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90년이후 대한민국 대표팀
재미삼아 뽑아본, 제가 한국축구에 대해서 본격적으로 한 94년 월드컵이후로 인상깊었던 선수들로 대한민국 대표팀을 만들어 봤어요. (90년 월드컵도 보긴했지만, 좀 어렸고 선수개념없이 화면만보던시기라 패스;;)
베스트 11
---------------------황선홍----------------최용수---------------------
------박지성---------------------------------------------서정원-------
---------------------유상철----------------김남일---------------------
------이영표---------홍명보----------------최영일--------김태영-------
-------------------------------김병지---------------------------------
23인 명단
GK : 김병지, 이운재, 최인영
DF : 이영표, 홍명보, 최영일, 김태영, 하석주, 김주성, 최진철, 이임생
MF: 박지성, 유상철, 김남일, 서정원, 고종수, 노정윤, 최문식, 윤정환
FW: 황선홍, 최용수, 이동국, 안정환
아쉽게 엔트리 탈락한 선수들
김봉수(GK), 이상헌, 송종국, 최성용(이하 DF), 이천수, 이영진(이하 MF) 김도훈, 김현식(이하 FW)
설명
GK: 주전으로 이운재와 김병지를 두고 고민했지만 팬심으로 김병지 선택. 최인영은 94년 월드컵에서 욕 많이 먹었지만, 그래도 대한민국의 에이스 키퍼였음
DF: 플랫 3로 하려고 했으나, 원래 베스트 11은 관례로 거의 4-4-2 포메이션으로 뽑기때문에 4백라인으로 구성. 김주성이 아쉬운게 원래 아시아를 대표하는 스트라이커였습니다만 김주성에 대한 저의 기억은 폭풍간지 리베로의 이미지가 강하기 때문에 눈물을 머금고<?> 수비라인에 넣었네요.수비수8명
은 쉽게 뽑힌듯 해요.
MF: 좀 고민을 많이한 포지션인데, 천재들인 윤정환-고종수-최문식을 후보로 놓고 안정적인 포메이션 선택. 열거한 3명중에 한명을 1자리에 놓고 미들 3을 세운다면 창조적인 라인 가능. 이영진 선수를 미들에 넣고 싶었지만, 미들라인이 워낙 탄탄해 탈락.
FW: "황-최-이" 말할 필요없는 대한민국 스트라이커의 계보. 거기다 판타지스타 안정환까지
개인적으로 가장 인상깊었던 선수: 황선홍

[당시 레알 마드리드 GK, 독일의 일그너를 상대로 멋진골을 넣은 황선홍]
흠... 재미로 작성해봤는데요... 여러분들이 기억하는 베스트 11은 무엇인지도 참 궁금하네요 ^^
베스트 11
---------------------황선홍----------------최용수---------------------
------박지성---------------------------------------------서정원-------
---------------------유상철----------------김남일---------------------
------이영표---------홍명보----------------최영일--------김태영-------
-------------------------------김병지---------------------------------
23인 명단
GK : 김병지, 이운재, 최인영
DF : 이영표, 홍명보, 최영일, 김태영, 하석주, 김주성, 최진철, 이임생
MF: 박지성, 유상철, 김남일, 서정원, 고종수, 노정윤, 최문식, 윤정환
FW: 황선홍, 최용수, 이동국, 안정환
아쉽게 엔트리 탈락한 선수들
김봉수(GK), 이상헌, 송종국, 최성용(이하 DF), 이천수, 이영진(이하 MF) 김도훈, 김현식(이하 FW)
설명
GK: 주전으로 이운재와 김병지를 두고 고민했지만 팬심으로 김병지 선택. 최인영은 94년 월드컵에서 욕 많이 먹었지만, 그래도 대한민국의 에이스 키퍼였음
DF: 플랫 3로 하려고 했으나, 원래 베스트 11은 관례로 거의 4-4-2 포메이션으로 뽑기때문에 4백라인으로 구성. 김주성이 아쉬운게 원래 아시아를 대표하는 스트라이커였습니다만 김주성에 대한 저의 기억은 폭풍간지 리베로의 이미지가 강하기 때문에 눈물을 머금고<?> 수비라인에 넣었네요.수비수8명
은 쉽게 뽑힌듯 해요.
MF: 좀 고민을 많이한 포지션인데, 천재들인 윤정환-고종수-최문식을 후보로 놓고 안정적인 포메이션 선택. 열거한 3명중에 한명을 1자리에 놓고 미들 3을 세운다면 창조적인 라인 가능. 이영진 선수를 미들에 넣고 싶었지만, 미들라인이 워낙 탄탄해 탈락.
FW: "황-최-이" 말할 필요없는 대한민국 스트라이커의 계보. 거기다 판타지스타 안정환까지
개인적으로 가장 인상깊었던 선수: 황선홍

[당시 레알 마드리드 GK, 독일의 일그너를 상대로 멋진골을 넣은 황선홍]
흠... 재미로 작성해봤는데요... 여러분들이 기억하는 베스트 11은 무엇인지도 참 궁금하네요 ^^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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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 2010.01.06윤정환 참 좋아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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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카로스 2010.01.06아는게 없어서 베스트11는 ㅠㅠ 최용수선수! 이선수만은 제가 초등학교때 알던 톱쓰리선수 같네요 ㅋㅋ 까를로스,호나우두,최용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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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Drenthe 2010.01.06황선홍..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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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on 2010.01.06*전 80년대 중후반부터 봐온것 같은데
베스트 11을 선정한다면 2002년 대표팀 베스트 11.
갠적으로 가장 인상 깊은 선수 3명을 꼽는다면
야생마 시절의 김주성 선수가 단연 탑이고
그 다음으로 홍명보, 박지성.
(차붐의 경운 국대 몇경기를 제외하곤 실제 플레이를 접할 기회가 없었던지라 잘 모름. 86월드컵이였던것 같은데 선수들 공잡으면 죄다 차붐한테 패스 할려고 했던 기억밖에 없음) -
No.7 라주장 2010.01.06전 황선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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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레알 2010.01.06저 때는 내가 어려서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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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텐셀로 2010.01.06일그너상대로 넣은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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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자유기고가 2010.01.06@포텐셀로 네, 독일 주전 골키퍼가 일그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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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또띠 2010.01.06윤정환고종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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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orres 2010.01.06전 저기서 윤정환or최문식 중 한명 제외하고 이을용만 넣으면 거의 똑같네여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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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자유기고가 2010.01.06@M.Torres 역시 정버기님과 저랑은 코드가 비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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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teranos 2010.01.06최영일은 94월드컵밖에 못봐서 패스
전 그래도 중요할 때 한방씩 터뜨려준 안정환을 최용수 대신!
나머지는 비슷한 거 같네요. 아무래도 2002월드컵 때 선수들은 뺄 수가 없네요 ㅋ -
카카가짱임 2010.01.06전 박주영이 역대 한국공격수중 최고라 봅니다 진짜 아시아에서 이런공격수는 나오지않을듯...트레쿼르티스타 가 될가능성충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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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2010.01.07역시 안느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