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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토요일 5시

칸테라노 소식 12/24

짭새 2009.12.24 22:49 조회 1,478


- 제계약을 체결한 사라비아

 Ramón Martínez가 AS와의 인터뷰에서 사라비아와 2013년까지 재계약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후베닐에서 뛰던 모라타를 카스티야로 올렸다는 소식.

- 후안 마타를 보낸 이유?

마타의  새로운 계약기간은 2005년 8월 17일부터 2007년 까지 였습니다. 우리는 마타와 모라타와 제계약을 했죠. 모든 선수들은 보통 5년간 계약합니다. 하지만 마타의 아버지는 우리에게 3년 계약을 하자고 했죠. 그는 그 레벨에서 가장 훌륭한 선수였고, 더 가르키려고 결정했죠. 계약이 끝나기 1년 전에 그의 아버지가 우리를 부르더니 그의 근심을 나타냈습니다. 그 후 플로렌티노가 사임하고 다른이들(발렌시아)가 그들와 대화하였죠. 1년 후 그는 새로운 계약을 했더군요.

- 오파레에게 무슨일이라도 있나요?

적응기일 뿐이에요.

- 살라이는요? 이적요청을 했지만 아직도 뛰고 있습니다.

그는 떠나길 원했고 우리는 반대하지 않았죠. 하지만 구체적인 오퍼를 한 클럽이 없었어요. 비슷하게 쇼르히를 쾰른에 팔았던거구요.

- Alipio는요? 최근 포함되지 않고 있는데....

약간의 문제가 있어요. 몇가지 시시한것 때문이죠.

- 루벤 라모스에 대해 얘기해보죠. AS에 따르면 아틀레티코로부터의 자유이적이었지만 
    Rayo Majadahonda의 중개로 이루어진건가요?


루벤은 자유이적이었죠. 첫 프로계약이니까요. 그들의 에이전트는 Majadahonda 소유이고 그와 계약했었죠. 이 문제는 우리에게 영향을 끼치지 못했어요.

- 페예그리니는 유스에 보거나, 그에 관한 정보를 살펴보나요?

그는 이번 시즌동안 카스티야와 들러 살펴보곤 합니다.

- 왜 바르카 칸테라노들이 좋은 성과를 거둘까요?
 
그들은 2시즌 동안 20세의 플레이어에 관해 훌륭한 업적을 남겼습니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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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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