블에게 흘러 호주 미드필더가 강슛을 날렸지만 크

로스바위로 향해 득점에 실패했습니다. 81분 세인트 미렌은 다르고의 크로스가 코너킥이 되면서 도르만이

크로스를 올렸고 공격가담한 수비수 크리스 인네스의 헤딩슛이 킬마녹의 골문을 가르면서 앞서 나갔습니다

.

킬마녹은 햄밀이 프리킥에서 띄워준 볼을 갈라허가 쳐냈지만 타울이 슛을 날려 동점골을 터뜨릴뻔했지만

인네스가 막아내면서 득점에 실패했습니다. 인네스는 교체로 들어와 골을 터뜨리고 킬마녹의 슛을 막아내

는 좋은 활약을 보이면서 팀에 승점3점을 안겨주고 이 경기 최고의 선수로 뽑혔죠..




가빈 스켈톤과 맥긴



크리스 인네스의 결승골이 터지고 기뻐하는 선수들

















던디 유나이티드 VS 애버딘


0:1로 애버딘 승리

애버딘
Charlie Mulgrew (15)


관중
10032명

주심
Calum Murray


던디 유나이티드
Weaver(7), Dillon(5) (Myrie-Williams 60(6)), Webster(5), Conway(4) (Swanson 80(4)), Cadamarteri(5)

(Daly 60(6)), Buaben(5), Gomis(5), Kenneth(6), Kovacevic(6), Casalinuovo(5), Dixon(6)

벤치
Banks, Dods, David Robertson, Goodwillie

옐로카드
Garry Kenneth (51)
Craig Conway (58)
Andy Webster (65)



애버딘
Langfield(6), Mulgrew(7), Foster(6), Considine(7), Kerr(7), Mackie(7), Grassi(3), Pawlett(7) (Paton

70(3)), Marshall(7) (Maguire 89(2)), Ifil(6), Fyvie(8)

벤치
Nelson, Young, Wright, Crawford, Jack

옐로카드
Darren Mackie (19)
Peter Pawlett (40)

레드카드
Davide Grassi (64)


미렌과 킬마녹전 그리고 2개의 취소된 경기를 빼고 남은 3경기는 모두 스코틀랜드를 대표하는 더비 경기였

죠. 연고지 더비가 아닌 던디 유나이티드와 애버딘의 더비경기는 글래스고 그리고 에딘버러 더비 못지않게

대단했는데요.

지난번 피트토드리에서 열린 뉴펌 더비에서는 카사르누보와 고미스의 연속골로 던디 유나이티드가 원정에

서 승리했습니다. 지난 라운드에서 미렌의 구장이 경기를 치룰수없어 연기가 되며 쉬었던 애버딘은 맨체스

터 시티에서 임대로 데려오는것이 확정된 마샬이 선발로 출전했고 프레이저 파이비, 피터 폴렛등 젊은 선

수들도 경기에 출전했습니다. 리 밀러가 빠지면서 대런 마키가 선발로 출전했죠.

셀틱과의 경기에서 퇴장당하며 감독을 실망시켰던 제렐 이필도 돌아왔습니다. 던디 유나이티드는 레인저스

전 출전하지 못했던 앤디 웹스터를 다시 불러들였고 카사르누보도 돌아와 카다마테리와 최전방에 나섰습니

다.

애버딘은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프레이저 파이비가 패스를 잘 받아 좋은 득점기회를 맞이했지만 케네스의

태클로 기회를 놓치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15분 폴 마샬이 살짝 패스해준걸 공격에 나와 있던 왼쪽풀백 찰

리 멀그루가 슛팅을 날려 득점하면서 앞서 나가게 되었습니다. 던디 유나이티드는 콘웨이의 프리킥을 웹스

터가 랭필드보다 먼저 건드리면서 득점할수 있었지만 볼이 흘러가서 동점골을 터뜨리지 못했죠.

애버딘은 프리킥 스페셜리스트 찰리 멀그루가 두번의 프리킥을 모두 슛팅을 날리면서 득점할뻔했지만 위버

의 선방으로 2번 모두 득점하지 못했습니다. 2개 모두 득점했다면 해트트릭을 했을텐데 아쉬운 일이었죠.

후반 폴렛이 오른쪽에서 날카로운 땅볼슛을 날렸지만 골대옆으로 흘러갔고 64분에는 애버딘의 이탈리아 수

비수 다비드 그라시가 퇴장당했습니다. 그라시와 충돌했던 웹스터는 옐로카드를 받았죠.

한명이 많아진 던디 유나이티드는 교체로 들어온 대일리가 2차례 좋은 기회를 맞이했지만 슛팅이 정확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는 랭필드에게 정면으로 향했고 하나는 콘시다인의 몸에 맞고 랭필드에게 떨어지면서 놓

치고 말았죠. 애버딘의 새 미드필더 폴 마샬은 멀그루의 골을 어시스트한데 이어 데뷔전에서 골도 터뜨릴

뻔했습니다. 포스터가 올린 땅볼크로스를 슛했죠. 위버가 막아내면서 골은 되지 않았지만은요.

던디 유나이티드는 코너킥에서 앤디 웹스터의 헤딩패스를 노마크였던 존 대일리가 헤딩슛을 날렸지만 랭필

드에 정면으로 향하면서 득점에 실패했습니다. 또 다른 코너킥에서 웹스터의 헤딩슛은 골대옆으로 향했고
폴 딕슨의 롱볼이 공격에 들어가던 대일리 앞으로 딱 떨어졌지만 그의 슛팅이 좀 세서 크로스바위로 향해

홈팀은 또 한번의 득점기회를 놓치고 말았습니다.

던디 유나이티드는 스완슨의 크로스를 카사르누보가 헤딩했지만 제대로 맞지 않아 높게 떠버렸고 코너킥에

서 공격가담한 개리 케네스의 헤딩슛은 크로스바에 맞으면서 득점이 되지 않았습니다. 운이 없었던 던디

유나이티드는 결국 홈에서 패하며 셀틱, 레인저스, 히버니안과의 승점차가 더 벌어졌고 애버딘은 또 한번

승리를 추가하면서 6위로 올라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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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와 대니 카다마테리




타나다이스 파크




찰리 멀그루 득점




제렐 이필과 대니 카다마테리




애버딘팬이 던진 눈에 맞는 니키 위버

















셀틱 VS 레인저스


1:1로 무승부


셀틱
McDonald 79.

레인저스
McCulloch 81.


관중
58,300명

주심
S Conroy


셀틱
Boruc(6), Hinkel(6), Caldwell(6), Loovens(6), Daniel Fox(6), McGeady(6), Crosas(5) (McDonald 71

(7)), N'Guemo(6), Robson(7), Samaras(6), Fortune(6).

벤치
Zaluska, McManus, McGinn, Zhi, Thompson, Caddis.



레인저스
McGregor(7), Broadfoot(6), Weir(5), Wilson(7), Papac(6), Lafferty(3), Davis(6), McCulloch(7),

Whittaker(5), Novo(2) (Edu 13(3)), Boyd(6).

벤치
Alexander, Smith, Fleck, Little, Ness, Wylde.

옐로카드
Lafferty, Boyd, Whittaker, Weir.


셀틱파크에서 스코틀랜드 최고의 더비 올드펌 더비가 열렸습니다. 1차전 아이브룩스 스타디움에서 케니 밀

러의 2골로 레인저스가 2:1로 승리했었죠. 셀틱과 레인저스 양팀 모두 시즌초반과 달리 리그에서 뛰어난

경기력을 보이며 연승행진을 이어가고 있었는데요.

셀틱은 스콧 맥도널드가 빠지고 앙투앙 포츄네가 사마라스의 파트너로 나섰습니다. 롭슨이 왼쪽윙으로 출

전했고 하츠와의 경기에서 퇴장당했던 개리 캘드웰은 다시 선발로 돌아와 루벤스와 수비진을 형성했죠.

레인저스는 케니 밀러와 마지드 부게라등이 빠졌지만 그들을 대신할 선수들은 있었는데요. 부게라의 공백

은 어린 수비수 대니 윌슨이 출전하면서 메꾸게 되었고 톰슨과 멘데스를 대신해 맥컬로크가 데이비스와 중

앙미드필더로 나섰습니다. 케니 밀러를 대신해 카일 라퍼티가 보이드의 파트너로 출전했고 위트태이커가

왼쪽윙으로 나서며 비즐리를 대신했죠.

근래 펼친 경기로는 레인저스가 좀 더 잘할것으로 예상되었지만 경기에 들어서서는 홈팀이 원정온 레인저

스를 밀어붙였습니다. 설상가상으로 스페인윙어 나쵸 노보가 부상으로 빠지면서 레인저스는 미국대표팀 미

드필더 모리스 에두가 출전해야 했죠.

셀틱은 맥기디가 올린 크로스를 포츄네가 헤딩득점했지만 콘로이가 잘못보고 골로 인정하지 않으면서 앞서

나가지 못했습니다. 레인저스는 카일 라퍼티가 위협적인 태클로 힌켈을 쓰러뜨렸지만 콘로이가 다행히 옐

로카드를 주면서 위기를 넘겼죠.

앞에서 말한대로 셀틱이 레인저스를 밀어붙였는데요. 많은 찬스를 만들어냈죠. 힌켈의 크로스를 배리 롭슨

이 노마크에서 헤딩슛을 날렸지만 크로스바에 맞으면서 또 한번 홈팀은 득점에 실패했습니다. 힌켈의 크로

스를 맥기디도 헤딩했지만 옆으로 흘러버렸죠.

