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L 역전승을 거둔 셀틱, 기성용이적, 부상당한 킹스턴

애버딘 VS 해밀턴 아카데미컬
1:2로 해밀턴 아카데미컬 승리
애버딘
McDonald 75.
해밀턴 아카데미컬
Antoine-Curier 32, Wesolowski 80.
관중
9,499명
주심
A Muir
애버딘
Langfield(6), Mulgrew(6), Foster(7), McDonald(6), Considine(5), Maurice Ross(6), Kerr(6), Pawlett(3) (Aluko 30(4)), Miller(6), Maguire(5) (Wright 64(3)), Paton(5) (Grassi 58(3)).
벤치
Nelson, Mackie, Young, Jack.
옐로카드
Miller, Grassi, Wright.
해밀턴 아카데미컬
Cerny(6) (Murdoch 46(5)), McClenahan(6), Hastings(6) (Elebert 82(3)), Canning(8), McLaughlin(7), Wesolowski(8), Mensing(6), Beuzelin(5) (Marco Paixao 55(5)), McArthur(6), Antoine-Curier(8), Neil(7).
벤치
Evans, Flavio Paixao, Kirkpatrick, Crawford.
옐로카드
Neil, Mensing, McClenahan.
지난번 뉴더글라스파크에서 멀그루와 콘시다인, 맥과이어의 골로 0:3 승리를 거둔 애버딘이 홈에서 해밀턴을 맞이했습니다. 애버딘은 경고로 인해 출전하지 못했던 마크 커가 돌아오면서 데렉 영이 벤치에 앉았고 크리스 맥과이어가 투입되어 4-3-3으로
경기에 나섰습니다. 해밀턴 아카데미컬은 지난 경기에서처럼 미켈 앙투앙 퀴리에르를 원톱으로 내세우고 미드필더에 5명의 선수를 두었습니다. 애버딘의 초반 공격은 나쁘지 않았습니다. 찰리 멀그루의 코너킥을 맥과이어가 헤딩슛을 날리면서 선취골을
노려보았지만 호주의 풀백 트렌트 맥클레나한이 헤딩으로 걷어내면서 골을 넣는데 실패했죠.
이어 프리킥스페셜리스트 찰리 멀그루가 날카로운 프리킥을 날렸지만 토마스 체르니의 선방으로 골은 터지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오른쪽윙어로 나선 피터 폴렛이 절뚝거리면서 그를 일찍 교체시켜야 했습니다. 폴렛을 대신해 들어온 선수는 소네 알루코였
죠. 그는 위에 통증으로 인해 그동안 결장했었고 폴렛을 대신해 투입되면서 복귀전을 치루게 되었습니다. 폴렛이 교체되고 2분만에 해밀턴이 선취골을 터뜨렸습니다. 재임스 배솔로브스키가 오른쪽으로 들어가는 사이먼 멘싱을 보고 패스해주었고 멘싱은
반대편에 퀴리에르에게로 크로스를 올렸습니다. 포스터가 헤딩으로 걷어냈지만 달려들어오는 뷰젤린이 슛을 시도했고 슛은 퀴리에르에게로 향했죠. 퀴리에르를 마크하고 있던 선수는 없었고 그는 가볍게 득점했습니다.
전반이 종료되기전에 애버딘의 공격수 리 밀러는 멋지게 수비를 뚫고 득점기회를 맞이했지만 제치는 과정에서 볼이 떨어지면서 해밀턴의 키퍼 체르니가 볼을 잡았습니다. 밀러는 슛을 날리기 위해 달렸었고 체르니가 먼저 볼을 잡으면서 밀러의 발에 맞게
되었죠. 결국 해밀턴은 밀러와 부딫힌 체르니를 빼고 션 멀도를 투입했습니다.
해밀턴은 후반 애버딘의 수비수들이 패스를 제대로 걷어내지 못하면서 베솔로브스키가 패널티에어리어에서 추가골을 넣을 기회를 얻게 됩니다. 그러나 그의 슛팅은 골대옆으로 향하면서 골이 되지 않았죠. 애버딘은 알루코의 크로스를 밀러가 뒤로 흘려
맥도널드의 슛팅까지 이어졌지만 그의 슛팅은 크로스바위로 향했습니다. 하지만 75분 찾아온 기회는 성공시키면서 경기를 원점으로 돌리는데 성공합니다. 모리스 로스의 크로스를 해밀턴이 헤딩으로 걷어냈지만 기다리던 맥도널드의 슛팅이 해밀턴의 골문
을 갈랐죠. 멀도는 손도 쓰지 못하고 골을 허용했습니다.
동점골의 기쁨도 잠시 후반초반에 골을 넣지 못했던 베솔로브스키가 80분 결승골을 터뜨렸습니다.
베솔로브스키는 퀴리에르의 패스를 그대로 슛했고 랭필드는 막아내지 못했죠. 해밀턴은 원정에서 값진 승리를 거두며 승점3점을 추가하며 7위로 올라섰으며 패배를 생각하지 못했던 애버딘은 해밀턴과 승점차가 2점차가 되면서 6위를 유지했습니다.

기뻐하는 앙투앙 퀴리에르

결승골넣은 베솔로브스키와 퀴리에르

하츠 VS 던디 유나이티드
0:0으로 무승부
관중
14,873명
주심
E Norris
하츠
Kello(8), Craig Thomson(6), Jonsson(6), Goncalves(6), Wallace(7), Kingston(5), Michael Stewart(6), Palazuelos(5), Obua(5) (Novikovas 32(5)), Mole(5) (Nade 54(5)), Robinson(6) (Glen 77(5)).
벤치
Ridgers, Kucharski, Templeton, Johnny Stewart.
옐로카드
Palazuelos, Michael Stewart, Kingston.
던디 유나이티드
Weaver(6), Kovacevic(6), Webster(7), Kenneth(6), Dixon(6), Myrie-Williams(5), Dillon(8), Scott Robertson(6), Conway(6) (Swanson 59(6)), Casalinuovo(5) (Cadamarteri 49(6)), Daly(5) (Shala 77(5)).
벤치
Banks, Dods, David Robertson, Goodwillie.
개막전 타나다이스 파크에서 대니 카다마테리에게 2골을 허용하면서 2:0으로 패했던 하츠가 타인케슬에서 던디 유나이티드를 맞이했습니다. 하츠는 부상당한 두명의 골키퍼 야노스 발로그와 재이미 맥도널드를 대신해 마리안 켈로가 선발로 출전했으며 에
것 욘슨이 수비수로 곤칼베스와 호흡을 맞추었습니다. 오부아와 킹스턴 두 아프리카대표팀 선수들이 좌우윙어로 출전했으며 펠라주엘오스와 마이클 스튜워트가 중앙미드필더로 출전했습니다. 공격에는 재이미 몰과 17살의 어린 스트라이커 스콧 로빈슨이
선발로 출전했습니다. 17살의 공격수 로빈슨은 새로 영입한 위터빈과 기존의 공격수 나데와 글렌이 지난시즌처럼 득점을 하지 못하면서 라슬로감독이 투입하게 되었는데요.
던디 유나이티드는 션 딜온이 다시 한번 미드필더로 출전했고 회복한 스콧 로버트슨이 오랜만에 선발로 출전했습니다. 공격에는 아르헨티나의 카사르누보와 아일랜드 공격수 대일리가 출전했죠. 던디 유나이티드에 앤디 웹스터는 오랜만에 타인케슬에 돌
아오게 되었습니다. 던디 유나이티드는 경기 시작한지 얼마안되어 미드필더로 출전한 션 딜온이 왼쪽에 콘웨이에게 패스를 해주어 득점기회를 맞이했습니다. 콘웨이의 슛팅은 골대옆으로 벗어났죠. 하츠는 크레이그 톰슨이 날카로운 코너킥으로 펠라주엘
오스가 헤딩슛을 날렸지만 골대옆으로 벗어났습니다.
던디 유나이티드는 딕슨의 롱볼을 대일리가 헤딩으로 떨어뜨려 카사르누보가 뒷발로 건들린것을 스콧 로버트슨이 달려들며 슛팅을 날렸으나 아쉽게 골대옆으로 벗어났습니다. 원정팀의 공격은 계속 되었습니다. 스콧 로버트슨이 중거리슛으로 골을 노렸지
만 마리안 켈로에게 정면으로 향했습니다. 켈로가 잡지 못해 나온 볼을 대일리가 달려들어 슛을 날리려 했지만 켈로가 다시 쳐내 위기를 넘겼죠. 이어 카사르누보가 프리킥을 얻어내 콘웨이의 크로스를 대일리가 헤딩슛을 날렸지만 골대를 강타했고 후반
교체로 투입된 대니 카다마테리는 에것 욘슨의 파울로 패널티킥을 얻어냈습니다. 하지만 카다마테리의 슛팅은 마리안 켈로가 막아냈고 스콧 로버트슨이 달려들어 재차 슛팅을 날려지만 골대옆을 강타했습니다.
카다마테리와 함께 교체로 투입된 스완슨은 대니의 패스를 그대로 슛했지만 마리안 켈로가 몸을 날려 제대로 잡아내면서 득점하지 못했습니다. 여러 기회를 득점으로 연결하지 못한 던디 유나이티드는 뒤늦게 로빈슨과 교체되어 투입된 개리 글렌에게 위
협적인 왼발슛을 허용하면서 골을 허용할뻔했지만 다행히 옆으로 향하면서 경기는 0:0으로 끝났습니다.
던디 유나이티드는 하츠와의 경기에서 승리하지 못하면서 셀틱과 레인저스와 승점차가 벌어졌고 하츠는 승점1점을 추가한것으로 만족해야 했습니다.

