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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토요일 5시

칸테라노 소식 1/4

P.Sarabia 2010.01.04 16:27 조회 1,442





- 지단 "에덴 하자드는 완벽한 사이닝이야"

 
지네딘 지단은 " 하자드는 어린 선수죠. 그는 매우 좋은 선수에요." 라 말하였다.

이 후로 에덴 하자드의 삶은 평소와 같지 않다. 그는 미래에 크랙이 될 재목이다. 그는 성공할수 있는 재능을 가지고 있고 아스날,바르셀로나,레알 마드리드와 같은 큰 클럽들이 그를 따르고 있다.

에덴 하자드는 벨기아인으로 2007년 11월, 16세에 데뷔하였다. 그 후 그는 매우 뛰어난 활약을 펼쳤다. 그의 스타일은 크리스티아노 호날두와는 다른, 오히려 리베리나 메시와 비슷하다. 1,71cm의 키에 경이적인 드리블과 놀라운 스피드를 가지고 있다. 저번 토요일에 그는 환상적인 골을 기록한 미드필더이고, 3명의 상대선수와 골키퍼를 완벽하게 무너뜨리는 모습을 보였다.

에덴 하자드, "나는 사람들에게 보여주는 모습을 좋아해요."

그는 매우 어림에도 벨기에에서 매우 놀라운 활약을 펼치고 있다. 릴은 리그 앙에서 가장 높은 곳에 이르고 있으며 그 뒤로 보르도가 쫓고 있다. 그의 팀은 6경기동안 23골을 넣었으며 그 중심에 단연 에덴 하자드가 있다.

에덴 하자드는 올해 잔류했고 소속팀인 릴은 그를 팔지 않았다. 하지만 그의 가격은 최소 20m부터 시작한다고 한다. 그의 재능은 유럽에서 그를 최고에 이르게 할수있기 때문이다.







- 카스티야, 알코르콘에게 패배


레알마드리드 카스티야가 운 나쁘게, 또 다시 알코르콘에게 패배하였다. 거의 경기가 다 끝날 92분에 알코르콘의 다비드 산츠에게 실점하면서, A팀에 이어 카스티야까지 패배를 막지 못하였다. 알레안드로 메네데즈는 새 해의 첫 결과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고 카스티야 선수들은 마지막 30분은 수비수 게리의 퇴장으로 한명이 부족한 가운데 최선을 다해 뛰었다.

A팀 0-4 굴욕의 패배를 당한 '산토 도밍고'에서 치뤄진 이번 경기에서 알코르콘은 후반 92분 다비드 산츠의 결승골로 카스티야를 꺾으면서 리그 2위까지 올라갔다.

1골을 실점한 카스티야는 84분, 끝나기 10분전에 후안 카를로스가 동점골을 넣으며 따라갔으나, 행운은 끝내 오래 가지 못하였고 결국 92분 실점하면서 패배하였다.







- 레알 마드리드의 신성 사라비아, 카스티야 데뷔


레알 마드리드는 행운이다. 알코르콘과의 경기에서 카스티야 코치인 알레안드로 메네데즈는 어린 크랙인 '파블로 사라비아'를 데뷔케 하였다.

결과는 어린 로스 메렝게스팀의 패배였지만, 좋은 뉴스는 사라비아가 카스티야에 데뷔했다는 사실이다. 그는 산토 도밍게스에서 치뤄진 경기에서 후반 13분, 루이스 에르난데스 대신 교체로 투입되었다. U-18 월드컵에서 맹활약했을때와, 불과 한달 전 레알마드리드 C팀에서 바르셀로나를 박살 낼때 달았던 15번의 백넘버를 달고서 첫번째 세군다b에 첫 출전하였다.
 
처음에는 긴장한듯 보였지만 곧바로 물 흐르는 듯한 플레이를 보였으며, 이 어린 선수는 베테랑 같은 모습을 보이며, 왼쪽 사이드에서 활발히 뛰었다.

경기가 끝난후 아무도 기뻐하지 않았고, 유니폼 교환하면서도 시무룩한 모습을 보였었지만 마드리드 팬들은 파블로 사라비아의 데뷔에 기뻐하였다. 곧 그의 이름은 미디어에 실리기 시작할 것이고 그의 꿈은 베르나베우에서 뛰는것이다. 그 뛰어난 선수로 인해 팬들은 더욱 더 그를 소중히 여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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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arrow_upward 리베리 레알 확정인듯 싶네요;; arrow_downward 단신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