그리스대표팀 스트라이커 사마라스는 절호의 득점찬스를 골로 연결시키지 못했고 레인저스는 0:0으로 전반

을 마친걸 다행으로 여겨야 했습니다. 후반에도 셀틱의 공세는 계속 되었는데요. 에이덴 맥기디는 사마라

스의 패스를 받아 슛을 날렸지만 정확하지 않았습니다.

맥기디는 이어 포츄네의 패스를 받아 돌파해 들어가면서 또 한번의 득점기회를 맞이했지만 그의 슛팅은 크

로스바위로 향해버렸죠. 전반 득점에 실패한 사마라스는 다시 한번 슛팅을 날려보았지만 맥그레거에게 정

면으로 향했습니다. 하지만 79분 결국 바라던 골을 터뜨렸죠. 에이덴 맥기디의 크로스를 교체로 들어온 맥

도널드가 헤딩득점하면서 홈팀이 앞서 나갔습니다. 그러나 아주 잠시뿐이었죠. 2분만에 경기에서 계속 밀

리던 레인저스가 동점골을 터뜨렸습니다. 카일 라퍼티의 크로스가 코너킥이 되었고 데이비스의 크로스를

맥컬로크가 헤딩득점하면서 1:1이 되었습니다.

셀틱은 사마라스가 또 한번 멋진 슛팅을 날리면서 득점할수 있었지만 레인저스의 골키퍼 앨런 맥그레거가

막아내면서 승리의 주역이 되지 못했습니다. 경기는 1:1로 끝났고 셀틱으로선 매우 아쉬움이 많이 남는 경

기였죠.




셀틱 파크의 팬들




준비하고 있는 보이드와 위트태이커




글렌 루벤스와 크리스 보이드




파파치와 사마라스




노보와 캘드웰




인정되지 않은 포츄네의 득점




득점에 실패한 사마라스




득점한 맥도널드




맥컬로크 동점골을 터뜨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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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라스와 위어 경합











히버니안 VS 하츠


1:1로 무승부


히버니안
Stokes 54.

하츠
Smith 45.


관중
16,949명

주심
C Richmond


히버니안
Smith(6), Wotherspoon(7), Hogg(6), Murray(6), Hanlon(7), McCormack(4), Miller(7), Rankin(6),

Riordan(6), Zemmama(5) (McBride 66(4)), Stokes(7).

벤치
Flynn, Cregg, Nish, Benjelloun, Stevenson, Thicot.

옐로카드
Murray, McBride.

레드카드(퇴장)
McCormack (57).



하츠
Kello(6), Bouzid(7), Zaliukas(7), Cinikas(6), Lee Wallace(6), Santana(5) (Templeton 85(1)), Michael

Stewart(8), Jonsson(6), Palazuelos(5), Smith(6) (Black 61(4)), Nade(6).

벤치
Balogh, Witteveen, Ryan Wallace, Mulrooney, Visconte.

옐로카드
Santana, Templeton, Michael Stewart.

레드카드(퇴장)
Palazuelos (57).


뉴펌 더비, 올드펌 더비에 이어 에딘버러 더비도 열렸습니다. 지난 타인케슬 스타디움에서 경기는 0:0으로

끝났었죠. 히버니안은 코트디부아르 대표팀 수비수 솔 밤바가 아프리카로 가면서 머레이가 중앙수비수로

호그와 호흡을 맞추고 한론이 왼쪽풀백으로 나섰습니다. 맥코르막이 오른쪽풀백으로 나서고 워더스푼이 미

드필더로 뛰었죠.

하츠는 리투아니아에서 데려온 마리우스 치니카스가 오른쪽풀백으로 깜짝출전했습니다. 그것보다 더 깜짝

스러웠던 출전은 크리스티안 나데의 파트너로 고든 스미스가 나선것이죠. 18살의 공격수 고든 스미스였습

니다. 히버니안 유스출신으로 리빙스톤에서 한시즌을 보내고 2009년 여름 하츠에 입단했습니다. 리빙스톤

의 재정문제로 그를 데려올수 있었죠. 17세대표팀의 스트라이커이기도 했고 19세대표팀에도 뽑혔던 그는

디나모 자그레브와의 경기에서도 모습을 들어냈었습니다.

하츠의 주장 마이클 스튜워트는 히버니안의 주장 크리스 호그의 볼을 빼앗으면서 팀의 첫 골을 넣을 기회

를 만들어냈습니다. 그는 볼을 빼앗아 왼쪽에서 땅볼크로스를 올렸고 고든 스미스가 건드렸다면 골이 될수

있었죠. 히버니안의 반격도 만만치 않았는데요. 워더스푼이 왼쪽에서 올린 볼이 스톡스에게 떨어지면서 아

일랜드 스트라이커가 골을 넣을수 있었죠. 하지만 수비가 붙으면서 스톡스가 급하게 볼을 차 켈로가 선방

할 필요는 없었습니다.

마이클 스튜워트의 프리킥을 나데가 헤딩슛을 날렸지만 그레임 스미스가 크로스바위로 쳐내면서 홈팀은 위

기를 넘겼습니다. 하지만 전반이 끝나기전에 골은 터졌죠. 이날 왼쪽윙으로 출전한 펠라주엘오스가 올린

크로스를 고든 스미스가 그대로 슛해 하츠가 앞서 나갔습니다.

골을 터뜨린 스미스는 자신감을 얻어 후반 또 한번의 슛팅을 날렸지만 이번 슛팅은 크로스바위로 벗어났죠

. 54분 히버니안이 동점골을 터뜨렸습니다. 데렉 라이어든이 치니카스의 마크에도 불구하고 올린 정확한

크로스를 스톡스가 헤딩슛을 날려 득점했죠.

동점골이 터진지 얼마 지나지 않아 하츠의 펠라주엘오스와 히버니안의 맥코르막이 프리킥에서 경합중에 충

돌이 있었고 두선수는 함께 퇴장당했습니다. 히버니안은 리암 밀러가 반대편으로 올린 땅볼크로스를 라이

어든이 제대로 건드리지 못하면서 역전골을 터뜨리지 못했고 하츠는 에것 욘슨의 크로스를 나데가 헤딩하

지 못하고 산타나가 제대로 슛하지 못하면서 좋은 기회를 놓쳤습니다.

하츠의 미드필더 이안 블랙은 위협적인 중거리슛을 날렸지만 그레임 스미스가 쳐내 골이 되지 않았죠. 히

버니안은 라이어든의 크로스를 공격가담했던 머레이가 받아 슛을 날렸지만 골대옆으로 흘러갔습니다. 홈팀

은 스톡스가 반대편 라이어든에게 보낸 볼을 라이어든이 슛했지만 켈로가 일찍 앞으로 나와 막아내면서 득

점하지 못했고 두 에딘버러 클럽의 경기는 지난번처럼 무승부로 끝났습니다.




그레임 스미스 데뷔준비중




펠라주엘오스와 맥코르막




샤바 라슬로




선취골 터뜨린 고든 스미스




동점골 터뜨린 스톡스




화가 나있는 펠라주엘오스, 결국 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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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이비드 워더스푼과 리 윌레스










날씨로 인해 취소됨



폴커크 VS 세인트 존스톤




머더웰 VS 해밀턴 아카데미컬






SPL 19라운드 테이블

1위  레인저스    19경기   13승 5무 1패   44점
2위  셀틱        18경기   11승 4무 3패   37점
3위  히버니안    18경기    9승 6무 3패   33점
4위  던디Utd     18경기    7승 7무 4패   28점
5위  하츠        19경기    6승 6무 7패   24점
6위  애버딘      17경기    5승 6무 6패   21점
7위  머더웰      18경기    4승 8무 6패   20점
8위  ST존스톤    17경기    5승 4무 8패   19점
9위  ST 미렌     17경기    4승 5무 8패   17점
10위 해밀턴      16경기    4승 4무 8패   16점
11위 킬마녹      18경기    3승 5무 10패  14점
12위 폴커크      17경기    2승 6무 9패   12점


19라운드까지 진행되었지만 날씨사정으로 인해 취소되어 연기된 경기들로 인해 여러팀들이 한두경기를 치

루지 못했습니다. 레인저스와 하츠만이 19경기를 모두 소화했죠.  













애버딘



새미 스튜워트


북아일랜드 크레이개번에서 태어난 18살의 미드필더 새미 스튜워트가 애버딘을 떠났습니다. 2010년 1월 5

일 클럽은 그와의 계약을 해지했는데요. 2007/2008시즌 어린 나이에 아일랜드 프리미어리그 클럽 글레나본

에서 데뷔해 괜찮은 모습을 보였던 스튜워트는 2008년 그를 눈여겨보았던 지미 캘더우드감독의 애버딘과 2

년계약을 맺었습니다.

2009년 3월 24일 소네 알루코를 대신해 교체로 투입되며 데뷔전을 치룬 스튜워트는 안타깝게 그 경기가 애

버딘에서 마지막 경기가 되었죠. 클럽의 다른 미드필더들 피터 폴렛, 프레이저 파이비등과 달리 스튜워트

는 마크 맥기감독 밑에서 자리를 잡지 못했고 팀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리키 포스터


애버딘의 수비수 리키 포스터가 새로운 계약을 맺게 되었습니다. 2010년 여름까지 계약을 맺은 포스터는

팀에 남고 싶다는걸 여러번 인터뷰에서 얘기했었는데요. 3년반의 계약을 새로 맺으면서 2013년까지 애버딘

에서 뛰게 되었습니다. 2003년 유스팀에서 데뷔해 지금까지 200경기를 뛴 이 수비수는 애버딘에서 골키퍼

를 제외한 모든 포지션을 뛰었습니다.

