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셀타 비고토요일 5시

칸테라노 소식 12/30

짭새 2009.12.30 03:09 조회 1,918 추천 3



- 카르타헤나의 12살 소년, Antonio Paul에 가까워진 마드리드

Albinegros에 소속된 Antonio Paul는 마드리드에 가까워졌다. 그가 마드리드로 올수있는 이유는
첫번째, 그가 좀더 향상될수 있는 최적화된 곳이며, 두번째로 2010년 6월까지인 그의 계약기간으로 인해 자유이적이 가능하다. 또한 그의 소속팀 Albinegros는 카스티야주에 있는 작은 클럽으로 마드리드와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기 때문이다. 금요일에 마드리드로 이동할 예정이다.






- Sergio Canales와 협상할 마드리드?

레알마드리드는 프리메라리가 구단들과 협상할수 있는 1월에 관심을 드러낼 예정이다. 프로선수는 그 계약이 끝나거나 만료 6개월 前(보스먼 룰)이면 자유롭게 이적할 수 있다.

Sergio Canales는 라싱과의 계약이 6월 30일에 끝난다. 그는 이미 11월 21일에 베르나베우에 있는 레알마드리드 기술 사무국에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레알마드리드는 바르셀로나와 세비야 역시 그에게 비드 할 예정이기에 쉽게 계약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 한국의 백승호를 놓고 벌이는 클라시코 더비

스포르트에 따르면 최근 한국유소년연맹 선발팀의 자격으로 ‘제1회 코파 카탈루냐-코리아’ 대회에 참가했던 백승호(서울대동초)가 바르셀로나의 영입 리스트에 들어왔다. 호셉 과르디올라 감독의 측근 티토 비야노바 코치를 비롯한 유력 인사가 백승호의 경기를 직접 관찰하여 그의 노트에 기록할 정도로 관심을 보였다. 그는 어린나이에도 Nike와 계약을 맺을 것이며 한국의 '메시'라고 알려져 있다. 카탈루냐 클럽은 이 소년에게 3일간 현지에 체류하게끔 해주었고 1군의 훈련을 지켜보게 하며 슈퍼 스타들과도 만나게 해준것으로 알려져 있다.

문제는 바르셀로나뿐만이 레알 마드리드도 백승호의 기량에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그를 영입하기 위해서는 장외에서 벌이는 클라시코 더비를 치루어야만 가능하다는 것이다. 그는 내년 여름까지 그의 미래를 결정하지 않을것이라고 알려졌다.






- 카스티야에서 첫 훈련을 한 사라비아

사라비아(1992년생)는 Alejandro Menendez 아래에서 처음으로 훈련을 가졌다. 그는 Realmadrid.com과의 인터뷰에서 "정말로 원하고 함께하고 싶었어요"라고 밝혔다. 그는 심지어 다음 상대인 알코르콘에 대해 "다시 만나게 되는군요....."라 하였다.

한편, 클럽은 계속에서 어린선수들과의 새로운 계약을 체결하였다.


-기타-



- 유소년 챔피언스리그에서 맨유와 붙은 Alevín 선수들. 결과는 2-2 무승부




++++++++++++++++++++++++
요즘 칸테라노 소식 업데이트가 안되서 많은 소식이 없네요. 죄송 (--)(__)(--)

format_list_bulleted

댓글 16

arrow_upward 리베리의 영향 arrow_downward [골닷컴] 프리미어,세리에,라리가 전반기 워스트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