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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0 분데스리가 최고 & 최악의 영입 TOP 10

Madridista 2009.12.29 13:22 조회 2,109


최고의 영입 선수 TOP 10
10. 에렌 데르디요크 (레버쿠젠, 21세) : FC 바젤에서 380만유로의 이적료에 옮겨온 그는 전반기에 6골을 기록했다.

9. 안드레아스 이반쉬츠 (마인츠, 26세) : 이 오스트리아 출신의 미드필더는 파나티나이코스에서 150만유로의 이적료에 옮겨온 후 마인츠의 전반기 돌풍을 이끌었다.

8. 새미 히피아 (레버쿠젠, 36세) : 36세의 노장수비수인 히피아는 자유계약으로 이적해온 뒤 레버쿠젠의 전반기 우승에 크게 공헌했다.

7. 제 호베르투 (함부르크 SV, 35세) : 바이에른 뮌헨은 그에게 2년 계약을 주길 꺼려했고, 결국 HSV가 그와 계약했다. 이후 부상으로 전반기 마지막 5경기를 출전하지 못했음에도 대단한 족적을 남겼다.

6. 클라우디오 피사로 (베르더 브레멘, 31세) : 피사로는 올 여름 3번쨰로 베르더 브레멘에 이적해왔으며, 브레멘은 그의 이적료로 200만유로를 지불했다. 이후 10경기에서 6골을 기록했다.

5. 마르코 로이스 (묀헨글라드바흐, 20세) : '제2의 마린' 으로 불리는 20세의 로이스는 올 시즌 묀헨글라드바흐 최고의 영입이다. 그는 고작 100만유로의 이적료에 RW 알렌으로부터 이적해왔다.

4. 루카스 바리오스 (도르트문트, 25세) : '세계 득점왕' 인 바리오스는 콜로 콜로에서 420만유로의 이적료에 옮겨왔다. 그는 분데스리가 전반기의 마지막 10경기에서 9골을 넣는 미친 활약을 선보였다.

3. 루카스 슈미츠 (샬케 04, 21세) : 철저한 무명 선수였던 슈미츠는 6라운드부터 주전으로 출전하기 시작했다. 그는 보쿰 II팀에서 자유계약으로 옮겨왔다.

2. 엘예로 엘리아 (함부르크 SV, 22세) : 900만유로의 이적료에 트벤테로부터 이적해온 엘리아는 전반기에 5골을 기록하는 등 완벽한 활약을 보여주었다.

1. 이비차 올리치 (바이에른 뮌헨, 30세) : 올 시즌 분데스리가 최고의 신입 선수! HSV에서 자유계약으로 옮겨온 그는 전반기에 바이에른 뮌헨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13경기(풀타임 출전은 3경기)에서 6골과 2개의 어시스트.





최악의 영입 선수 TOP 10
10. 라울 보바디야 (묀헨글라드바흐, 22세) : 글라드바흐가 무난한 전반기를 소화했음에도 인상깊지 못했던 것은 새로운 공격수인 보바디야의 부진이 컸다. 취리히에서 400만유로의 이적료에 옮겨온 그는 14경기에서 1골만을 기록하여 '찬스의 무덤' 으로서의 모습만 보여주었다.

9. 파벨 포그레브냑 (슈투트가르트, 26세) : 슈투트가르트는 이 러시아의 스타 선수가 마리오 고메즈의 공백을 매워주길 기대하고 500만유로의 이적료를 제니트에게 지불했다. 하지만 지금까지 분데스리가에서 3골, 챔피언스리그에서 2골을 기록했을 뿐이었다.

8. 다니옐 프라니치 (바이에른 뮌헨, 28세) : 이 크로아티아 국가대표 선수는 팀의 왼쪽라인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줄 것으로 기대되었지만 매우 실망스러웠다. 마지막에 살아나는 모습을 보였음에도 아직 헤렌벤에 지불한 1,000만유로 만큼의 활약은 아니다.

7. 다비드 로제날 (함부르크 SV, 29세) : 알렉스 실바와 바스티안 라인하르트를 잃은 HSV는 그를 490만유로의 이적료에 라치오로부터 영입했다. 하지만 팀에 민폐만 끼치고 있다.

6. 카림 지아니 (볼프스부르크, 27세) : 그는 마르세유에서 500만유로의 이적료에 볼프스부르크로 옮겨왔다. 하지만 보여준 것은 팀 동료인 에딘 제코와의 난투극이 끝이다.

5. 마르셀로 모레노 (베르더 브레멘, 22세) : 베르더 브레멘은 그를 1년 임대하는 댓가로 무려 200만유로를 지불했다. 하지만 출전 기회를 전혀 잡지 못하고 있다.

4. 루카스 포돌스키 (FC 쾰른, 24세) : 전반기에 그는 쾰른 팬들의 기대치를 전혀 충족시켜주지 못햇다. 그의 이적료인 1,000만유로는 전반기 1골의 댓가로는 너무 비싼 것이었다.

3. 아르투어 비흐니아렉 (헤르타 BSC, 32세) : 헤르타는 판텔리치와 보로닌의 공백을 이미 팀에서 실패한 경력이 있는 비흐니아렉을 빌레펠트에서 70만유로의 이적료에 영입함으로써 대체하려 했다. 하지만 그는 전반기 무득점에 그치며 딱 이적료만큼의 활약을 했다.

2. 아나톨리 티모슈크 (바이에른 뮌헨, 30세) : 바이에른 뮌헨은 그에게 벤치만 데우라고 1,100만유로의 이적료를 제니트에 지불한 것은 아니다.

1. 알렉산더 흘렙 (슈투트가르트, 28세) : 200만유로의 임대료, 400만유로의 연봉이라는 조건에 슈투트가르트로 귀환한 그는 전반기에 0골 0어시스트로 공격 자원으로써는 민망한 성적표만을 남겼다.

출처 - 세리에매니아 순규시대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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