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셀타 비고토요일 5시

K리그 출신도 흥합니다.

자유기고가 2010.01.05 20:59 조회 1,352
에두가 살케이적후 뒤셀도르프(2부리그 4위)와 친선경기에서 데뷔골을 터뜨렸네요.

Im ersten Testspiel der Wintervorbereitung kam der FC Schalke 04 zu einem 5:5 (2:2) gegen den Zweitligisten Fortuna Düsseldorf. Im Campo Municipal in Chiclana de la Frontera erzielten Jefferson Farfan (2.), Neuzugang Edu (44.), Halil Altintop (47./74.) sowie Moritz Volz (84.) die Treffer für die Königsblauen.

1-2로 지고 있는 상황에서 동점골. 그후 살케는 5-2로 앞서갔으나 결국 5-5 무승부;; (이건 뭥미??)

흠... 에두가 독일 이적하자마자 쉽게 가는듯 하네요... 첫경기에서 골을 넣었으니, 정규리그에서도 감독이 처음에 중용할 가능성이 큽니다. 사실 수원팬들에게는 에두의 공백이 너무나 아쉬울텐데, 독일에 가자마자 좋은 활약을 하니, 그걸로 위안삼아야할듯?

그라피테에 이어 에두도 K리그 출신으로 분데스리가에서 좋은 활약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format_list_bulleted

댓글 5

arrow_upward 다음시즌엔 무조건 중계권 arrow_downward 프란 메리다, AT와 5년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