"저의 미래를 확실히 한것은 정말 멋진 일이에요. 저는 언제나 이곳에 남고 싶었고 지금 즐겁게 경기를 하

고 있어요. 저는 애버딘 출신이며 저의 가족과 친구들은 모두 이곳에 있죠. 저는 이곳에 남게 되어 정말

행복합니다. 확실히 전감독님이 있었다면 계약을 맺는것은 생각할수 없었을거에요. 그러나 마크 맥기가 오

고 새로운 계획을 제시했고 전 그 팀에 함께 하고 싶었죠."







대런 바


애버딘이 히버니안이 노리고 있는 폴커크의 수비수 대런 바를 원하고 있습니다. 애버딘 감독 마크 맥기는

그들의 팀을 한 단계 발전시키기 위해 강력한 선수층을 원하고 있고 바를 그의 수비진에 합류시키기 위해

노력할거라고 하네요.

바는 이번 여름을 끝으로 폴커크와 계약이 끝나며 클럽을 떠나는것이 확실한 상태입니다. 한편 애버딘과

연결된것에 대해 폴커크 감독 에디 메이와 애버딘감독 마크 맥기가 인터뷰를 했는데요.

"대런은 언제나 잉글랜드로 가서 뛰는걸 원했습니다. 제 생각에 그의 마음은 바뀌지 않았어요. 저는 그를

시즌이 끝날때까지 데리고 있길 원하며 그 역시 계약이 끝날때까지 우리와 함께 하는것에 만족해하고 있습

니다." - 에디 메이 (폴커크감독)

"우리는 많은 돈을 가지고 있지 않고 바의 몸값을 지불하는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저는 스왑딜은 어렵지만

선수들을 임대 보내 그들이 위기를 탈출하는걸 도울수 있을거라고 생각해요. 우리는 다가오는 여름에 그와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스티븐 도비


한편 맥기감독은 인터뷰에서 스티븐 도비에 관한 질문에 그를 여전히 원하고 있음을 들어냈습니다.

"나는 그의 팬입니다. 우리는 그가 이곳에 올수 있는지 물어볼 예정입니다. 그는 여러타입의 선수들중에서

보기 드문 특별한 스타일의 선수죠."










셀틱



맥기디와 맥도널드


셀틱의 감독 토니 모브레이가 자신의 선수들에 대한 잉글랜드리그에 관심에 대해 걱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레인저스와의 1:1로 비긴 일요일경기에 입스위치의 감독 로이 킨이 직접 관전했으며 버밍엄 시티는 스카우

터를 보냈는데요.

전 셀틱의 감독 고든 스트라칸도 이날 경기에 왔다고 합니다. 먼저 각 클럽들이 노리고 있는 선수들에 대

해 얘기하면 입스위치 타운은 셀틱의 주장 스티븐 맥마누스와 최근 1M 이적설이 있었습니다. 킨이 직접 그

를 데려오고싶다는 언급은 하지 않았는데요. 미들스보로는 개리 캘드웰과 스콧 맥도널드가 레인저스와의

경기에서 활약하는것을 보았으며 위건 역시 호주대표팀 스트라이커를 지켜보았죠.

감독인 모브레이는 팀을 떠나는 선수도 있고 새로 합류하게 될 선수들도 있을거라고 얘기했습니다.

"이 팀은 앞으로 더욱 더 발전해갈겁니다. 저는 새로운 선수들이 합류하고 몇명이 떠난뒤에 팀이 더 나아

질거라고 생각합니다."

"비록 새로운 팀을 만드는것으로 이번 시즌 우승하지 못하더라도 앞으로 5시즌 또는 6시즌 우승할수 있을

겁니다. 우리는 뛰어난 능력을 갖춘 선수들을 데려오길 원하며 아마 가능할겁니다."

"제 생각에 몇명의 선수는 팀을 떠나게 될거고 새로운 선수들이 이곳에 오게 될겁니다. "







스콧 맥도널드


위건의 감독 로베르토 마르티네즈는 셀틱의 호주대표팀 스트라이커 스콧 맥도널드를 영입하지 못했지만 여

전히 그를 데려오는것에 관심이 있습니다. 일요일 셀틱파크에서 맥도널드가 레인저스와의 경기에서 골을

넣는걸 지켜본 마르티네즈는 그를 노리는것을 비밀로 할 필요가 없다고 했죠.

"그는 스코틀랜드에서 대단한 기록을 가지고 있어요. 유럽무대에서도 뛰었고 프리미어리그 어떤 팀에게도

매력적인 선수죠.


마르티네즈는 위건 애슬레틱에서 6년간 활약후 머더웰에서 한시즌을 보낸적이 있으며 이로 인해 스완시 시

티감독시절 데 브리스 골키퍼와 재이슨 스코틀랜드를 스코틀랜드에서 데려가기도 했었는데요. 두 선수는

팀의 성공을 도왔죠. 마르티네즈는 위건에서도 스코틀랜드리그 선수를 데려오는것을 멈추지 않았고 해밀턴

아카데미컬의 어린 미드필더 재임스 맥카시가 프리미어리그에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셀틱은 5M의 위

건 애슬레틱에 맥도널드에 대한 이적제의를 거절했고 마르티네즈가 그를 영입할려면 좀 더 높은 금액을 제

안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물론 셀틱이 수락하더라도 맥도널드가 떠나는걸 생각하지는 않을것 같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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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덴 맥기디


버밍엄 시티의 감독 알렉스 맥클리쉬가 셀틱의 미드필더 에이덴 맥기디 영입에 실패했다고 말했습니다.

"우리는 문의를 했지만 그들은 그를 팔 생각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누군가가 그를 팔거라고 말해주지 않는

다면 이 상황은 바뀌지 않을겁니다. 언론에 따르면 버밍엄 시티가 셀틱에 맥기디의 이적료로 10M을 제안했

다고 얘기했죠.

셀틱이 맥기디의 이적을 전혀 고려하지 않는다는건 클럽으로서 옳은 선택이라고 볼수 있겠는데요. 수락했

더라도 팀을 떠나는걸 생각하지 않는 맥기디가 수락하지는 않았겠지만은요.







올리버 지로드


투르에 스트라이커 올리버 지로드는 셀틱으로 향하는것을 포기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프랑스 2부리그 클

럽을 떠날려고 하고 있고 여러차례 셀틱과 연결되었습니다. 지로드는 탑 레벨 클럽과의 계약을 앞두고 있

지만 셀틱은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투르에서 6월까지 남아 있기로 정했습니다. 저는 다음시즌 제 미래를 위해 결정을 내렸고 여러가지

의 마무리를 앞두고 있어요. 그러나 그 클럽의 이름을 말해줄수는 없어요. 간단히 말해 그들은 유럽 탑레

벨팀이며 옳은 선택을 했다고 봐요."

지로드는 21경기에서 16골을 터뜨렸으며 많은 클럽들의 관심을 받았습니다. 미들스보로와 파리 생제르망

그리고 모나코가 그와 연결된 클럽들중 하나인데요.

"저는 그곳으로 가고 싶어요. 왜냐하면 그들은 빅클럽이고 유럽에서 경기를 하고 환상적인 경기력을 가지

고 있죠. 잉글랜드 그리고 프리미어리그로 가는것은 멋진 도전이고 제 꿈이기도 합니다. 다행히 저는 다른

곳으로 도전을 할것 같아요."







세미르 스틸리치


보스니아 국가대표 세미르 스틸리치가 이번 이적시장에서 셀틱으로 이적할지도 모릅니다.

셀틱은 지난 12개월간 이 폴란드 클럽 포즈난의 미드필더를 지켜보았는데요. 보이즈 감독 토니 모브레이는

남은 시즌 그의 팀이 더 강해지길 원하고 있고 스틸리치를 데려올 준비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22살의 미

드필더는 셀틱으로의 이적에 긍정적인데요.

"셀틱은 오랜 시간동안 저를 지켜보았습니다. 글래스고에서 많은 스카우터들이 와서 포즈난의 경기를 보았

고 저는 그들이 만족했을거라고 짐작합니다. 금요일 저는 폴란드로 돌아가고 일요일 포즈난이 셀틱과 이야

기를 나눌겁니다."

"물론입니다. 저는 대단한 클럽으로의 이적을 기뻐할겁니다. 그러나 그것은 제손에 달린 일이 아닙니다.

포즈난이 스코틀랜드로부터의 제안을 수락해야 됩니다. 셀틱에서 뛰게 되는것은 영광이지만 겨울이적시장

이 끝나고도 포즈난의 선수로 남는다고 슬퍼하지는 않을겁니다."

스틸리치는 공격형 미드필더로 21살에 보스니아 프리미어리그에 최고의 선수중 한명으로 언급되던 선수입

니다. 셀틱을 빼고도 디나모 자그레브, 아스날 , 아인트라흐트 프랑크 푸르트, 트라브존스포르 그리고 몇

몇 러시아 클럽들이 살펴보고 있는 선수죠. 08/09시즌에는 포즈난에서 49경기 15골을 터뜨리는 득점력을

보여주었습니다.







루니와 베르코프초프


벨로루시대표팀 디미트리 베르코프초프가 셀틱에서의 시간에 실망했습니다. 그는 3일간 글래스고에 머물렀

지만 계약을 맺지는 않았죠. 23살의 벨로루시 수비수는 지난주 셀틱에 합류했다가 소속팀 나프탄 노보포로

스크로 돌아갔습니다.