앤디 웹스터와 재이미 몰

볼을 걷어내는 코바세비치

웹스터와 몰

킬마녹 VS 히버니안
1:1로 무승부
킬마녹
Burchill 54.
히버니안
Stokes 60.
관중
5,132명
주심
S Conroy
킬마녹
Mark Brown(6), Fowler(6), Wright(7), Ford(8), Hay(6), Invincibile(6), Taouil(6), Bryson(6), Hamill(6), Kyle(7), Burchill(6) (Russell 82(3)).
벤치
Bell, Skelton, O'Leary, Owens, Flannigan, Kelly.
히버니안
Ma-Kalambay(5), Hogg(7), Bamba(8), Murray(6), Wotherspoon(6), Miller(8), Zemmama(7), Rankin(6), Stokes(7) (Benjelloun 79(3)), Nish(7), Riordan(6).
벤치
Flynn, Cregg, Thicot, Stevenson, McCormack, Byrne.
옐로카드
Wotherspoon.
이스터 로드에서 벤젤룬의 패널티킥 골로 힘겹게 승리했던 킬마녹이 루그비 파크로 향했습니다. 세인트 존스톤원정에서 카일의 골로 승리한 킬마녹은 스티븐 올드가 빠지고 대니 인빈시블이 선발라인업에 돌아왔습니다.
히버니안은 머더웰과의 경기에 출전했던 선수들이 그대로 경기에 나왔습니다. 지난번 홈에서도 어려운 경기를 펼쳤던 히버니안은 원정에서도 힘든 경기를 치루어야 했죠. 개리 헤이의 크로스는 이날도 위협적이었습니다. 그의 크로스를 밤바가 헤딩으로
걷어내지 못하면서 카일의 머리에 맞았죠. 마카람비가 막아내지 않았다면 골이 될뻔했습니다.
킬마녹의 공격은 계속 되었는데요. 카일이 헤딩으로 떨어뜨려준 볼이 인빈시블앞으로 떨어지면서 또 한번 홈팀이 득점찬스를 맞이했죠. 하지만 인빈시블의 슛팅은 마카람비의 선방으로 골이 되지 않았습니다.
전반이 0:0으로 끝난 가운데 킬마녹은 54분 골을 터뜨렸습니다. 괜찮다싶었던 마카람비가 그만 볼을 떨어뜨린것이죠. 공격가담한 사이먼 포드로 인해 볼을 잡다 놓쳤고 버칠이 헤딩으로 골을 터뜨렸죠. 히버니안의 감독 존 휴즈는 차징에 대해 항의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히버니안은 중앙수비수 솔 밤바가 반격에 나섰는데요. 밤바는 수비에서 그대로 돌파를 시도해 낮은 슛팅을 날렸죠. 하지만 그의 슛팅은 골대에 맞으면서 득점이 되지 않았습니다. 킬마녹의 공격은 계속 되었는데요. 헤이의 프리킥을 카일이 다시 헤딩슛을
날리면서 추가골을 노렸습니다. 마카람비가 막아내면서 골은 되지 않았죠.
코트디부아르 대표팀 수비수 솔 밤바는 카일을 마크하다가 볼을 건드렸지만 주심 콘로이는 킬마녹선수들의 항의에도 불구하고 패널티킥을 선언하지 않았습니다. 히버니안은 60분 동점골을 터뜨렸습니다. 콜린 니쉬가 자신이 얻은 프리킥을 재빨리 처리했
죠. 그의 패스를 받은 스톡스가 슛을 날렸고 골이 터졌습니다.
골을 터뜨렸지만 히버니안은 전혀 힘을 쓰지 못했습니다. 헤이의 코너킥을 카일이 헤딩슛을 날리면서 또 한번 위기에 처했었죠. 워더스푼이 인빈시블보다 먼저 볼을 건드리면서 골을 허용하지 않았습니다. 히버니안은 장신의 스트라이커 니쉬가 스톡스의
패스를 받아 패널티박스에서 킬마녹수비수들에 밀려 쓰러졌지만 콘로이는 패널티킥을 선언하지 않았습니다.
워더스푼의 크로스를 킬마녹 수비수가 헤딩으로 걷어내자 라이어든이 위협적인 중거리슛을 날렸지만 크로스바에 맞으면서 역전골을 터지지 않았습니다. 셀틱과 레인저스를 추격하고 있는 히버니안으로선 킬마녹에 발목을 잡힌것은 결코 유쾌한 일이 아니
었고 킬마녹은 비록 골은 넣지 못했지만 히버니안을 상대로 좋은 모습을 보여주며 팬들을 기쁘게 했습니다.

