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플레이메이커
포럼에서 글을 읽고 난뒤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는데..
현재 라피가 물이오른 상태인데다가 현존 최강 플메라 불리는 카카 까지 돌아온다면
더블플레이메이커 시스템을 몇번정도 써보는 것도 좋을것같습니다.
마르셀로가 정말 잘해주고는 있지만, 패스타이밍이 약간 서툴고 넓은 시야와 창의적인 플레이에서는 부족하다고보기 때문에.. 라피가 마르셀로 자리를 맡아 카카와 같이 플레이 시켜보면 좋을것같습니다.
물론 라쓰 또한 공격성향이 강하고 앞으로 많이 나가기 때문에 이렇게 될 경우 알론소의 수비부담이 커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서 의견을 하나 내보자면 네이션스컵에 나가기는 했지만, 돌아온다면 디아라를 수비보좌 역활에 둠으로써 알론소에게 좀더 자유로운 역할을 주며, 카카나 라피에게 혹은 멀리 멀리 공을 펼쳐주는 역할을 부여하는 것도 좋은 하나의 방법이라 생각됩니다.
디아라는 라쓰보다 장거리 패스가 떨어진다는 점이 있기에 옆의 알론소나 혹은 바로 앞선에 있는 라피나 카카에게 공만 전달해준다면, 이분들이 다알아서 패스를 잘 뿌려 줄것이니, 걱정없으며,
디아라는 수비력이 정말 장난아니기 때문에 알론소 또한 예전 리버풀에서 나왔던 것처럼 가끔 치고올라가 패스를 찔러줄수 있고 중거리슛도 터트릴수 있다고 봅니다.
마르셀로가 기용될때는 라쓰를, 라피를 기용할때는 디아라를
이런식으로 한번 써봤으면 좋겠음.
카카가 힘들면 그자리를 라피가 매우고 다시 마르셀로가 보좌하는 역할 등
두터운 스쿼드 때문에 써볼수 있는 포메이션이 너무나도 많이 있는것같고 이런걸 생각하는데에도
많은 즐거움이 있네요 ~ ^ ^
구티와 그라네로 또한 기회를 줌으로 다른 선수들 체력 안배도 할수 있고,
아.. 암튼 행복한 고민 ㅋㅋ
결론 더블메이커를 한번 써봤으면 좋겠고, 거기에 알론소 디아라 조합도 한번 써봤으면 ~
현재 라피가 물이오른 상태인데다가 현존 최강 플메라 불리는 카카 까지 돌아온다면
더블플레이메이커 시스템을 몇번정도 써보는 것도 좋을것같습니다.
마르셀로가 정말 잘해주고는 있지만, 패스타이밍이 약간 서툴고 넓은 시야와 창의적인 플레이에서는 부족하다고보기 때문에.. 라피가 마르셀로 자리를 맡아 카카와 같이 플레이 시켜보면 좋을것같습니다.
물론 라쓰 또한 공격성향이 강하고 앞으로 많이 나가기 때문에 이렇게 될 경우 알론소의 수비부담이 커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서 의견을 하나 내보자면 네이션스컵에 나가기는 했지만, 돌아온다면 디아라를 수비보좌 역활에 둠으로써 알론소에게 좀더 자유로운 역할을 주며, 카카나 라피에게 혹은 멀리 멀리 공을 펼쳐주는 역할을 부여하는 것도 좋은 하나의 방법이라 생각됩니다.
디아라는 라쓰보다 장거리 패스가 떨어진다는 점이 있기에 옆의 알론소나 혹은 바로 앞선에 있는 라피나 카카에게 공만 전달해준다면, 이분들이 다알아서 패스를 잘 뿌려 줄것이니, 걱정없으며,
디아라는 수비력이 정말 장난아니기 때문에 알론소 또한 예전 리버풀에서 나왔던 것처럼 가끔 치고올라가 패스를 찔러줄수 있고 중거리슛도 터트릴수 있다고 봅니다.
마르셀로가 기용될때는 라쓰를, 라피를 기용할때는 디아라를
이런식으로 한번 써봤으면 좋겠음.