"저는 솔직히 말해 아직도 무슨일이 있었는지 이해할수 없어요. 저는 스코틀랜드로 갔고 메디컬이나 어떤

훈련도 참가하지 못했어요. 3일이 지나고 기다리고 있던 저에게 그들은 고국으로 돌아갈 티켓을 사서 돌려

보냈습니다. 전 그들의 감독으로부터 어떠한 얘기도 듣지 못했죠."

"솔직히 말해 저는 뛰어난 팀에서 뛰며 제 능력을 시험하길 바랬어요."

셀틱으로의 이적이 좌절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그의 에이전트 이사예프는 스코틀랜드 선을 통해서 베르코프

초프의 이적에 희망이 있음을 들어냈습니다. "처음에 우리는 완전이적에 대해 얘기하지 않았지만 남은 시

즌 임대에 대해 말했어요.

셀틱은 그들이 원하는것을 우리가 알았으면 했어요. 그러나 우리가 글래스고에 도착하고 상황은 바뀌었죠.

결과만을 얘기하면 우리는 계약에 실패했습니다. 저는 자세한것까지 얘기하고 싶지 않네요. 베르코프초프

에 이적료에 대한 얘기는 나누지 않았어요. 우리는 돌아오는 여름에 다시 이야기를 나눌까 합니다."


한편 셀틱은 데리 시티의 18살 미드필더 대런 맥컬리에 영입을 마무리 지을려고 합니다. 아일랜드 클럽의

감독 케니는 데일리 익스프레스와의 인터뷰에서 셀틱이 맥컬리의 영입을 눈앞에 두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셀틱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클럽 블랙번 로버스와의 맥컬리 영입경쟁에서 승리할것 같습니다.

"셀틱은 데리에 이야기를 건냈고 이적에 관한것을 끝낼것 같네요. 여러곳에서 대런에게 관심을 나타냈지만

지금 상황으로 봐서 그는 셀틱으로 갈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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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브 킷슨 (중앙)


스톡의 스트라이커 데이브 킷슨이 셀틱에 합류해 자신의 선수경력을 회복하는것을 희망하고 있습니다. 29

살의 공격수는 최근 미들스보로에서의 임대생활을 마쳤는데요. 전 셀틱의 감독 고든 스트라칸은 이 장신

스트라이커의 임대를 연장하지 않았습니다. 킷슨은 스톡 시티에서 자리를 잡지 못하고 있고 다른 곳으로의

이적을 고려하고 있는데요. 최근 전 레딩의 스타를 셀틱의 감독 토니 모브레이가 임대로 데려가려고 한다

는 루머가 있었습니다.

"셀틱으로의 이적은 엄청난 기회를 얻는겁니다. 저는 지금 어려운 상황에 처해있고 제 경력을 회복하기 위

해서는 경기를 뛰어야 하죠." - 데이브 킷슨 (가디언에서 인터뷰중)

29살의 잉글랜드 공격수는 캠브리지 유나이티드에서 2003년 레딩으로 이적해 5년간 활약하며 팀의 잉글랜

드 프리미어리그 승격을 도왔습니다. 2008년 7월 18일 5.5M에 이적료로 레딩에서 스톡 시티로 이적했지만

자신의 말대로 이 이적은 잘못된 선택이었습니다. 08/09시즌에는 임대로 자신의 전소속팀 레딩으로 돌아가

야 했고 이번시즌에는 미들스보로로 임대되었지만 클럽은 임대를 연장하지 않았죠.

레딩에서 많은 골을 넣던 그 모습을 다시 보여줄수 있다면 셀틱으로선 킷슨을 데려오는것은 정말 좋은 선

택이 되겠지만 스톡 시티에서처럼 잘해내지 못한다면 클럽에게나 선수본인에게나 좋은 일은 아닐겁니다.
만약 킷슨이 셀틱에 합류하게 된다면 임대와 이적얘기가 언급되고 있긴 하지만 뉴질랜드대표팀 스트라이커

킬렌과 어린 공격수 킬리언 쉐리단에게는 좋은 일이 아닐것 같네요.





배리 롭슨




개리 캘드웰


셀틱이 맥기디와 맥도널드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 내주지 않으려는것과 달리 챔피언쉽클럽에 두선수와

이야기를 허락했다고 합니다. 물론 맥기디와 맥도널드는 아닌데요. 셀틱이 수락한 선수들은 개리 캘드웰과

배리 롭슨 두 스코틀랜드대표팀 선수로 미들스보로의 제안을 받아들였다고 하네요.

보로의 감독은 고든 스트라칸으로 그가 감독이 될때 셀틱의 선수들을 몇명 데려갈것은 팬들이 예상했던 일

이었습니다. 두선수 말고도 윌로 플로드와 크리스 킬렌도 임대로 데려가길 원한다고 하네요.

먼저 셀틱의 수비수 개리 캘드웰은 히버니안에서 자유이적으로 셀틱에 입단한후 150경기정도를 뛰었으며 6

골을 터뜨렸습니다. 수비형 미드필더도 소화가능하며 발이 느리고 가끔 어이없는 실수를 하기도 하지만 올

해의 선수로 뽑힐만큼 훌륭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죠.

배리 롭슨은 던디 유나이티드에서 활약하다 2008년에 데려왔습니다. 그는 07/08시즌 던디 유나이티드와 셀

틱에서 40경기(34경기 선발출전)에서 15골을 터뜨렸죠. 프리킥 능력과 중거리슛이 뛰어나고 나카무라의 경

쟁자로 영입했지만 셀틱에서는 부상과 주전경쟁이 치열해 많은 경기에 나서지 못했습니다. 골도 매우 적은

상태죠.

일단 캘드웰은 계약이 만료되는데다 지난번 재계약제의를 거절했기 때문에 떠나는것이 유력해보이고 롭슨

의 경우 일단 지금 기용되고 있는 상태인데 떠나게 된다면 좀 아쉬울것 같네요. 가급적이면 던디 유나이티

드로 돌아갔으면 했는데 일단 보로의 감독 스트라칸이 토요일 스완시 시티와의 경기전까지 어떠한 이적도

없을거라고 한데다 보로의 홈페이지에서는 선수이름도 언급이 안된 상태여서 캘드웰과 롭슨이 아닌 다른

선수가 보로로 향할지도 모르죠. 일단 다음주 누가 보로로 갈지 아니면 가지않을지 알수 있을것 같습니다.







조스 후이벨드


한편 팀의 수비수 캘드웰의 이적을 앞두고 셀틱은 스웨덴의 스톡홀롬 수비수 조스 후이벨드와 연결되었습

니다. 26살의 이 네덜란드 수비수는 191cm의 장신으로 헤렌빈을 거쳐 핀란드 클럽 인터 투수쿠에서 우승을

한후 AIK에 입단했는데요. 핀란드 리그에서 활약할당시 핀란드 매거진 일타레티에서 뽑은 최우수 선수였던

후이벨드는 여러 클럽에 매력적인 선수죠. 그의 에이전트 알렉스 크로에스는 STV를 통해 셀틱과 연결된것

에 대해 얘기했습니다.

"그는 지난 2년간 자신의 선수생활중 최고의 해를 보냈습니다. 그는 빠른속도로 전진해가고 있죠. 셀틱은

AIK보다도 큰 클럽입니다. 물론 AIK도 훌륭한 클럽이죠. 매주 35,000명이 그들의 경기를 보러 갑니다. 멋

진 클럽으로 지난해 우승컵을 안았고 리그우승도 했었습니다. 그러나 셀틱은 그의 선수생활에 한발자국 더

앞으로 나가는 일이 될겁니다. 만약 이적이 성사된다면 그것은 셀틱과 후이벨드 모두에게 좋은 일이 될겁

니다."

"AIK는 최고의 선수를 다른 곳으로 임대보낸적이 없습니다. 만약 무슨일이 있다면 그들은 돈을 받을 것입

니다."







안드레아스 힌켈


셀틱의 오른쪽풀백 안드레아스 힌켈도 고국의 러브콜을 받고 있습니다. 헤르타 베를린이 그 주인공이고 도

르트문트도 언급되었는데요.

헤르타 베를린의 감독 프리트헬름 풍켈은 데일리 익스프레스와의 인터뷰에서 그를 원한다고 말했죠.

"힌켈은 남은 시즌 팀에 환상적인 영입이 될겁니다. 그러나 저는 그와 개인적으로 이야기를 나누지 못했습

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그가 독일클럽의 이적제의를 거절하지 못할거라고 말하죠. 만약 계약을 맺게 된다

면 저는 행복할겁니다. 그러나 헤르타는 엄청난 돈을 쓸수 없고 셀틱은 그를 파는걸 원하지 않을겁니다.

어떤 일이 일어날지 알수가 없죠."










던디 유나이티드



팻 펜론


크레이그 레빈이 스코틀랜드대표팀감독이 되면서 새로운 감독을 찾고 있는 던디 유나이티드가 아일랜드리

그 보헤미안스에 팻 펜론을 새 감독으로 맞이하고 싶어합니다. 보헤미안스는 던디 유나이티드에 보상금을

확실히 해줘야 될것이라고 얘기했는데요.

유나이티드의 회장 스티븐 톰슨은 펜론과 이야기를 나누고싶다는 의사를 클럽에 전달했고 보헤미안스의 총

무 개리 콘웨이씨는 확실한 보상이 있어야 될거라고 말했습니다.

"우리는 챔피언스리그 그룹 스테이지에 출전하는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던디 유나이티드에 모

든것을 존중합니다. 그들은 챔피언스리그 예선을 치루지 못했었고 팻이 그들을 맡게 된다면 가능한 일이

될것입니다."