리암 밀러와 대니 인빈시블

골 터뜨린 마크 버칠과 할말을 잃은 히버니안에 밤바와 밀러

골 터뜨린 스톡스

세인트 미렌 VS 폴커크
1:1로 무승부
세인트 미렌
Higdon 53.
폴커크
Finnigan 88.
관중
4,033명
주심
C Thomson
세인트 미렌
Gallacher(6), Ross(5) (Mair 68(3)), Innes(6), Potter(6), Barron(6), McGinn(5), O'Donnell(6) (Robb 84(1)), Murray(6), Brady(4), Higdon(7), Mehmet(8).
벤치
Howard, Camara, Dargo, Devlin, Ramsey.
폴커크
Olejnik(7), Flynn(5) (Bullen 70(4)), Barr(6), McLean(6), Twaddle(6), Lima(5), Monteiro(6), Arfield(5) (Marceta 73(3)), Zerara(7), Moutinho(7), Finnigan(6).
벤치
Wagenaar, Murdoch, Allison, Duffy, Alston.
1차전 폴커크 스타디움에서 1:3으로 패했던 폴커크가 세인트 미렌원정을 떠났습니다. 당시 알렉스 맥도널드의 골에도 불구하고 크레이그 다르고, 빌리 메멧, 톰 브라이튼에게 골을 허용하며 패했던 폴커크는 당시 없었던 펠레, 제라라, 무팅요등 새로운
선수들이 대거 경기에 투입되었죠. 지난 레인저스와의 경기에서 윙어로 출전했던 칼 피니건은 무팅요와 함께 투톱으로 미렌의 수비수들을 뚫기 위해 출전했습니다. 세인트 미렌은 부상당한 앤디 도르만을 대신해서 스티븐 오도넬이 출전했으며 마이클 히
그돈과 빌리 메멧이 투톱으로 경기에 출전했습니다. 주장 존 포터가 리 매이어를 대신해 인네스와 함께 중앙수비수로 출전했죠.
3분 폴커크의 미드필더 스콧 아필드는 미렌의 수비수들이 붙지 않자 직접 슛을 날려 골을 노려보았지만 마음이 앞서서인지 너무 약해 갈라허에게 잡혔습니다. 홈팀 공격수 히그돈은 볼을 받아 수비가 붙어있음에도 돌아서 슛을 날렸습니다. 올레이닉의 선
방으로 골이 되지 않았고 미렌의 공격은 계속 되었죠. 메멧의 패스를 히그돈이 잡지 못해 오른쪽윙에 있던 스티븐 오도넬이 볼을 잡아 수비의 태클을 피해 슛을 날렸습니다. 올레이닉이 막아내면서 골은 되지 않았지만은요. 폴커크는 새로운 선수들이 괜
찮은 모습을 보였습니다. 페드로 무팅요는 2명의 수비수가 마크하고 있음에도 크로스를 올려 위협적인 장면을 만들어냈죠. 제라라가 내준 볼을 리마가 슛했지만만 수비에 맞고 골대옆으로 향했습니다.
후반 53분 세인트 미렌의 공격수 마이클 히그돈이 멋진 골을 터뜨렸습니다. 빌리 메멧의 헤딩으로 바운드 된 볼을 히그돈이 슛했습니다. 볼은 그대로 위에서 아래로 향해 폴커크의 골문을 갈랐죠. 올레이닉도 막을수 없는 빠르고 대단한 슛이었습니다. 세
인트 미렌은 추가골을 터뜨렸지만 파울이 선언되면서 득점으로 인정되지 않았습니다. 오른쪽윙어 스티븐 오도넬의 크로스를 메멧이 헤딩하려 했지만 머리에 맞추지 못했고 볼은 메멧을 지나 히그돈에게 향했습니다. 히그돈은 가슴으로 받아 떨어진 볼을
그대로 슛했고 올레이닉이 재빨리 나왔지만 막아내지 못했죠. 하지만 파울이 선언되어 골로 선언되지 않았습니다.
폴커크의 페드로 무팅요는 미렌의 골키퍼 갈라허가 볼을 튀기려 할때 가로채어 슛을 날렸지만 주심 톰슨은 골로 선언하지 않았죠. 패색이 짙었던 폴커크였지만 경기가 끝나기전까지 최선을 다했고 88분 동점골이 터졌습니다. 볼을 받은 무팅요에게 미렌의
수비수들이 붙으면서 피니건에 대한 마크가 소홀해졌고 무팅요는 미렌의 수비수들이 그에게 붙었을때 피니건에게 패스를 했죠. 피니건의 슛팅은 그대로 미렌의 골문을 갈랐고 경기는 1:1로 끝났습니다. 세인트 미렌은 승점1점을 추가하며 하츠에 이어 9위
를 유지했으며 폴커크는 승점1점을 추가하면서 11위가 된 킬마녹과 승점차를 4점차로 줄였습니다.
지난 라운드에서 던디 유나이티드에 아쉽게 패했던 미렌은 히그돈이 멋진 골을 터뜨리며 승리를 하며 탑6로 오를수 있었지만 폴커크의 투지에 승리를 챙기지 못했고 강등권으로 지난시즌보다 더 위기에 처한 폴커크는 3점은 아니지만 1점을 추가하면서 강
등권 탈출 희망을 이어나갔습니다.

훈련하는 제라라

다툼

동점골을 터뜨린 피니건

빌리 메멧과 펠레

레인저스 VS 세인트 존스톤
3:0으로 레인저스 승리
레인저스
Boyd 1, 27 pen, Novo 51.
관중
44,662명
주심
D McDonald
레인저스
Alexander(6), Broadfoot(6), Bougherra(6), Weir(6), Papac(6), Novo(8), Davis(9), Thomson(7) (McCulloch 61(3)), Beasley(7) (Fleck 73(3)), Miller(7) (Lafferty 79(3)), Boyd(8).
벤치
Gallacher, Whittaker, Little, Wilson.
세인트 존스톤
Smith(7), MacKay(5), Anderson(4), Gartland(4) (Irvine 87(2)), Grainger(5), Millar(6), Moon(5), Morris(6), Davidson(6), Morais(4) (Swankie 68(2)), Johansson(4) (Deuchar 58(2)).
벤치
Main, Craig, May, Durnan.
1차전에서 파파치의 역전골로 질 경기를 이겼던 레인저스가 아이브룩스 스타디움에서 그들을 괴롭혔던 존스톤을 맞이했습니다. 앨런 맥그레거가 부상으로 빠지면서 닐 알렉산더가 다시 키퍼로 나섰고 컬크 브로드풋이 부상에서 회복해 돌아와 오른쪽풀백
으로 출전했습니다. 스페인 스트라이커 나쵸 노보는 왼쪽윙어로 출전했으며 미국대표팀의 윙어 다마커스 비즐리는 오른쪽윙어로 경기에 출전했습니다. 투톱은 스코틀랜드전현대표팀 공격수 크리스 보이드와 케니 밀러가 나섰죠. 세인트 존스톤은 지난 경
기 선발출전한 선수중 5명을 바꾸었습니다.
1차전에서 골을 터뜨리고 맹활약한 트리니다드 토바고대표팀 공격수 콜린 사무엘과 2명의 주전 수비수 케빈 루트키비츠와 스튜어트 맥카프레이가 부상으로 빠졌습니다. 레인저스에서 활약했던 핀란드대표팀 공격수 요나단 요한슨이 사무엘을 대신해 출전
했고 그레엄 가틀랜드와 스티븐 앤더슨이 경기에 나섰죠. 리암 크레이그를 대신해 케빈 문이 윙어로 출전했으며 장신 스트라이커 케니 듀카를 빼고 미드필더 크리스 밀러를 투입해 중원을 강화했습니다.
하지만 주전 수비수 2명이 빠진것이 팀에 큰 타격이라는것이 1분만에 들어났죠. 그레엄 가들랜드는 볼을 제대로 걷어내지 않았고 비즐리가 볼을 잡아 보이드에게 패스한걸 보이드가 직접 슛을 날려 득점했습니다. 1분만에 홈팀이 앞서나갔죠. 골키퍼 그레
엄 스미스가 일찍 앞으로 나온것도 아쉬운 부분이었습니다.
레인저스는 마지드 부게라의 크로스를 케니 밀러가 받아 멋진 시저스킥을 날렸지만 그레엄 스미스가 막아내면서 점수차는 벌어지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세인트 존스톤의 미드필더 크리스 밀러가 위협적인 중거리슛으로 동점골을 노렸죠. 하지만 닐 알렉산
더의 선방으로 골은 터지지 않았습니다.
27분 레인저스는 세인트 존스톤의 실수로 또 한골을 추가합니다. 스티븐 앤더슨이 어이없는 패스를 스미스에게 했고 나쵸 노보가 재빨리 가로챘죠. 스미스가 앞으로 나와 막으려다가 노보가 쓰러졌고 패널티킥이 선언되었습니다. 킥커로 나선 보이드는 깔
끔하게 추가골을 터뜨렸죠.
보이드는 전반이 끝나기전 해트트릭할 기회를 얻었습니다. 케니 밀러가 왼쪽에서 돌파해 패스를 해주었죠. 하지만 보이드의 슛팅을 스미스가 막아내면서 해트트릭의 기회는 다음으로 미루어야 했습니다.
후반 시작한지 6분만에 레인저스는 3번째 골을 터뜨렸습니다. 미국대표팀의 비즐리는 오른쪽에서 돌파해 크로스를 올렸고 케니 밀러가 슛을 날렸지만 앞으로 나온 스미스가 막아냈습니다. 하지만
볼은 노보의 앞으로 떨어졌고 노보의 슛팅은 레인저스의 골문을 갈랐죠. 세인트 존스톤은 왼쪽윙에 케빈 문이 올린 크로스를 듀카가 밀러에게 헤딩으로 떨어뜨려줬지만 파파치가 딱 붙어있어 그의 헤딩슛은 알렉산더의 정면으로 향했습니다. 레인저스의
윙어 나쵸 노보는 밀러의 패스를 받아 그대로 돌파해 슛을 날려 추가골을 노렸지만 골대에 맞으면서 득점에 실패했습니다.
레인저스의 공격은 계속 되었는데요. 비즐리는 오른쪽윙에서 직접 돌파해 들어가 위협적인 슛팅을 날렸습니다. 스미스의 선방으로 골은 되지 않았죠. 예전처럼 뛰어난 기량을 발휘했던 비즐리는 73분 플렉과 교체되었고 어린 미드필더 플렉은 보이드의 패
스를 받아 슛을 날려 골을 노려봤지만 크로스바위로 향했습니다.
레인저스는 세인트 존스톤의 수비수들 덕에 일찍이 앞서나가면서 가볍게 3:0승리를 하며 승점3점을 추가했으며 세인트 존스톤은 일찍 두명의 수비수가 실수를 한것이 골이 되면서 원정경기에서 힘든 경기를 펼치고 돌아갔습니다.

