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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토요일 5시

[잉]소식.;

Solo 2010.01.01 02:07 조회 1,808

1. 아스날은  플루미넨시의 브라질 U-17 국가대표 포워드인 웰링턴 시우바와 사인했습니다.
이적료는 £3.5m이며, 이적은 2011년 1월에 행해질 것입니다. 아스날은 이적료의 65%를
이미 지불했고, 잔금은 이적 시 지불될 것입니다. - IMScouting
(또한번 꼬꼬마 대박을 터뜨리려나요.ㅋㅋ 16세 선수입니다.)

2. 위건의 샤를 은조그비아는 1월이적시장에서 버밍엄시티로 이적하고 싶어합니다. 샤를은
팀의 계속된 부진에 불안해하고 있으며 이적해야 할 시기라고 느낀다는군요. - Birmingham Mail
(버밍엄시티와 관련해서 꽤 많은 영입루머들이 떠다니네요. 지금의 순위를 유지하기 위해
1월에도 돈을 좀 쓸 생각인듯..;;)

3. 개리 맥슨 해임 이후, 볼튼의 새 감독이 누가 될지에 대해 말이 많네요. 수석코치인 크리스
에반스는 감독직에 대해  정중히 거절했으며, 前 팔레르모의 감독이었던 왈테르 젱가의 이름
이 여기저기서 거론되고 있습니다. 번리의 감독인 오웬 코일의 이름도 거론되었었으나, 코일은
이에대해 부정했습니다. - Various
(볼튼 팬들은 "마크 휴즈 오세요" 한다는 기사도 있었네요.ㅋㅋㅋ)

4. 보르도의 마루앙 샤막은 아스날에게 "날 원하면 토트넘, 리버풀, 에버튼, 첼시,
선더랜드랑 같이 줄부터 서세요" 라고 말합니다. 이들 외에도 세비야, 인테르, 유벤투스
역시 관심이 있다네요. 그는 시즌 종료 후에 계약이 만료되면 자유 계약으로 이적할
생각이지만 1월에 다른 팀들과 이야기해볼 수는 있다고 합니다. - Dailymail
(이렇게 말한 이상, 누구나 달려들어 볼 수 있겠군요.)

5. 풀햄의 미국인 포워드인 에디 존슨이 그리스의 Aris FC로 6개월간 임대됩니다. - Official
http://www.fulhamfc.com/Club/News/NewsArticles/2009/December/EddieJohnsonLoaned.aspx?

6. 헐의 필 브라운 감독은 맨체스터 시티의 잉여자원인 벤자니 음와루와리의 임대 영입을 원합니다.
단, 시티 측에서 주급의 절반을 부담해준다면 말이죠. 벤자니는 2008년 9월에 이적한 이후 단 21경기에 출장했을 뿐입니다. - The Sun
(어흑 불쌍한 벤자니.ㅠㅠ)

7. 포츠머스가 아주 난감한 상황에 봉착했네요. 랑스의 회장인 Gervais Martel은 포츠머스가
2월달에 파산신청을 하게 되면 현재 임대중인 아루나 딘다네도, 돈도 돌려받지 못할 것을 우려
하고 있고, 급기야는 1년임대 후 완전이적의 조건인 딘다네를 다시 보내라고  요구했습니다..
Gervais Martel은 "세세한것까지 일일이 말하긴 싫고, 이 문제는 아주 간단해. 그들이 돈을 
지불하지 않는다면, 나는 내 선수를 돌려받아야 겠다는 거지."라고 말했습니다.
게다가 포츠머스는 역시 여름에 랑스로부터 £4.2m에 영입한 나디르 벨하지에 대해서도 그 분납
금을 낼 수 없는 상황이지요. 랑스 측은 법정까지 가서 두 사건의 해결을 보겠다는 입장입니다.
- Dailymail.
(악...폼피...;;;;;;;현재 선수들 주급도 지불하지 못하는 상황인데...
구단매각 이외엔 대안도 없고.;;;;불쌍하네요.)
.
.
써놓고 딴짓하다가 새벽2시에 올리게 되었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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