"지난해 챔피언스리그는 바뀌었고 이것은 우리에게 좀 더 기회가 주어졌다고 할수 있죠. 우리는 커다란 목

표를 가지고 있고 팻은 그 중심에 있습니다. 우리는 팻의 몸값을 높게 책정하고 있으며 그는 클럽에 많은

것을 기여했죠."

"피터보로가 몇달전에 팻에게 접근했고 그는 그 제안을 거절했습니다. "


유나이티드는 계속 40살의 재능있는 젊은감독을 노릴것이지만 다른 사람들도 팀의 감독이 될 가능성은 남

아 있습니다. 유나이티드의 커뮤니케이션 디렉터 데렉 로버트슨은 클럽에 그와 이야기를 나누게 해달라고

요청했으며 클럽이 허락한만큼 계속 펜론과 얘기를 할거라고 했습니다. 더불어 다른 사람들도 감독이 될

가능성이 여전히 남아 있다고 하네요.

다른 후보들로 레이트 로버스의 감독 존 맥글린이 있으며 레빈감독의 뒤를 이어 임시감독을 맡은 피터 휴

스톤역시 언급이 되고 있습니다. 전 유나이티드 선서 마이클 오닐과 빌리 맥키네리도 후보로 올랐죠. 마이

클 오닐은 샴록 로버스를 이끌고 있으며 맥키네리는 풀햄의 리저브팀 감독입니다.


스코틀랜드대표팀으로 레빈을 보내면서 던디 유나이티드는 £250,000의 금액을 받았고 이 금액은 펜론을

감독으로 데려오면서 쓰일 가능성이 큽니다. 회장인 스티븐 톰슨은 금요일 점심때 보헤미안스의 회장 로버

트 듄을 만날것 같다고 하네요. 일단 몇몇 언론에서는 팬론이 던디 유나이티드의 감독으로 3년계약을 맺는

것을 확실시 하고 있으며 일단은 빠르면 금요일 아니면 이번주가 끝나야 확실한 것을 알수 있을것 같습니

다.

펜론은 첼시에서 선수생활을 시작했으며 아일랜드리그에서 뛰어난 활약을 했습니다. 2002년 셜번을 맡았으

며 4년간 팀을 잘 이끌다가 데리 시티를 맡았지만 1년만에 팀을 떠나야 했죠. 보헤미안스의 감독으로 새로

부임한 그는 2008 그리고 2009년 연속으로 팀을 우승시켰으며 2008년 FA컵우승을 2009년에는 리그컵 우승

을 했죠.



금요일이 지나고 던디 유나이티드는 펜론의 영입을 포기했습니다. 클럽은 다른 감독을 영입하는것을 생각

해볼 예정이라고 하네요. 앞에서도 말했던것처럼 보상금이 문제였죠. 던디 유나이티드는 £90,000을 주겠

다고 했지만 보헤미안스는 £200,000의 금액을 더 원했습니다.

던디 유나이티드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인저스, 스코틀랜드의 수석코치였던 아치 크녹스와 새로 연결

되었으며 앞에서 언급한 감독들도 여전히 후보로 남아 있는 상황입니다..










폴커크



잭 콤프톤


1월 1일이 되면서 윙어 잭 콤프톤이 폴커크에 선수가 되었습니다. 이 미드필더는 폴커크에서의 프로선수로

서의 데뷔에 많은 기대를 하고 있는데요. 자신이 낭비한 시간들을 다시 회복할수 있을것으로 보고 있습니

다.

토니 모브레이(셀틱감독)가 웨스트브롬을 맡았을때 어린 선수였던 21살의 윙어는 심각한 무릎부상으로 자

리를 얻지 못했고 브라이튼에서도 자리를 잃으면서 블루 스퀘어 사우스 리그에서 웨스톤 슈퍼 메어에서 활

약하고 있었습니다.

폴커크는 지난달 뉴캐슬등과의 경쟁에서 콤프톤을 데려오는데 성공했고 세인트 존스톤과의 토요일 경기에

출전할수 있었지만 경기는 날씨사정때문에 취소되었습니다.

"저는 정말로 기대가 큽니다. 사람들이 저에게 물어봤을때 매우 긴장하고 있었어요. 그러나 저는 다시 한

번 최고의 팀에서 뛰는것에 흥분됩니다."

"17살이 되기전까지 포츠머스에서 5년간 뛰었고 토니가 저를 영입했습니다. 그는 저를 도와주었고 그와 마

크 비너스에게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그의 도움으로 더 나아질수가 있었어요. 전 웨스트브롬에서 4년

을 보냈고 출발은 정말로 좋았습니다. 하지만 전 심각한 부상을 입었죠. 무릎연골에 심각한 부상을 입으면

서 5개월간 빠지고 말았죠."

"그 일은 웨스트브롬에 타격이 컸습니다. 제가 돌아왔을때 다른 선수가 되어버렸으니까요. 전 발전하지 않

았고 이건 저에게 큰 영향을 주었어요. 전 어린 선수였으니까요. 그러나 지금은 웨스톤 슈퍼 메어에서 매

주 경기를 뛰면서 발전했고 폴커크를 도와줄수 있을거에요. 저 자신도 마찬가지고요."

"저는 1월부터 출전할것이며 팀이 잔류하는걸 도울겁니다. 이번에 시즌을 시작하면서 저는 다시 프로클럽

에서 뛰고 싶었고 그 기회는 빨리 찾아왔습니다. 많은 클럽들이 저에게 관심을 나타냈지만 전 이곳으로 왔

습니다. 제가 원하는곳이 이곳이었다는걸 잘 알고 있었거든요."

"선수들 그리고 스태프 특히 감독님은 매우 도움이 되는 사람들이었고 이런것은 제가 바랬던겁니다."

"저는 왼쪽윙어입니다. 팀이 경기하는 방식은 확실히 저와 맞을겁니다. 경기뛰는걸 기다릴수가 없네요. 전

지난달 마지막으로 경기를 뛰었습니다. 체름스포드와의 경기에서 퇴장당하면서 3경기 출전정지를 당했죠.

전 기분이 좋지 않았어요. 다시 웨스톤을 위해 뛸수 없었으니까요. 이미 폴커크와는 계약을 마쳤던 상태였

어요. 지난달 다른곳으로 가 경기를 뛰지 못한것은 실망스러운 일이었어요. 만약 다가오는 토요일 제가 뽑

힌다면 제 능력을 입증해보일거에요."







페드로 무팅요


폴커크의 포르투갈 스트라이커 페드로 무팅요가 시즌이 끝날때까지 팀에 남기로 합의했습니다. 감독인 에

디 메이는 금전적인 문제로 인해 이 포르투갈 선수를 놓치는것을 걱정했었는데요. 그는 2부리그 선두를 달

리고 있는 던디와 연결됬었습니다.

주말 계약이 끝나던 30살의 스트라이커는 자신이 선택할수 있는것들을 모두 고려해보았고 감독인 메이의

재정은 팬들이 좋아하는 이 선수를 지키기 위해 노력했죠. 11월 마리티모를 떠나 짧은 계약을 맺었던 무팅

요는 7경기에서 2골을 터뜨렸으며 팀은 11위와의 승점차를 많이 좁히는데 성공했죠.


한편 무팅요는 폴커크외 다른 클럽으로의 이적을 꿈꾸지 않았다고 얘기했습니다.

"저는 폴커크와 협상중이었고 다른 클럽들이 제게 관심을 나타냈다는것에 대해 모르고 있었어요. 그러나
제안이 엄청나지 않는 이상 제가 떠나는것은 있을수 없는 일이었어요. 난 남고 싶었으니까요. 그리고 이곳

에 남게 되어 저는 정말로 기뻐요. 이제 제 목표는 팀이 SPL에 남는것이죠."





1월 6일



투픽 제라라


콤프톤의 영입 그리고 무팅요의 잔류와 달리 프랑스 미드필더 투픽 제라라는 팀을 떠났습니다. 폴커크는

그의 주급을 감당하지 못했죠. 전 프랑스 21세대표팀 미드필더는 11월 베른스와 짧은 계약을 맺었지만 지

금은 끝났습니다.

아랍에미리트 클럽 알 다프라에서 합류한 23살의 미드필더는 폴커크 스타디움에 남고 싶어했으며 감독인

메이도 3경기에서 보여준 그의 활약에 만족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클럽은 그의 주급을 감당할수 없었고

제라라는 중동으로 가버렸습니다.

"투픽은 지난날 마지막으로 우리와 함께 했습니다. 우리는 그가 원하는것을 맞추어줄수 없었고 그는 다시

중동으로 갔습니다. 그는 이곳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우리는 그를 그곳에서 나오도록 도와줄수 있었습

니다. 그는 중동에 큰 돈을 받게 되었고 우리는 그렇게 할수 없었죠. 투픽은 이곳에서 잘해주었지만 주급

에 제한은 어쩔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 에디 메이 (폴커크감독/데일리레코드인터뷰)

다행히 콤프톤이 새로 합류했고 버튼 오브라이언이 부상에서 회복했기때문에 메이는 제라라의 빈자리를 메

꿀수 있을겁니다. 메이는 더 강한 팀을 만들기 위해 이번달 2명의 선수를 추가로 영입할것으로 보이는데요

. "제 생각에 우리는 몇명의 선수가 더 필요하고 1월에 데려오기 위해 노력할겁니다. - 에디 메이










해밀턴 아카데미컬



기욤 뷰젤린


해밀턴 아카데미컬의 미드필더 기욤 뷰젤린이 클럽의 재계약 제의에도 불구하고 다른것도 고려할것이라고

합니다. 이유는 돈이 적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30살의 프랑스 미드필더는 코벤트리 시티와 계약을 해지

한후에 셀틱에서 훈련을 하며 코크 시티와의 친선경기에 출전했었고 잉글랜드 MK돈스에서도 테스트를 받았

었습니다.