돌아온 컬크 브로드풋

골 터뜨린 보이드

선취골을 터뜨리는 보이드

케니 듀카와 대이비드 위어

케빈 문과 다마커스 비즐리와 케빈 톰슨

머더웰 VS 셀틱
2:3으로 셀틱 승리
머더웰
Jutkiewicz 26, Reynolds 45.
셀틱
Samaras 14, McGeady 52, Fortune 79.
관중
7,807명
주심
C Richmond
머더웰
Ruddy(8), Moutaouakil(6), Saunders(6), Reynolds(6), Hammell(7), Murphy(7) (Coke 61(?), Hateley(8), Jennings(7) (Forbes 75(5)), Meechan(7), McHugh(7) (Pollock 68(3)), Jutkiewicz(8).
벤치
Fraser, Craigan, Sutton, Hutchinson.
옐로카드
Pollock.
셀틱
Boruc(5), Hinkel(5), Caldwell(5), Loovens(5), Daniel Fox(5) (Fortune 78(7)), Robson(7), N'Guemo(7), Crosas(4), McGeady(8) (Caddis 90(1)), McDonald(6), Samaras(8).
벤치
Zaluska, Naylor, McGinn, Zhi, Carey.
옐로카드
Robson, McGeady.
지난번 셀틱파크에서 무승부를 거둔 머더웰이 퍼 파크에서 셀틱을 상대하게 되었습니다. 히버니안 원정에서 돌아온 머더웰은 부상에서 돌아온 스티븐 제닝스가 선발로 출전했으며 스티븐 미캔과 로버트 맥휴 두 어린선수가 자일스 코크와 존 서튼을 대신
해 선발로 출전했습니다. 반면 경기력이 최고로 오른 셀틱은 지난 애버딘전과 마찬가지로 11명의 선수가 그대로 경기에 출전했죠.
홈이 아니었지만 셀틱의 공격은 초반부터 날카로웠습니다. 폭스의 롱볼을 받은 사마라스가 받아 슛을 날렸죠. 어린 수비수 손더스가 막기에는 사마라스의 움직임은 좋았습니다. 하지만 존 루디의 선방후 크로스바에 맞으면서 사마라스의 슛은 득점이 되지
않았죠. 14분 그리스대표팀 공격수 사마라스는 은구에모의 패스를 받아 머더웰 수비수들을 제치고 슛을 날렸습니다. 이번에는 루디도 막지 못했죠. 이후 에이덴 맥기디가 위협적인 슛팅으로 추가골을 노렸지만 루디가 쳐내면서 막아냈습니다. 맥기디의 움
직임은 좋았는데요. 애버딘전에 이어 머더웰선수들도 농락했죠. 맥기디는 다시 한번 돌파해 낮고 빠른 슛을 날렸습니다. 하지만 루디의 품안으로 향했죠.
26분 머더웰은 동점골을 터뜨렸습니다. 스코틀랜드19세대표팀 공격수 로버트 맥휴가 크로스를 올렸고 루카스 주키비츠가 위치를 잘잡아 득점을 해냈죠. 루벤스와 캘드웰은 주키비츠를 마크하고 있지 않았죠. 사마라스는 머더웰의 패널티 에어리어에서 레
이놀즈의 태클에 넘어질뻔했지만 주심은 패널티킥을 선언하지 않았습니다.
전반종료직전 머더웰의 어린 공격수 맥휴는 캘드웰의 파울로 프리킥으 얻어냈고 헤이틀리의 크로스를 공격가담한 레이놀즈가 득점했습니다. 역전골이 터졌죠.
전반 앞서나가게된 머더웰이었지만 그 기쁨은 잠시뿐이었습니다. 52분 에이덴 맥기디는 멋진 골을 터뜨렸고 머더웰의 골키퍼는 멍하니 쳐다볼뿐이었습니다. 머더웰의 미드필더 스티븐 제닝스는 무타우아킬이 찬볼을 손으로 건드렸지만 찰리 리치몬드는 셀
틱에 패널티킥을 주지 않았습니다.
머더웰의 수비수들은 동점골과 달리 역전골을 쉽게 허용하지 않았는데요. 스콧 맥도널드, 에이덴 맥기디, 사마라스가 골을 넣기위해 슛을 날렸지만 루디와 수비수들이 몸을 날려 막아냈죠. 65분에는 패널티킥이 주어졌습니다. 배리 롭슨의 패스를 받은 사
마라스가 슛을 날리려할때 손더스가 밀어 쓰러뜨렸죠.
하지만 킥커로 나선 롭슨의 슛팅은 루디의 선방으로 득점되지 않았습니다. 셀틱은 롭슨의 패스를 받은 사마라스의 슛팅이 약해 득점에 실패했고 감독 토니 모브레이는 왼쪽풀백 다니엘 폭스를 빼고 앙투앙 포츈을 투입했습니다. 그리고 포츈은 감독의 기
대에 부응했죠. 맥도널드에 리턴패스를 받은 포츈은 슛을 날렸고 그대로 머더웰의 골문에 꽂혔습니다. 셀틱은 루벤스의 어이없는 패스를 포브스가 가로채 슛을 날려보았지만 골대옆으로 향하면서 동점골의 기회를 놓쳤고 결승골의 주인공 포츈은 레이놀즈
를 뚫고 날카로운 슛팅을 날려 추가골을 노렸습니다. 하지만 골대에 맞으면서 경기는 2:3으로 끝났죠.
셀틱은 사마라스, 맥기디등의 활약과 교체로 투입된 포츈의 골에 힘입어 원정에서 귀중한 승점3점을 획득했고 머더웰은 주키비츠와 레이놀즈의 골로 승리할수 있었지만 아쉽게 2골을 내주면서 홈에서 패하고 말았습니다.

