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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토요일 5시

세스크의 몸값으로 45m을 측정한 아스날

P.Sarabia 2010.01.03 16:10 조회 2,003
 

 

그의 현 클럽인 아스날은 그가 이번 시즌을 끝으로 떠나고 싶어하는것을 알고 있다.
레알마드리드는 그런 상황을 주시하고 있고, 바르셀로나는 의장선거에 대한 각자의 카드로 세스크를 낙점하였다.

45m은 플로렌티노 페레즈가 내년 여름에 아스날의 세스크를 얻기 위해 필요한 금액이다.
이 엄청난 금액은 또한 바르셀로나 의장선거에 사용될수 있는, 아니 사용되어야 할 카드이기도 하다. (주 : 의장선거 승리에 유리한 카드라는 표현을 쓴것입니다.)

지난 토요일  Roberto Gómez에 따르면, 그는 이번시즌이 끝난후 떠나길 원한다고 그의 매니져인 벵거에게 말하였으며, 또한 아스날은 세스크가 가장 큰 상품성을 지닌 해가 이번시즌이 끝나는 해일 것이라고 생각한다.

 레알마드리드의 회장, 페레즈는 그의 스쿼드에 훌륭한 선수를 포함시키길 원하는데 세스크는 그에 적합한 인물이다. 어쨌든 플로렌티노가 세스크를 얻기 위해선 라이벌 구단의 의장선거의 오퍼보다 더 나은 딜을 제시해야 하며, 아스날은 이런 점을 최대한 이용하려 할 것이다.


http://www.marca.com/2010/01/02/futbol/equipos/real_madrid/126242066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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