두곳에서 계약을 맺지 못했던 뷰젤린은 해밀턴의 훈련에 참여하였고 빌리 리드감독은 그와의 짧은 계약을

맺는데 성공했죠. 그는 7경기(3경기선발출전)에 출전했으며 히버니안에서만큼은 아니지만 팀에 보탬이 되

는 선수로 입지를 굳히며 클럽의 재계약을 받는데 성공했죠.

"해밀턴은 저에게 새로운 계약을 제시했습니다. 그러나 돈이 적었어요. 저는 해밀턴에 남을 가능성이 없다

고 생각하지 않아요. 그러나 다른 클럽들이 관심을 나타내고 있고 곧 어떤일이 일어날지 기다려봐야 될것

같아요."


뷰젤린은 일단 다른 클럽들로의 제안도 살펴볼것 같네요. 예전 히버니안에서는 케빈 톰슨(레인저스), 스콧

브라운(셀틱), 마이클 스튜워트(하츠)등과 함께 훌륭한 미드필더진을 구축했던만큼 여전히 뷰젤린의 능력

을 무시할수가 없죠. 코벤트리 시티에서 자리를 잡지 못했던것으로 인해 잉글랜드리그보다 스코틀랜드리그

클럽들이 그의 영입을 시도할것 같네요.







재임스 맥아더


레인저스와 셀틱의 선수들이 잉글랜드리그의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해밀턴 아카데미컬 역시 최고의 선

수를 잃을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BBC 스코틀랜드는 1월 5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클럽 헐 시티가 재임

스 맥아더를 노리고 있다고 전했죠. 타이거즈가 22살의 미드필더를 이번시즌 여러번 지켜봤으며 겨울이적

시장에서 이적제의를 할거라고 말했습니다.

다른 잉글랜드 클럽들도 맥아더와 연결되었는데요. 웨스트브롬과 퀸스 파크 레인저스도 거론되고 있습니다

. 재임스는 2011년까지 클럽과 계약을 맺었지만 스페인과 네덜란드리그 클럽과도 연결되는등 맥아더는 계

속 이적설에 휩싸여 있죠.


해밀턴은 세탄타스포츠 사태의 영향으로 그들이 가장 아끼던 공격형 미드필더 재임스 맥카시를 위건 애슬

레틱에 보내야 했고 번리로는 풀백 브라이언 이스톤을 보냈습니다. 두명의 미래가 창창한 젊은 선수를 잉

글랜드 프리미어리그로 보냈지만 부주장인 맥아더만은 보내지 않았던 해밀턴은 곧 이 유망주와의 이별을

준비해야 하죠.

"저는 재임스를 데리고 있는걸 원합니다. 확실히 말해 이번시즌이 끝날때까지 그가 이곳에 있길 바라고 있

죠. 그러나 만약 다른 클럽이 제안을 하고 팀이 받아들인다면 우리가 선수의 길을 막을수는 없습니다. 분

명히 만약 그가 떠난다면 우리는 그를 대신할 누군가를 데려와야 됩니다. 저는 몇명의 선수를 데려오는걸

원하고 있지만 급하게 서두를 필요는 없죠." - 빌리 리드 (해밀턴 감독)


감독 빌리 리드는 자신의 제자가 프리미어리그에서 뛸 준비가 되어 있다고 말했습니다. 맥카시는 부상으로

이스톤은 코일이 기회를 주지 않으면서 위건과 번리에서 주전으로 도약하는데 실패했지만 말이죠.

"그는 충분히 더 커다른 클럽과 높은 레벨에서 뛸 자격을 갖추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 생각에 그는 준비

되어 있고 두명의 선수가 떠날때 저는 이번 해에 떠나는것은 너무 빨리 가는것일지도 모른다고 말했습니다

."

"재임스가 올해 떠나는데 이르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그는 150~170경기를 뛰었으며 최고의 레벨에서 뛸 준

비가 되어 있다고 봐요. 만약 어느곳에서 이적제의를 한다면 우리는 함께 그것을 의논할겁니다."

"팬들은 팀의 핵심 선수들을 잃는것에 실망할겁니다. 만약 누군가 이적할때가 되었다면 그것은 재임스 뿐

일거에요.


한편 해밀턴의 에이전트 윌리 맥케이는 스카이스포츠를 통해 그를 노리는 여러 클럽과 해밀턴이 이야기를

나눌거라고 합니다. 해밀턴의 회장 로니 맥도널드가 재임스가 자신의 미래를 위해 팀을 떠난다면 행복할거

라고 말했다고 하네요. 헐 시티, 웨스트브롬 그리고 퀸스 파크 레인저스가 노리고 있다는것을 말해주었고

재임스와 해밀턴을 위한 가장 나은곳을 정할거라고 합니다.


일단 스카이스포츠에서만 맥케이가 말한만큼 맥아더역시 지켜봐야겠지만 선수본인과 감독이 여러차례 떠나

는걸 얘기한만큼 다른 스코틀랜드 클럽이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는다면 맥아더의 잉글랜드진출을 막는것을

어려울것 같습니다.







대이비드 반 잔텐


해밀턴 아카데미컬이 반 잔텐의 영입을 마무리지었습니다. 톨카 로버스에서 셀틱유스팀으로 이적한후 자리

를 잡지 못하면서 다른 어린선수들처럼 팀을 떠난 반 잔텐은 세인트 미렌에서 자리를 잡으며 5년간 팀에

훌륭한 풀백으로 그리고 스코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실력있는 풀백으로 명성을 떨쳤죠.

자유이적으로 히버니안에 입단해 많은 기대를 모았지만 세인트 미렌에서 보여준 좋은 모습은 볼수 없었고

팀의 약점중 하나로 지적되면서 점점 경기에 출전횟수가 줄어들었죠. 새감독 존 휴즈가 부임하면서 팀을

정리할때 방출된 반 잔텐은 그의 전소속팀 미렌이 로스를 영입한 상태여서 돌아가기가 어려웠고 결국 2부

리그에 그리녹 모르톤과 계약을 맺었습니다.

2010년 1월까지 짧은 계약을 맺었던 반 잔텐은 해밀턴의 제안을 받으면서 다시 프리미어리그로 돌아오게

되었고 선수에게도 그리고 클럽에게도 좋은 이적이 될것으로 보입니다.





하츠



이자엘 맥클레오드


찰튼의 스트라이커 이자엘 맥클레오드가 하츠의 감독 샤바 라슬로에게 임대를 결정하는걸 기다려줄수 없다

고 얘기했습니다. 25살의 버밍엄 출신 스트라이커는 MK돈스시절 많은 골들을 터뜨렸었고 찰튼에서는 부진

하면서 다른 클럽으로 가고 싶어합니다.


맥클레오드는 하츠에서 이틀간 훈련을 함께 했으며 지난 수요일 비행기를 타고 런던으로 돌아갔습니다. 감

독인 라슬로는 좋지 않은 날씨로 인해 훈련장 사정이 나빠지면서 이 스트라이커의 고질적인 무릎부상을 걱

정해 돌려보냈는데요.

"다른 클럽들이 저에게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 이름을 밝히는건 곤란하네요. 저는 나중보다

지금 빨리 모든것을 정하고 싶습니다. 이적시장이 끝나기 한주전까지 기다리고 싶지 않아요. 저는 제가 선

택할수 있는것들을 모두 살펴볼겁니다. 수요일 하츠에서 돌아온후 저는 찰튼으로부터 어떠한것도 듣지 못

했습니다."

스카이스포츠에서는 맥클레오드를 노리고 있는 클럽중 하나가 잉글랜드 챔피언쉽클럽 피터보로로 추측하고

있습니다.







스티븐 맥클레안과 이자엘 맥클레오드


하츠의 감독 샤바 라슬로는 두명의 스트라이커를 놓치는것을 걱정하고 있습니다. 애버딘이 스티븐 맥클레

안을 데려가려 하고 있고 피터보로가 이자엘 맥클레오드를 데려가는것이 유력한 상태죠.

"저는 스티븐 맥클레안이 애버딘으로 간다는것과 맥클레오드가 피터보로로 간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두

선수 모두 경험이 풍부한 선수들이죠. 스티븐 맥클레안은 에딘버러 출신으로 이곳에 정말 오고 싶어 했습

니다. 그의 경우 자유롭게 이적에 대해 얘기할수 있죠.

"만약 팀이 더 강해질려면 실력있는 선수들을 데려와 서로 경쟁을 해야 됩니다. 만약 당신의 팀에 문제가

있다면 저는 제가 가진 모든것을 다해 팀의 문제를 해결하려고 할겁니다. 두선수는 임대로 이곳에 오려했

고 재정에 지장을 주는것이 아니었습니다. -샤바 라슬로 (하츠 감독)

라슬로는 머더웰에 루카스 주키비츠와 존 루디의 임대는 성공적이었고 잉글랜드리그에서 선수를 데려오는

것이 스코틀랜드에 도움이 될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임대로라면 어려운 팀사정에 큰 영향을 주지 않으니

괜찮죠. 한편 그들의 선수들을 잃는것도 걱정했는데요.