경기장 정리하는 머더웰 관리자

선취골 터뜨린 사마라스

동점골 터뜨리는 주키비츠

역전골 터뜨린 마크 레이놀즈

SPL에서 셀틱의 1000번째 골을 터뜨린 맥기디

배리 롭슨의 패널티킥을 막아낸 루디

포츈의 결승골넣는 모습
화요일 던디 유나이티드와 레인저스가 지난번 우천으로 연기된 경기를 치루었습니다. 레인저스는 26분 다마커스 비즐리의 중거리슛과 후반 케니 밀러의 2골에 힘입어 원정에서 0:3으로 승리를 거두며 선두로 올라섰습니다. 리그 테이블을 보시죠.
SPL 15라운드 테이블
1위 레인저스 10승 4무 1패 34점
2위 셀틱 10승 3무 2패 33점
3위 히버니안 8승 5무 2패 29점
4위 던디Utd 7승 6무 2패 27점
5위 머더웰 4승 8무 3패 20점
6위 애버딘 4승 6무 5패 18점
7위 해밀턴 4승 4무 7패 16점
8위 하츠 3승 5무 7패 14점
9위 ST 미렌 3승 5무 7패 14점
10위 ST 존스톤 3승 4무 8패 13점
11위 킬마녹 3승 4무 8패 13점
12위 폴커크 1승 6무 8패 9점
뉴스
12월 13일

기성용 셀틱 이적
한국의 기성용이 셀틱과 4년 계약을 맺었습니다. 이 미드필더는 워크퍼밋이 마무리 되는대로 1월 1일 스코틀랜드 거함에 선수로 뛰게 됩니다.
"셀틱과 계약을 맺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 이 클럽은 엄청난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세계 모든 사람들이 알고 있는 클럽중 하나입니다." - 기성용
기성용은 서울을 떠나 12월말 모브레이가 이끄는 셀틱에 합류해 함께 훈련을 할것이며 1월 3일 올드펌에서 데뷔전을 치룰것으로 보입니다.
"저는 셀틱이 세계최고의 팬을 가진 팀이라는걸 알고 있으며 팬들에게 제가 가진 모든 것을 발휘해 팀에 더 많은 성공을 가져다 줄수 있다는걸 보여줄겁니다."
"제가 호주에서 살때 저의 축구코치는 셀틱의 팬이었고 저는 정말로 이 클럽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제 저에게 위대한 클럽에 합류하는 꿈이 이루어졌고 셀틱은 저를 굉장히 환영해 주었습니다. 저는 셀틱가족의 일부가 된것 같습니다." - 기성용
최근에 올해 아시아 최고의 영플레이어로 꼽힌 20살의 미드필더는 한국의 모든 월드컵 예선 경기에 참여했으며 다음해 남아공에서 열리는 월드컵에도 참여합니다.
"그는 어린 선수이지만 우리는 그가 가진 능력과 특성상 클럽에서 잘해 나갈거라고 믿습니다."
"우리는 모두 그가 셀틱에서 자신의 능력을 발휘할수 있을거라고 확신합니다." -토니 모브레이

대런 바와 스콧 아필드

무팅요
폴커크에 스트라이커 칼 피니건이 남은 시즌 팀이 잔류하기 위해서는 스콧 아필드와 대런 바를 지켜야 된다고 말했습니다. 세인트 미렌과 비기면서 승점 1점을 얻은 폴커크는 이번 시즌 강등권에서 탈출하기 위해 노력중인데요. 스코틀랜드 대표팀 수비수
인 주장 대런 바는 이번 시즌을 끝으로 계약이 끝나며 아필드는 지난 여름 많은 클럽들의 관심을 받았습니다.
"그들은 훌륭한 선수들이며 우리는 이번시즌 살아남기 위해 그들이 이곳에 남아 도와주길 원하고 있죠."
감독인 에디 메이는 계약이 끝나 팀을 떠날 바를 팔아 자금을 확보할려고 준비중이며 아필드는 2013년까지 클럽과 계약을 맺은 상태입니다. 폴커크는 바와 아필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번시즌 오직 1번 승리했지만 피니건은 그들이 팀을 꼴지에서 탈출
시켜 줄거라고 믿고 있습니다.
"그들은 재능이 있으며 조만간 이적할겁니다. 우리는 그걸 이해해야 되죠. 만약 그렇게 된다면 우리는 그들의 성공을 빌어줘야 됩니다. 그러나 그들은 중요한 선수들이며 우리가 경기들에서 승리하는데 도움을 줄겁니다."
피니건은 돌아온 옛 팀동료 페드로 무팅요도 위기에 빠진 클럽을 구해줄거라고 얘기했습니다.
"우리는 서로 매우 친합니다. 몇년전 함께 뛰었죠. 페드로는 정말 좋은 선수입니다. 강하고 힘이 넘치죠. 그는 골을 터뜨리며 동료를 찾아 패스해주는것도 훌륭합니다. 토요일 그와 다시 함께 최전장에 나섰고 저는 즐겁게 경기를 치룰수 있었습니다. 그
와 다시 뛰게 된건 멋진일이었죠."
동료의 칭찬을 받은 무팅요는 1월 계약이 끝나죠. 감독은 그를 남기고 어린 두명의 공격수를 돌려보내기로 했습니다. 셀틱에 공격수였던 아이슬랜드 공격수 카르탄 핀보가슨과 번리의 알렉스 맥도널드가 그들의 소속팀으로 돌려갈것으로 보입니다.
"저는 감독이 된지 이틀만에 그를 영입하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전소속팀과 계약에 문제가 있었고 그들때문에 그를 데려오는데 여러 달이 걸렸죠. 그는 경기를 치룬지 꽤 되었고 짧은 계약이 그가 여전히 SPL에서 잘할수 있다는걸 입증하는데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는 자신의 능력을 발휘했고 이 곳에 남을겁니다."
"우리는 핀보가슨과 맥도널드를 데리고 있지는 않을겁니다. 1월 콤프톤이 올것이며 몇 명의 선수들을 더 데리고 올거니까요.
12월 14일

앙투앙 퀴리에르
이번 달을 끝으로 해밀턴에서 임대가 끝나는 미켈 앙투앙 퀴리에르가 자신의 미래가 어떻게 될지 알수 없다고 얘기했습니다. 이 프랑스 출신 스트라이커는 2부리그 던디에서 해밀턴으로 임대되어 12경기에서 5골을 터뜨렸습니다. 아키스 감독 빌리 리드는
이 스트라이커를 완전이적으로 데려오고 싶다는 속내를 내비쳤는데요. 퀴리에르 역시 해밀턴에서 SPL 경기를 치루는데 행복해 하고 있습니다.
"저는 1월이 시작되기 전까지 임대를 왔고 3경기를 남겨두고 있습니다. 저는 다시 팀에 귀중한 승리를 안겨주어 기쁘게 생각합니다. 빌리는 저에게 잔류하는것에 대해 얘기했습니다. 저의 계획은 해밀턴을 위해 더 골을 넣는것이며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제가 결정할 일이 아닙니다. 저는 던디에 선수이며 제가 어디에서 뛰게 될지는 기다려봐야 합니다. 만약 던디로 가서 승격하면 그들은 제게 새로운 계약을 제시하겠죠. 저는 SPL에서 경쟁하고 싶습니다. 해밀턴과 함께 말이죠. 우리들은 좋은 관계를 유
지하고 있으며 저는 이 곳에서 행복합니다."

