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셀타 비고토요일 5시

더블플레이메이커

팬클럽 2009.12.31 10:47 조회 1,702
포럼에서 글을 읽고 난뒤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는데..

현재 라피가 물이오른 상태인데다가 현존 최강 플메라 불리는 카카 까지 돌아온다면
더블플레이메이커 시스템을 몇번정도 써보는 것도 좋을것같습니다.
마르셀로가 정말 잘해주고는 있지만, 패스타이밍이 약간 서툴고 넓은 시야와 창의적인 플레이에서는 부족하다고보기 때문에.. 라피가 마르셀로 자리를 맡아 카카와 같이 플레이 시켜보면 좋을것같습니다.
물론 라쓰 또한 공격성향이 강하고 앞으로 많이 나가기 때문에 이렇게 될 경우 알론소의 수비부담이 커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서 의견을 하나 내보자면 네이션스컵에 나가기는 했지만, 돌아온다면 디아라를 수비보좌 역활에 둠으로써 알론소에게 좀더 자유로운 역할을 주며, 카카나 라피에게 혹은 멀리 멀리 공을 펼쳐주는 역할을 부여하는 것도 좋은 하나의 방법이라 생각됩니다.
디아라는 라쓰보다 장거리 패스가 떨어진다는 점이 있기에 옆의 알론소나 혹은 바로 앞선에 있는 라피나 카카에게 공만 전달해준다면, 이분들이 다알아서 패스를 잘 뿌려 줄것이니, 걱정없으며,
디아라는 수비력이 정말 장난아니기 때문에 알론소 또한 예전 리버풀에서 나왔던 것처럼 가끔 치고올라가 패스를 찔러줄수 있고 중거리슛도 터트릴수 있다고 봅니다.

마르셀로가 기용될때는 라쓰를, 라피를 기용할때는 디아라를
이런식으로 한번 써봤으면 좋겠음.
카카가 힘들면 그자리를 라피가 매우고 다시 마르셀로가 보좌하는 역할 등
두터운 스쿼드 때문에 써볼수 있는 포메이션이 너무나도 많이 있는것같고 이런걸 생각하는데에도
많은 즐거움이 있네요 ~ ^ ^
구티와 그라네로 또한 기회를 줌으로 다른 선수들 체력 안배도 할수 있고,
아.. 암튼 행복한 고민 ㅋㅋ

결론 더블메이커를 한번 써봤으면 좋겠고, 거기에 알론소 디아라 조합도 한번 써봤으면 ~
format_list_bulleted

댓글 9

arrow_upward 박지쏭 CNN선정 최근 10년간 세계베스트11 arrow_downward 날동 \"레알팬 응원 좀 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