"저에게 있어 가장 큰 문제는 만약 누군가가 팔린다면 대신할 선수를 데려올수 없다는것입니다."







크리스티안 나데


하츠의 스트라이커 크리스티안 나데가 클럽의 목표가 확실해야만 팀에 남을거라고 말했습니다. 25살의 스

트라이커는 이번 시즌을 끝으로 계약이 끝나며 지난시즌에 이어 이번시즌에도 득점이 저조한데요. 머더웰

과의 수요일경기가 끝난후 알렉산더 메틀리스키가 자신에게 계약을 연장하고 싶냐고 물어봤다는군요.

"만약 내가 남는것을 제안받는다면 클럽이 다음시즌 무엇을 할지도 살펴봐야 할거에요. 그들이 1위나 2위

를 노릴지 아니면 탑6에 남을지 말이죠. 우리는 훌륭한 팀이지만 레인저스와 셀틱은 좋은 선수를 많이 데

리고 있어요. 벤치도 두텁죠. 우리는 더 강력한 그룹이 되어야 하고 나은 팀이 되기 위해 실력있는 선수들

의 경쟁이 필요합니다."

나데는 덧붙여 혼자 경기를 하는것이 힘들다고 말했습니다. 하츠는 나데를 원톱으로 하는 전술을 쓰고 있

고 그는 이것이 힘이 붙인다는군요. 아무래도 나데의 경우 빠른 선수가 아니기때문에 미드필더가 제대로

받쳐주지 않는다면 혼자 공격에 나서는 그로선 많이 힘들겁니다.










히버니안



이안 머레이


히버니안의 감독 존 휴즈가 그들의 핵심선수중 한명인 다재다능한 수비수 이안 머레이를 지키고 싶어합니

다. 클럽은 팀의 부주장과 재계약에 대해 얘기를 시작했는데요. 머레이는 이번 시즌을 끝으로 클럽과의 계

약이 끝나며 이 말은 그가 다른 클럽과도 자유롭게 얘기를 나눌수 있다는겁니다.

28살의 수비수는 히버니안 유스팀 출신으로 1999년 데뷔해서 6년간 클럽의 뛰어난 유망주중 한명으로 활약

했습니다. 02/03시즌에는 39경기에서 10골을 터뜨렸었고 03/04시즌에는 팀의 주장을 맡기도 했습니다. 중

앙수비수, 왼쪽풀백과 오른쪽풀백 그리고 수비형 미드필더를 소화할수 있으며 중앙수비수와 중앙미드필더

로 활약하는걸 선호하는데요.

"나는 클럽이 이안 머레이를 간절히 지키길 바라고 있어요. 그는 다재다능한 선수이며 언제나 100% 모든것

을 쏟아붙습니다. 그는 감독이 원하는 모든것을 갖춘 선수죠. 우리는 그와의 재계약에 성공할거라고 생각

해요. 하지만 확실히 시간이 필요한 일이죠."


히버니안에서의 생활을 뒤로 하고 자유이적으로 레인저스로 이적해서 2년간 뛰었지만 부상으로 잠시 빠져

있으면서 주전경쟁에서 자연스럽게 밀려버렸던 머레이는 폴 르구엔이 감독이 된후 얼마 지나지 않아 팀과

상호합의하에 계약을 해지했습니다. 노르위치 시티로 이적했지만 몸이 안좋아 잉글랜드에서의 선수생활의

시작이 좋지 않았죠. 결국 그랜트감독이 떠난뒤 새 감독이 된 글렌 로더에 의해 2군으로 가게 되었고 히버

니안은 그를 팀으로 다시 데려오게 되었습니다.

지난시즌 팀의 주장이었던 롭 존스가 떠나면서 강력한 주장후보로 떠올랐지만 새감독이 된 존 휴즈는 크리

스 호그에게 팀을 맡기고 머레이에게 부주장으로 그를 도와줄것을 부탁했습니다. 일단 머레이 역시 히버니

안으로 돌아온후 다시 자기 자리를 잡았기 때문에 잉글랜드 클럽들의 러브콜이 있을것으로 보입니다. 우선

클럽의 미래가 밝기때문에 다른 마음먹지 말고 팀에 남아 셀틱과 레인저스와의 우승경쟁에 힘이 되어주었

으면 좋겠군요.










머더웰



크레이그 브라운



폴 슬레인


머더웰의 감독 크레이그 브라운이 월드컵에서 뛰게 될 선수를 영입할지도 모른다고 합니다. 그러나 전 스

코틀랜드 감독은 그와 수석코치 아치 크녹스가 여름이 될때까지 팀을 맡을수 있을지 확신할수 없다고 하네

요.

덧붙여서 언론에서 이야기된 어린 미드필더 폴 슬레인의 셀틱행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는걸 확인시켜주었죠

. 그리고 애버딘과 계속 연결되고 있는 짐 오브라이언에게도 팀에 남는다면 더 좋을거라고 말했습니다.

"우리는 계획을 잡을겁니다. 만약 우리가 남게 된다면은요."

"저는 우리가 남게 될거라고 말하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이곳에서 계속 일해달라는 제안을 받지

못했기 때문이죠. 만약 팀이 오랫동안 일해달라고 한다면 그건 좋은일입니다. 그렇게 된다면 우리는 원하

는 결과를 낼수 있죠. 이번 이적시장에서 우리는 이미 몇명을 떠나보냈습니다."

"스티븐 맥개리는 이곳에서 잘해주었습니다. 이 30살의 미드필더는 오스트레일리아로 가고 싶어했고 우리

는 그가 가려고 하는걸 막을수 없었죠. 다른 포지션에도 도움이 필요하긴 하지만 우리는 무타우아킬을 떠

나보내 오른쪽풀백이 필요합니다."

"스티븐 손더스는 오른쪽풀백으로 잘해주었고 몇명의 선수도 그걸 소화할수 있습니다. 톰 헤이틀리는 다양

한 포지션을 소화할수 있는 재능있는 선수지만 우리는 무타우아킬을 대신할 선수를 찾을겁니다. 그는 매우

공격적이었고 우리는 그와 같은 선수를 찾을수 있을겁니다."

"저는 팬들의 기대를 높일 생각은 없지만 우리 생각에는 월드컵에서 뛰게 될 선수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습

니다. 우리는 한두개의 포지션에 선수들을 찾고 있습니다. 만약 팀에 선수들이 부상을 입거나 부진하다면

대신할 선수들을 말이죠. 제 생각에 우리는 한명을 데려올거고 가능하면 2명도 될겁니다. 완전이적이나 임

대로 말이죠 물론 그들이 원하고 돈도 맞아야 될겁니다."

"폴에 대한 이야기는 들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몇일간 아팠습니다. 진실입니다. 그는 곧 돌아올것이며 우

리는 그와 이야기를 나눌겁니다. 우리는 셀틱으로부터 어떠한 접촉도 받지 못했습니다. 제 생각에 그들이
우리의 선수들을 원한다면 먼저 전화로 계약을 맺겠다고 얘기했을겁니다."

"내 생각에 이건(아무 얘기도 없이 선수와 계약을 맺은것)셀틱의 방식이 아니고 그저 매일 공장처럼 찍어

내는 루머에 불과하다고 생각하네요."

"다른곳에서 관심을 나타낸것은 이해할수 있습니다. 저는 언제나 선수의 이적에는 적절한 때가 있다고 생

각합니다. 그는 지금까지 경기들을 잘치루어왔죠. 그가 머더웰처럼 다른 팀들의 흥미를 끄는 팀에 남는다

면 앞으로 더 많은 기회가 찾아올겁니다. 재임스 맥파든이 완벽한 예죠. 저는 프레스톤을 맡았을때 그를

데려가려고 했지만 누군가 그에게 팀에 남는다면 더 좋은 곳으로 가게 될거라고 말했고 그는 프레스톤이

아닌 애버튼으로 가게 되었죠."










레인저스



페드로 멘데스


스포르팅 리스본이 레인저스의 포르투갈 미드필더 페드로 멘데스를 노리고 있습니다. 언론에서는 재정상황

이 어려운 레인저스가 이 미드필더를 팔아 팀의 간판 스트라이커 크리스 보이드와의 재계약을 시도할것으

로 보고 있습니다.

스포르팅 리스본의 감독 카를로스 카르발랼은 2008년 포츠머스에서 레인저스로 이적한 이 미드필더에 관심

이 있는데요. 30살의 미드필더는 무릎부상으로 2달간 결장하고 있으며 화요일 머레이 파크에서 훈련을 하

며 복귀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카르발랼은 스코틀랜드 선과의 인터뷰에서 실력있는 선수를 살펴보는것은 당연한 일이며 자신이 모든걸 정

하는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몇명은 그의 디렉터들이 언급하면서 얘기되는거라고 하네요


한편 이 포르투갈 미드필더는 스포르팅 리스본의 제안을 거절하기 힘들거라고 말했습니다. 포르투, 토튼햄

, 포츠머스등에서 활약했던 멘데스의 지금 클럽은 재정이 어려워 몇명의 선수에 대한 다른 클럽에 제안을

받아들일지도 모르는데요.

멘데스는 레인저스에 아직 이적제안이이 공식적으로 들어가지 않았을거라고 믿고 있지만 만약에 클럽끼리

합의한다면 최선의 선택을 할거라고 하네요. 이 미드필더는 우선 자신의 몸상태를 완벽히 회복하는것을 희

망하고 있는데요.

"저는 스포르팅으로부터 어떤 공식적인 제안도 받지 못했습니다. 이런 일은 언제나 있는일이죠. 전 제게

제일 좋은것을 선택할겁니다. 만약 레인저스가 최종적으로 저를 팔기로 정하고 스포르팅의 제안을 받는다

면 그것은 거절하기 어려운 일이 될거에요."

