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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에서 107명의 칸테라노 출신이 뛰고 있는 레알

짭새 2009.12.30 16:14 조회 1,708




- 유럽에서 107명의 칸테라노 출신이 뛰고 있는 레알마드리드


바르샤에는 새로운 재능의 젊은 선수들이 많다. 하지만 프로축구선수로 성장한 선수들중 가장 많은 선수를 배출해낸 곳은 아니다. 현재 유럽에서 뛰는 선수중 레알 마드리드 출신은 라리가 1부리그 51명, 2부리그 43명 그리고 8개의 다른 국가에 13명 총 107명의 선수들이 뛰고 있다.

 마드리드는 구단내에 5명의 칸테라노들 라울,구티,카시야스,아르벨로아,그라네로(혹은 데라레드와 아단을 포함한)를 보유하고 있다. 역설적이게도 레알 마드리드 칸테라노 출신을 가장 많이 보유한 클럽은 레알 마드리드가 아닌 헤타페이다. 헤타페 회장 Angel Torres는 레알마드리드로부터 선수를 제공받는다.

 칸테라노들을 포함한 레알마드리드 출신은 감독 (키케,슈스터,라우드럽,미첼)뿐만 아니라 필드(Belenguer, Casquero, Adrian and Soldado) 그리고 여름에 옮겨간 3명의 칸테라노(미구엘 토레스,파레호,코디냐)까지도 말이다. 이 클럽 또한 스페인의 수도에 위치하고 있으며, 그 외의 지역에 위치한 다른 선수들(Cobeño, Tena, Aganzo, Quero, Movilla and Rafael Garcia)도 있다.

그리고 또한 다른 리그에 있는 선수로 Jordi Lopez(잉글랜드), 쇼르히(독일), 에투-캄비아소(이탈리아), 하비 가르시아-발보아(포르투갈), 곤잘로(네덜란드), 세자르 나바스(러시아), 라울 브라보-로카(그리스),안토니오 누네즈(사이프러스), 울리세스-페드로 로페즈(아르메니아)까지 말이다.

 카스티야는 이번 여름에 4명의 선수를 보냈다.
- 부에노(바야돌리드 - 바이백:3m)
- 쇼르히(쾰른 - 1m)
- 아구스(코르도바 - 0.5m)
- 팔랑카(카스테얀 - 임대)



<출처:http://www.as.com/futbol/articulo/futbol-107-canteranos-madrid-estan/dasftb/20091230dasdaiftb_39/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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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arrow_upward 웃고 넘기면서 보고 있었는데.. arrow_downward 첼시, 리베리겨냥 840억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