카카가 힘들면 그자리를 라피가 매우고 다시 마르셀로가 보좌하는 역할 등
두터운 스쿼드 때문에 써볼수 있는 포메이션이 너무나도 많이 있는것같고 이런걸 생각하는데에도
많은 즐거움이 있네요 ~ ^ ^
구티와 그라네로 또한 기회를 줌으로 다른 선수들 체력 안배도 할수 있고,
아.. 암튼 행복한 고민 ㅋㅋ
결론 더블메이커를 한번 써봤으면 좋겠고, 거기에 알론소 디아라 조합도 한번 써봤으면 ~
댓글 9
-
오렌지레알 2009.12.31*문제는 라피와 카카가 중앙 지향적인데 그럴려면 윙백의 공격력이 필수 아르비가 공격보단 수비지향적인 풀백임을 가만하면 왼쪽은 필연적으로 마노예나 드렌테의 기용할테지만 얘들은 수비가 안 되고 에휴... 밸런스로 따지면 현재의 4312가 제일 좋다고 생각함
-
팬클럽 2009.12.31*그렇긴 하네요 ...
카카가 엄청난 왼쪽 지향적이라고 들었는데..
공격할때 날두나 대부분이 왼쪽으로 치우치니까 라피를 오른쪽에 세우고 카카를 왼쪽에세우는 4-2-2-2 도 갠찮을 것 같네요. 그리고 라피가 옴으로써 너무공격지향적이 되니까
아르비도 공격 보다는 수비지향적으로 가는것도 갠찮을듯..
라모스가 오른쪽 카카와 날두가 왼쪽을 점령해주고
중앙에서는 알론소와 라피가 공을 뿌려주고, 수비보좌는 디아라 -
subdirectory_arrow_right 오렌지레알 2009.12.31*@팬클럽 현재 우리팀의 오른쪽과 왼쪽의 균형이 너무 안 맞는데 이유는 오른쪽수비에 괴물 라모스가 있는데다 라쓰가 오른쪽 수비 커버가 굉장히 좋은편 근대 왼쪽은 라모스만큼의 활동량과 알론소의 왼쪽 커버가 좋긴 하지만 발이 느려 역습에 취약점을 드러내죠 세비야전에 그렇게 털려서 페감독님이 4222를 그만둔 것 결국 왼쪽에 에쉴리콜,에브라만한 괴물이 오지 않는이상 4222는 힘들 듯
-
태연 2009.12.31카카가 왼쪽 지향을 버리게 하는것 , 아마 VDV가 왼쪽으로 출전해서 활약을해주면 카카역시 왼쪽으로 올라가는것과 달리 중앙으로 쭉 치고 올라가는 플레이가 될거라는 생각 , 굳이 더블플레이메이커라는 느낌보다는 왼쪽 윙보다는 약간중미에 가까운 VDV가 출전해서 카카가 왼쪽에서 움직임이는것을 덜어주며 수비에도 가담을 해주는모습을 보여줘야 할거 같네요.. 글세 마르셀로의 지금의 수비력하고 VDV의 수비력하고 얼마나 차이가 날런지.. VDV가 왼쪽으로 기용되면 수비력이 마르셀보다 더 처질지언정 우리가 얻을 수 있는게 배로 늘어날텐데 말이죠..
-
칸나모스 2009.12.31솔까 요즘 스루패스나가는것도 마르셀로가 VDV보다 좋은듯
마르셀로가 있어야 드리블로 1~2명 벗기면서 중원 휘젓는것도 볼수있을텐데요 더구나 지금 레프트백의 공격력이 부족한점을 윙플레이를 해서 보완할선수는 VDV보다 마르셀로가 더적합해보임 -
subdirectory_arrow_right Mega Stars 2009.12.31@칸나모스 완벽히 동감 현재 그포지션은 확실히 마르셀로가 vdv보다 낫다고 생각함 기동력면에서도 그렇고,지금그자리는 윙플레이가 필요한것임 vdv는 어디까지나 카카자리에서가 괜찮은듯
-
San Iker 2009.12.31*그 글을 쓸때까지만 해도 마르셀로의 패스 플레이가 많이 아쉬웠죠. 드리블 하니라고 패스 타이밍 놓치고 시야가 넓지 못해서 빈공간으로 들어가는 동료에게 제대로 볼을 주지 못하는 경우도 많았구요. 최근 들어서 패스 플레이가 조금씩 터질 기미가 보여서 다행이죠 ㅎ
-
Figo 2009.12.31카카와 VDV의 더블 플레이 메이커 시스템도 굉장히 매력적인 카드지만
한가지 우려되는것이 마르셀로 처럼 돌격대장 역할을 맡는 선수가 한명 줄어들어서
플레이가 굉장히 답답해질수도 있을거란 생각이 드네요. -
No.7 라주장 2010.01.02그럼 윙셀로가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