"지금 당장은 몸상태를 회복하고 2010년 포르투갈 대표팀의 월드컵명단에 제 이름을 올리는것에 집중할 생

각입니다."







크리스 보이드


한편 스코틀랜드대표팀으로의 복귀를 눈앞에 두고 있는 크리스 보이드는 버밍엄 시티와 미들스보로의 관심

을 받고 있습니다. 셀틱파크에서 무승부를 거둘때 버밍엄 시티의 스카우터 말키 톰슨이 셀틱파크를 방문해

26살의 공격수를 지켜보았는데요.

버밍엄 시티는 지난 1월에 3.75M을 제안해 레인저스의 수락을 얻어냈지만 보이드가 거절하면서 그를 영입

하는데 실패했죠. 하지만 보이드는 이번 여름 계약이 끝나면 아직 레인저스와 새로운 계약을 맺지 않았습

니다. 그는 이번달에 시즌이 끝나고 이적하는것에 대해 다른 클럽들과 자유롭게 얘기를 나눌수 있습니다.

레인저스는 여전히 심각한 빚을 지고 있으며 이 스트라이커를 자유이적으로 보내는것보다 팔아 조금이라도

클럽의 어려움을 극복할수도 있습니다.

지난해에도 잉글랜드와 독일의 클럽들로부터 관심을 받았던 보이드는 최근에는 프랑스 클럽 소쇼와 연결되

는등 다시 한번 여러 클럽으로의 이적에 대한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헨릭 라르손의 골기록을 갈아치운

보이드는 그동안 월터 스미스감독밑에서 유럽대회에 출전을 하지 못하는등 어려움을 겪었지만 최근에는 감

독에게 없어서는 안될 선수가 되었죠.


버밍엄 시티와 함께 보이드를 노리고 있는 클럽으로 알려진 미들스보로는 잉글랜드 챔피언쉽에서 프리미어

리그로 돌아가길 원하고 있죠. 보로의 감독으로 스트라칸이 부임하면서 스코틀랜드 선수들과 자주 연결되

고 있는데요. 그의 전소속팀인 셀틱의 개리 캘드웰, 배리 롭슨, 크리스 킬렌, 윌로 플로드, 스콧 맥도널드

가 미들스보로의 타겟으로 언급되었었습니다.

스트라칸은 올드펌 더비에서 레인저스의 스트라이커 크리스 보이드도 지켜보았으며 만약 그가 그를 설득할

수 있다면 레인저스와 버밍엄 시티를 물리치고 보이드를 그의 선수로 만들수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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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 맥코이스트


레인저스의 수석코치 앨리 맥코이스트는 클럽이 크리스 보이드와 페드로 멘데스를 1월에 지켜내길 바라고

있습니다. 물론 레인저스의 스타플레이어였던 맥코이스트가 클럽의 재정상황으로 인해 그들이 데리고 있는

최고의 선수들을 잃어버릴지도 모른다는것은 알고 있는데요.

"나는 다른 곳에서 이적제의를 했다는것을 알지 못합니다. 한두명의 사람들이 뛰어난 득점력을 자랑하는

크리스에게 관심을 들어낸것은 저도 알고 있습니다. 확실히 감독에게 전화를 걸었을겁니다. 이적제의를 했

다는것은 알수 없네요."

"저는 그가 팀에 남길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만약 크리스가 팀을 떠나 다른 곳에서 축구를 하길 원한다

고 한다면 그것은 우리에게 정말로 엄청난 타격이 될겁니다. 제가 바라는 모든것들은 그가 남아 계속 경기

를 치루면서 레인저스에서 미래를 함께 하는겁니다. 제 생각에 그는 레인저스에 환상적이고 레인저스 역시

그에게 좋을겁니다." - 앨리 맥코이스트 (레인저스 레전드/수석코치)


"제가 알고 있는 그것에 대해서는 어떤 소식도 없어요. 저는 어떤 접촉도 없었다고 생각해요. 신문을 읽었

을때 스포르팅이 페드로를 원한다고 나왔고 그것이 다죠."

"그가 부상으로 빠진것은 아쉬운 일이었습니다. 이번 시즌 팀에서 잘해주었으니까요. 그는 팀을 위해 헌신

하는 훌륭한 선수이며 모두들 그런 선수를 좋아하죠. 제 개인적인 생각을 말하면 그가 가지 않았으면 합니

다. 우리는 지금의 선수들을 지켜낼수 있을겁니다. 우리의 선수층이 대단하지 않고 실력있는 선수들을 잃

을수도 있지만은요."







다마커스 비즐리


미국대표팀 윙어 다마커스 비즐리가 팀이 이번시즌 리그 타이틀을 지키길 원한다면 100퍼센트 그들이 보유

한 최고의 선수들을 데리고 있어야 된다고 말했습니다. 페드로 멘데스와 크리스 보이드가 최근 이적설에

휩싸였는데요.

"우리는 모든 선수들이 남아야 됩니다. 보이디와 페드로 간단히 언급해 모든 사람들이 말이죠."

"우리는 그들의 도움으로 다시 한번 타이틀을 지켜내고 우승을 해야 됩니다."

레인저스는 여전히 30M이상의 빚을 해결해줄 새로운 구단주를 만나지 못했고 팬들은 이것을 매우 걱정하고

있죠. 보이드와 비즐리 그리고 다른 선수들은 이번 여름에 계약이 끝납니다.

"지금의 팀을 보세요. 만약 몇명의 선수들이 부상을 입는다면 대신할 선수들이 적습니다. 우리는 모두를

필요로 하고 있어요. 저와 페드로 그리고 스티븐 네이스미스가 팀에 합류하게 된다면 선발선수를 뽑는걸로

감독님은 골치 아파할겁니다. 그러나 그것은 우리가 가진 좋은 문제점이 될거에요."

"아직 저는 레인저스와 그리고 다른 누군가와도 저의 미래를 두고 얘기하지 못했습니다. 저는 앞으로 남은

시즌 어떤 일이 일어날지 지켜볼것입니다. 저는 절대로 팀을 떠나고 싶다고 말하지 않았습니다. 만약 그들

이 저에게 제안을 한다면 대변인은 함께 얘기를 나눌것이고 저에게 가장 좋은걸 선택할거에요."

"만약 팀에 남는것이 제게 최선의 일이라면 저는 남는것에 더 행복할겁니다. 저는 아직 5~6경기만을 뛰었

고 이것은 계약을 맺는데 좋지않죠. 저는 팀에 돌아오고 싶었고 그들이 왜 저를 샀는지 보여주어야 했습니

다. 저는 팀에 돌아오는걸 시도해서 자리를 잡았고 1월에 어떤 일이 일어날지 기다려봐야하죠. 하지만 저

는 팀을 떠나기 싫습니다. 만약 누군가 제의를 한다면 저는 흘려보낼수는 없어요. 그러나 전 팀을 떠나는

걸 생각하고 있지 않아요. 전 남고 싶습니다."







크리스 보이드


레인저스가 크리스 보이드의 에이전트와 재계약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기 시작했습니다. 레인저스의 마틴

베인이 마크 도허티와 목요일 보이드의 계약에 대해 얘기했습니다. 공식적인 제안도 주급을 올려 할것으로

보이는데요. 클럽은 아직까지 보이드에 대한 이적제의를 받지 못했지만 버밍엄 시티가 따로 이 스코틀랜드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공격수에게 접근했을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한편 포르투갈 미드필더 페드로 멘데스는 스포르팅 리스본으로부터 공식적인 이적제안을 받지 못했으며 18

개월의 계약이 남아 있기때문에 제의가 없는한 레인저스가 서둘러 그를 팔지는 않을것 같네요. 보이드와

함께 이번시즌을 끝으로 계약이 끝나는 선수는 나쵸 노보와 컬크 브로드풋 그리고 다마커스 비즐리인데요.

노보는 이미 레인저스의 제안을 거절했지만 스페인 선수의 대변인은 베인과 그의 고객에 미래를 두고 얘기

를 나눌 예정이며 브로드풋은 최근 부상에서 돌아온만큼 좀 더 경기를 소화한후 이야기하자고 말했습니다.

비즐리는 아직 클럽에서 얘기가 없지만 앞에서 전해드린것처럼 남는것을 원하고 있죠.










세인트 존스톤



크레이그 무어


전 레인저스 수비수인 호주 대표팀의 크레이그 무어가 세인트 존스톤이 아닌 그리스 슈퍼리그에 카발라와

18개월 계약을 맺었습니다. 감독과 사이가 좋지 않으면서 브리스번 로어를 떠났던 무어는 그의 옛팀동료

데렉 맥키네스가 이끄는 세인트 존스톤과 연결되었었는데요.

하지만 레인저스, 보루시아 뮌헨글라드바흐 그리고 뉴캐슬에서 뛰었던 그는 대표팀 동료인 젤리코 칼라치

의 카발라와 계약을 맺었습니다. 세인츠는 주장인 케빈 루트키비츠가 스터드로 인해 훈련중 부상을 입었고

스튜어트 맥카프레이는 사타구니 부상을 입어 수비수가 필요한 상태죠.






마지막으로 따로 전하지 못했는데 오웬 코일이 볼튼 원더러스의 감독으로 가면서 번리의 감독후보로 전 셀틱과 도르트문트의 미드필더 폴 람버트와 히버니안의 감독 존 휴즈가 올랐지만 두사람 모두 감독직을 거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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