닐 알렉산더
레인저스의 31살 골키퍼 닐 알렉산더가 계속 앨런 맥그레거에 이어 2번째 키퍼로 지내야 한다면 팀을 떠나는 것을 고려할거라고 말했습니다. 맥그레거의 햄스트링 부상으로 토요일 세인트 존스톤에 3:0으로 이긴 경기에 출전했던 알렉산더는 맥그레거가
회복하면서 던디 유나이티드와의 화요일 경기에 나서지 못했습니다.
"제 나이때 매우 힘든일입니다. 왜냐하면 전 경기를 하길 원하거든요. 저는 약간의 기간에 이 클럽을 위해 뛰면서 성공을 맛보았습니다. 벤치에서 팀이 승리하는걸 함께하지 못하는건 2배로 힘든 일입니다."
"만약 이런 일이 계속 된다면 저는 다른 곳으로의 이적을 생각해야 됩니다. 저는 제 상황을 보고 어떻게 할지 정할겁니다."
"저는 이 클럽을 사랑합니다. 제 경력중 최고의 시간이라고 느낍니다. 저의 아내와 아이들은 잘 지내고 있죠. 제가 가진 모든걸 쏟아부을만큼 남고 싶습니다. 우리는 앞으로 어덯게 될지 기다려볼것이며 제가 경기에 나설수 없다면 다른 곳을 찾아볼겁니
다."
"저는 감독과 첫 경기가 끝나고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그와 이야기를 나누어야 했죠. 그는 제가 클럽에서 잘해왔으며 저를 안으면서 경기에 나서지 못하는건 불행이라고 말했습니다."
"앞에서도 말했지만 전 클럽을 사랑하며 오랫동안 남고 싶습니다. 하지만 전 경기를 뛰어야 하죠. 제게 생각이 있으니까 앞으로 어떻게 될지 기다려봐야 될 것 같네요."
감독 월터 스미스는 알렉산더가 원한다면 보내줄거라고 말했습니다.
"만약 그가 내게 와 다른곳으로 가길 원한다고 말한다면 적절한 때라면 보내줄겁니다."
"그가 실망한걸 이해합니다. 당연한 일이죠. 선수들은 경기를 뛰길 원합니다."
"골키퍼의 경우 다른 포지션보다 많은 기회를 얻을수 없죠."
알렉산더가 1월 팀을 떠날 선수중 한 명이라는 소식에 대해서 농담으로 답했습니다.
"그는 오랫동안 1월에 팀을 떠날 모든 선수중 한명이었죠."

윌로 플로드
24살의 아일랜드 미드필더 윌로 플로드가 다음달 임대로 팀을 떠날수 있다는걸 얘기했습니다. 잉글랜드 챔피언쉽 카디프 시티에서 18개월간 던디 유나이티드로 임대되었던 플로드는 1월 어린시절부터 꿈꿔온 셀틱으로 이적했지만 오직 2경기에서만 선발로
출전했습니다. 9월 이후로 경기에 나선적이 없는 플로드는 이브닝 헤럴드에 자신의 심경과 앞으로 어떻게 될지 얘기해 주었는데요.
"솔직하게 제 생각을 말하면 셀틱은 계획이 없었던것 같습니다. 인생에서 셀틱과 같은 클럽에 합류해 우승하고 챔피언스리그에서 뛸 기회는 흔하지 않습니다. 저는 거절할수 있었지만 이것은 되돌릴수 없는 제가 원했던 것이었습니다."
"저는 명단에 포함되지 않았고 경기에 출전할수 없습니다. 지금 제 경력상 저는 정규적으로 경기를 뛰어야 합니다."
셀틱과 18개월의 계약이 남아 있는 플로드는 덧붙여서 모브레이감독과 얘기한 것과 임대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그들은 제가 무엇을 할지 결정할 겁니다. 그러나 최선은 제가 임대를 떠나는 것이며 어떻게 될지 지켜봐야죠."
"저는 토니 모브레이와 그것에 대해 얘기를 나누었습니다. 그는 저를 잘 대해주었죠. 제가 축구를 하며 만난 가장 친절했던 사람중 한명이었습니다. 그는 저를 혼란스럽게 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저를 위한 최선의 선택은 다음 달 임대를 떠나 경기를 통
해 제 날카로움을 되찾는 것이며 돌아오는 여름에 다시 이야기하자고 말했습니다."

헨릭 라르손
전 셀틱과 바르셀로나 스트라이커 헨릭 라르손이 스웨덴 2부리그 란드스코나 보이스의 감독으로 뽑혔습니다. 38살의 라르손은 2007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임대로 활약했으며 지난 10월 헬싱보리에서 자신의 선수생활을 마쳤습니다.
"저는 이 제안을 기쁘게 받아들였습니다. 저는 어떤 코치 경험도 없었습니다. 제가 우리들을 어디까지 이끌어 나갈수 있을지 모르지만 최선을 다할겁니다." 라르손은 스웨덴 대표팀으로 106경기를 뛰었으며 2006년 바르셀로나 선수로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하고 셀틱에서도 많은 트로피를 들어올렸습니다. 셀틱의 코치가 되고 싶다는 인터뷰를 한 적이 있는데 스웨덴에서 잘해 언젠가 셀틱의 감독으로 다시 볼날이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12월 14일

잘리우카스
하츠의 수비수 잘리우카스가 화요일(15일) 3개월동안의 부상에서 돌아와 팀 전체 훈련에 참여합니다. 클럽의 부주장은 9월 26일 해밀턴과의 경기에서 발목부상을 입으며 그동안 경기에 나서지 못했습니다.
"저는 내일을 무척이나 기다리고 있습니다. 부상으로 인해 어려움에 처한 팀을 돕지 못해 상심이 컸습니다. 그러나 운이 좋게도 저는 돌아왔고 다시 팀을 위해 뛸수 있게 되었죠."
"오랫동안 빠져있는건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었고 전 예전으로 돌아갈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시즌 중반 경기들은 우리들에게 매우 중요하며 전 우리들이 리그테이블에서 더 높은 순위에 오르도록 최선을 다해 도울겁니다."
12월 15일

스콧 로빈슨
하츠의 19세팀 코치 대런 머레이가 17살 스트라이커 스콧 로빈슨의 미래가 밝다는걸 언급했습니다. 17살의 공격수는 지난 토요일 던디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재이미 몰의 파트너로 선발출전했었죠. 칼럼 엘리엇이 고질적인 무릎부상으로 빠지면서 다음
일요일 셀틱과의 경기에도 로빈슨은 출전할 예정인데요. 머레이는 팀 최연소 데뷔를 한 이 어린 공격수가 조만간 큰 경기들에서도 활약할 거라고 믿고 있습니다.
"이번 주 스콧은 멋진 기회를 잡았습니다. 저는 그의 미래를 의심한적이 없죠. 만약 지금처럼 그가 열심히 한다면 말입니다. 이것은 스콧에게 시작에 불과합니다. 이제 나머지는 그에게 달려 있고 잘해낸다면 더 많은 기회를 얻을겁니다."
"크레이그 톰슨은 이번시즌 1군에 합류해 주전이 되었습니다. 스콧도 기회를 주었죠. 이것은 유스팀에 더 많은 기회를 줘야 된다는걸 입증하는겁니다. 톰슨과 로빈슨은 여전히 19세 팀에서 뛰고 있으며 그들은 다른 동료들에 발전에도 큰 도움을 줄겁니다
."
12월 16일

케빈 맥브라이드
히버니안의 수비형 미드필더 케빈 맥브라이드가 레인저스와의 홈경기에서 복귀전을 치루려고 합니다. 애버딘 원정에는 빠질것 같다는군요. 28살의 미드필더는 세인트 미렌과 1:1로 비겼던 경기에서 부상을 입으며 이번 달 경기에 나서지 못했습니다. 그의
목표는 27일 레인저스와의 홈경기에 선발로 출전하는 것이죠.
"전 3주 반정도 훈련을 하지 못했습니다. 아직 이번 주말 경기에 출전할 몸 상태가 아니죠. 느리지만 제 몸상태가 완벽해지면 크리스마스 이후 열리는 레인저스와의 경기에 나서고 싶습니다."

