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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토요일 5시

임대(혹은 바이백) 간 라리가 칸테라노들 근황

P.Sarabia 2010.01.10 17:44 조회 1,598 추천 1



Negredo(세비야) - 85년생. 챔피언스리그 5경기 무득점에, 리그 17경기 4골 3도움. 스트라이커 중 가장 많은 경기에 뛰었다. 국대에서 토레스를 넘는 경기력을 펼치며 살아나는듯 했으나 점점 폼이 떨어지고 있음. 새벽에 치뤄진 라싱전 평점 4점만으로도 그의 상태가 좋지 않다는것을 증명한다. 바이백 1700만 유로.






Parejo(헤타페) - 89년생. 리가 데뷔전이었던 라싱전에서 2어시를 기록하며 좋은 활약을 펼쳤으나 부상 등등으로 4경기에 결장. 그 후에 꾸준히 경기에 뛰면서 헤타페의 중심선수로 활약하고 있다. 리가 10경기 2경기 3도움. U-21의 크랙으로 no.10 이자 바이백이 거의 확실한 선수. 바이백 500만 유로.






Miguel Torres(헤타페) - 86년생. David Cortés와 힘겨우 주전경쟁을 펼치고 있는 토레스. 초반만 해도 우위를 점하면서 많은 경기에 출장했으나 최근경기에는 완전히 밀린 양상이다. 바이백이 불투명한 상태이다.






Bueno(바야돌리드) - 88년생. 시즌 초만해도 밀리면서 거의 출전을 못했지만 후반기들어 디에고 코스타와 함께 많은 경기에 출전했지만 아직까지 득점은 없다. 1어시가 모든 포인트로써 바이백 확률은 거의 없다고 봐야 할듯 하다. 바이백 300만 유로.


-Pablo Sarab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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