콜린 사무엘
세인트 존스톤이 그들의 간판 스트라이커 콜린 사무엘을 부상으로 잃었습니다. 28살의 공격수는 킬마녹과의 홈경기에서 부상을 입었고 화요일(15일) 무릎수술을 받기로 했습니다. 트리니다드 토바고 스트라이커는 이번시즌 16경기(12경기선발)에서 7골을
터뜨리며 이미 지난시즌 2부리그에서보다 많은 골을 터뜨렸는데요.
2002년 폴커크에서 스코틀랜드생활을 시작했던 사무엘은 2003년 입단한 던디 유나이티드에서 잘하지 못하면서 2007년 방출되어 MLS클럽 토론토로 이적했었고 1년만에 스코틀랜드로 돌아왔습니다. 지난시즌 세인트 존스톤과 2년계약을 맺은 사무엘은 EPL클
럽 애버튼의 관심을 받던 때처럼 뛰어난 활약으로 많은 클럽들의 관심을 받고 있죠. 그의 부상은 케니 듀카, 요한슨등 공격수들이 부진한 세인트 존스톤에 큰 타격이 될것으로 보입니다.
12월 17일

라예아 킹스턴
하츠 미드필더 라예아 킹스턴이 토요일 던디 유나이티드와 무승부를 기록한 경기에서 햄스트링 부상이 재발하면서 8주정도 빠지게 되었습니다. 하츠의 감독 샤바 라슬로는 BBC 스코틀랜드와의 인터뷰에서 킹스턴이 1월 10일부터 시작하는 아프리카 네이션
스 컵 참가가 어려울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킹스턴은 이번시즌 부상에도 불구하고 가나대표팀에 부름을 받아 2경기를 소화해 감독인 라슬로를 화나게 했는데요. 결국 클럽에 징계를 받고 팬들에게 사과한 뒤에야 경기에 출전할수 있었습니다.
부상과 경고누적으로 2006년 월드컵 예선 경기에 거의 나서지 못했던 킹스턴으로선 이번 네이션스컵에 참가하지 못하는것은 불행이지만 그가 부상에서 돌아와 꾸준히 경기에 나서 활약해준다면 2010년 월드컵 가나대표팀 명단에서 그의 이름을 보지 못하
는 일은 없을겁니다.

곤칼베스와 스튜워트
하츠의 주장 마이클 스튜워트와 수비수 조세 곤칼베스가 시즌이 끝날때 자신들의 미래를 정할거라고 합니다. BBC 스코틀랜드를 통해 감독인 라슬로가 두 선수에 대해 얘기했죠.
"마이클 스튜워트는 시즌이 끝날때까지 기다렸다가 확실한 대답을 해주겠다고 말했습니다."
28살의 주장 스튜워트는 닐슨이 팀을 떠나면서 이번시즌 주장을 맡았으며 2010년 계약이 끝나도 9월까지는 팀에 남겠다고 얘기했었습니다. 구단에서 팀이 리그에서 우승을 하기 위해 보강을 할지 지켜보고 결정을 내리려는것 같네요.
라슬로는 지난 시즌 크리스토퍼 베라, 로비 닐슨, 브루노 아귀아르 그리고 크리스토스 카리피디스를 잃었었습니다. 만약 클럽이 감독을 돕지 않는다면 다시 여러선수들을 잃을수 있죠.
라예아 킹스턴, 크리스티안 나데, 마리안 켈로 역시 이번시즌을 끝으로 계약이 끝납니다.
"우리는 실력있는 선수들을 잃었습니다. 선수들에게는 미레애 대한 계획이 필요합니다. 그들은 다음시즌 우리가 좋은 선수들을 얼마나 데리고 있을지 알고 싶어하죠."
"중요한 선수들의 계약이 곧 끝나며 우리는 이것에 대해 생각해봐야 합니다. 여름 우리의 팀이 더 강해질려면 좋은 선수들이 필요하죠."
"우리는 실력있는 선수들이 필요하며 기존의 선수들과 팀을 만들어가야 됩니다. 우린 많은 선수를 잃었죠."
라슬로는 내년 월드컵에 참여하길 원하는 곤칼베스를 팀이 도울수 있을거라고 얘기했습니다. 지난번 언론에서 곤칼베스가 팀을 떠나겠다고 얘기했음을 알렸지만 포르투갈 수비수는 틴케슬을 떠날 계획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감독 라슬로가 그만둔
다면 팀을 떠나는걸 생각해 보겠다고 말했죠.
조세는 셀틱, 입스위치 타운등 많은 클럽과 연결됬었습니다.
"지난주 전 조세와 다시 얘끼를 했고 그는 정확히 그리고 제대로 답해주었습니다. 이제 보드진에서 제의를 해야 되고 우리는 결정을 하면 됩니다."
"저도 조세가 시즌이 끝나면 팀을 떠나고싶어한다는 기사를 보았습니다. 그러나 그는 제게 스코틀랜드에서 매우 행복하다고 말했죠. 그는 우리가 좋은 결과를 내지 못해도 즐겁게 경기를 하고 있습니다."

크리스 스미스
세인트 미렌의 골키퍼 크리스 스미스가 2달간 부상으로 빠지게 되었습니다. 11월말 던펌린 애슬레틱으로 임대가 결정되었던 스미스는 12월 1일 퀸 오브 사우스와의 경기에서 데뷔전을 치루었지만 12일 루스 컨트리와 3:3으로 비긴 경기에서 부상을 호소했
고 세인트 미렌으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간단히 말해 저에게 최악의 한해입니다. 저는 주전으로 경기를 즐겁게 치루고 있었거든요. 지난 목요일(10일) 약간의 통증을 느꼈고 다음날 던펌린의 담당의는 웃어넘겼고 토요일 경기를 치루었습니다. 그러나 저는 경기에서 통증을 느꼈고 담당의는 저
에게 검사를 해보라고 얘기했습니다."
" 저는 세인트 미렌에서 무릎부상으로 여러달 경기를 뛰지 못했습니다. 제가 부상을 입은곳은 저를 일어서 있게 하는 발입니다. 이것은 정말 끔찍한 일이죠."

기욤 뷰젤린
해밀턴의 미드필더 기욤 뷰젤린은 팀의 재계약제의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프랑스 미드필더는 9월 짧은 계약을 맺고 빌리 리드의 클럽에서 6경기에 출전했습니다. 올해 계약이 끝나는 30살의 미드필더는 잔류하길 원하고 있죠. 히버니안과 코벤트리 시티에
서 뛰었던 이 미드필더는 리드로부터 아직 어떠한 얘기도 듣지 못했습니다.
"난 아직까지 클럽으로부터 어떠한 얘기도 듣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남는걸 희망하고 있죠. 저는 크리스마스 전에 마무리 짓길 희망합니다. 그렇게 되면 정말 멋질겁니다. 아직까지 감독님 그리고 다른 누구와도 얘기하지 못했습니다. 어떻게 될지 기다려
봐야겠네요."
12월 18일

대이비드 워더스푼
히버니안의 대이비드 워더스푼이 2년계약을 맺으면서 2013년 6월까지 히버니안에서 뛰게 되었습니다. 19살의 풀백겸 미드필더는 이번시즌 주전으로 뛰고 있죠.
"3년 반가량 더 히버니안에서 뛰기로 결정한 제 자신이 자랑스럽습니다."
"클럽은 제게 멋진 기회를 주었고 전 이것에 행복합니다."
"감독은 자신이 원하는 목표를 얘기했고 제가 그와 함께 그걸 이루어내길 원했죠."
"지금의 클럽은 멋지며 전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1군에서 경기를 치루어 나갈겁니다."
워더스푼은 지난시즌 히버니안 19세팀이 리그 우승을 하는데 주축멤버였고 세인트 미렌과의 개막전 경기에서 골을 넣기도 했습니다. 주전으로 활약하면서 지난 달에는 아제르바이잔과의 스코틀랜드 21세대표팀 경기에도 출전했죠.
"클럽에 좋은 소식이며 개인적으로 대이비드에게 기쁩니다."
"그는 이번시즌 1군에 합류했지만 일관되게 잘해주고 있는 선수중 한명입니다."
"이번 계약은 발전한 기량 그리고 최선을 다하는 그의 태도에 대한 보상입니다. 그는 경기장에서 프로선수로서 모범이 되는 선수죠."
"클럽은 어린선수들이 발전하는데 좋은 환경을 갖추고 있으며 대이비드와 같은 좋은 선수들이 계속 합류해 팀이 발전한다면 우리는 최고의 팀들과 경쟁할수 있을겁니다."

카디스와 윌슨
셀틱의 두 수비수가 1월 이적시장에서 팀을 떠날지도 모릅니다. 목요일 유로파리그 마지막 경기였던 라피드 비엔나와의 경기에서 두 선수는 출전했고 이적하는것이 자신들에게 더 나을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코치인 피터 그랜트는 그들이 다시 생각하
길 바라고 있죠.
"우리는 누구도 떠나는걸 원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실력있는 선수들을 보강하길 원하죠. 이곳에 있다가 떠나게 된다면 알겠지만 셀틱보다 더 대단한 곳은 없습니다."- 피터 그랜트
21살의 스코틀랜드 21세대표팀 수비수 카디스는 이번 달 초 1년 재계약을 맺었고 다재다능한 풀백 윌슨은 2012년까지 계약한 상태입니다.
"저는 이 클럽을 제일 사랑하며 여러해 남아 있는걸 좋아합니다. 그러나 저는 어느곳에서도 경기를 뛰지 못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제 25살이며 경기를 뛰길 원하고 있습니다."
"저는 부상으로 인해 여러경기에 빠졌었지만 지금은 회복했습니다. 팀에서 잃어버린 제 자리를 되찾지 못하는건 실망스러운 일이죠. 21세룰로 인해 저는 벤치에 앉지 못하고 있으며 경기가 있는 날에는 집에 있습니다. 이것은 정말 제가 원했던것이 아니
었습니다."
"여러분은 감독이 매우 친절한 사람이라는걸 잘 알고 있을겁니다. 그는 저를 힘들게 하지 않았고 제 생각에 만약 새로운 선수가 온다면 몇 몇 선수들의 미래를 확실히 정해줄겁니다. 그는 저에게 용기를 북돋아주었지만 안드레아스를 출전시키기로 정했고
저는 그의 결정을 받아들일수 밖에 없었죠."
"그러나 명단에 포함되지 않고 경기에서 뛸수 없다는건 매우 힘든 일입니다. 저는 이곳에 있을것이며 최고의 상황은 제가 주전으로 경기를 뛰는것일겁니다. 그러나 지금 그것은 끝난것 같습니다. 저는 계속 최선을 다할 것이며 1월 제의가 들어올지 볼겁
니다."
카디스의 경우 최근 1년 재계약을 맺어 시즌이 끝날때까지는 주전경쟁을 할 것으로 보이며 윌슨은 주전으로 경기에 나서지 못한다면 빠르면 1월 임대로라도 팀을 떠날 것 같습니다.

존 루디

무타우아킬과 루카스 주키비츠
머더웰 감독 짐 개논이 1월이 오기전에 그들의 임대생 트리오 존 루디, 야신 무타우아킬, 루카스 주키비츠를 잡으려고 합니다. 영입대상중 한 명이었던 저 오브라이언이 스포르팅 핀겔과 계약을 맺으면서 오른쪽풀백 무타우아킬을 지키는 것이 더 중요해
졌는데요.
애버튼에서 임대된 존 루디는 주전골키퍼이며 공격수 주키비츠는 팀 최다득점자입니다. 3명의 선수는 머더웰의 핵심들이죠.
"그들은 자신들의 시간을 즐겁게 보내고 있으며 이것은 계약을 맺는데도 긍정적입니다."
"3명은 경기를 뛰는 것에 행복해하며 제 생각에 그들은 소속팀에서 벤치에 앉아 경기하는걸 원하지 않는것 같습니다. 모두들 다른 클럽들의 관심을 받고 있죠. 선수들은 소속팀으로 돌아가거나, 이곳에 남거나 새로운 팀으로의 이적을 결정해야
될겁니다."
"그들이 정말로 즐겁게 지내고 있다면 이런 좋은 환경을 떠나는걸 싫어할겁니다."
"우리는 그들을 잡는 것이 힘든 일이라는걸 알고 있습니다. 만약 그들이 떠난다면 우리는 노리고 있던 다른 선수들을 데려올겁니다."
개논은 계속 여러 선수들과 이야기를 나눌것이며 몇 명의 선수들은 팀을 떠날지도 모릅니다.
"우리들은 함께 그들이 어떻게 될지 얘기를 나눌겁니다. 우리가 그들이 더 나은 선수가 되고 팀에서 주전으로 뛸수 있도록 도울지를 말이죠. 분위기는 정말 좋지만 우리는 몇 명과 어려운 대화를 나누어야 하죠."
"우리는 언제나 머더웰을 위한 최고의 선택을 해야 되지만 때론 선수들을 위한 최고의 선택을 해야됩니다."

크리스 보이드
레인저스 스트라이커 크리스 보이드가 독일 클럽 VfL보쿰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이번 시즌을 끝으로 계약이 만료되는 보이드는 놀라운 득점력으로 이 분데스리가 클럽의 관심을 받고 있는데요. 보쿰의 스포팅 디렉터 토마스 에른스트는 헤럴드와의 인
터뷰에서 그들이 보이드를 지켜보고 있으며 그의 골기록은 정말 대단하다고 말했습니다. 헤럴드의 기사가 사실이라면 재정에 어려움이 있는 레인저스로선 보이드를 지키는것이 쉬운일이 아닌데요. 일단 보이드와의 재계약을 맺어 그를 잔류시키지 못한다
면 그를 1월에 내보내야 합니다.
보이드가 팀을 떠나고싶다는걸 언급한적은 없지만 클럽이 보이드를 잡을 여유가 없는데다 많은 클럽이 높은 이적료를 제시한다면 그의 의사와 상관없이 레인저스에서 그를 팔지도 모릅니다.

마지드 부게라
알제리 대표팀 수비수 마지드 부게라가 자신이 여름에 아이브룩스 클럽을 떠날거라는 소식에 대해 얘기했습니다. 소식에 따르면 부게라가 다시 프리미어리그로 돌아가길 원한다는 것이었는데요.
"저는 레인저스와 2년의 계약이 남아 있습니다. 저는 이곳에 있고 싶습니다. 만약 제가 2년 이상 남아 즐겁게 지낸다면 행복할겁니다."
"저는 월드컵에 출전할 것이며 그 후에 어떤 일이 일어나겠죠. 어쩌면 레인저스와 새로운 계약을 맺을수 있습니다. 누가 알겠습니까?"
"전 모든 경기에 출전하고 있으며 챔피언스리그에서도 뛸수 있습니다. 모든 것들이 저에게 좋습니다."
한편 레인저스 감독 스미스는 1월 아프리카 네이션스 컵으로 떠나는 것 말고는 그가 떠날 일은 없다고 얘기했습니다.
PS- 다시 밀리는 바람에 늦었습니다. 부족한 글이니까 늦어도 문제될건 없지만 아무튼 기다려주신분들께는 죄송하네요. 노력해서 일요일 이번주 소식들도 전할수 있도록 해보겠습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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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 2009.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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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현 2009.12.26꾸레코리아 댓글보고 알게되었는데 기성용선수 계약을 5년으로 적는 오타가 있었습니다. 기성용선수는 4년계약을 맺었습니다. 타자만 치다보니 오타가....죄송합니다.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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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깍지♥ 2009.12.26항상 대단하시고;; 수고많이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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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벤자민로벤. 2009.12.26쩝 기성용이 스코틀랜드 가서 피지컬이랑 활동량 같은거 크게 성장하면 국대에 많은 도움이 될텐데 쪽박 치지말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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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rid Star 2009.12.26글 정말기네요 ㅋㅋㅋ 쓰시느라 꾀나 수고하셨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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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7 라주장 2009.12.28스 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