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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토요일 5시

페예그리니, 부트라게뇨, 올라 조추첨 후 인터뷰.

아르망 2009.12.19 00:43 조회 1,295



페예그리니 曰,

"나는 유력한 통계같은 건 믿지 않는다. 중요한 건 언제나 그걸 잊지 않고
 있는 거지. 하지만 결정적인 요소는 아니야. 리옹은 최근 몇 년동안 많은
 타이틀을 들어올렸다. 하지만 우리가 상대했던 팀들 역시 똑같이 어려웠지.
 인테르같은 팀들 말이야. 추첨 결과는 만족한다. 가장 중요한 건 상대가
 누구냐라는 것이 아니라 2월말과 3월 초에 상대를 만나 경기를 치를 때 어떤
 폼을 가지느냐 하는 것이다. 나는 레알 마드리드가 다음 라운드를 통과
 하기에 괜찮은 수준을 보여주기를 바란다. (리옹 출신인 M. 디아라와
 벤제마에 대해) 아직 그들과는 이야기를 나눠보진 않았어. 아직 두 달이
 남아있고 지금 가장 우리에게 중요한 건 내일 사라고사와의 경기야. "





부트라게뇨 曰,

"우리 클럽은 챔피언스리그와 가까운 인연을 맺어왔다. 함께 커왔지.
 결승전을 우리 홈에서 치르게 된 것은 대단한 영광이다. 하지만 우승
 타이틀을 차지하기엔 조직력이 조금 부족해. 지난 겨울에 이번 타이틀을
 위해 많은 보강을 했다. 홈에서 그리고 우리 팬들앞에서 이길 수 있다면
 클럽의 역사에 있어서 잊지못할 성과가 될 거야. 우리가 그럴 수 있기를
 바란다. "





올라 리옹 회장 曰,

"우리는 레알 마드리드와 네 번이나 경기를 가지는 특전을 누려왔다.
그리고 한 번도 지지 않았지. 이번 추첨 결과는 정말 어렵게 나왔어.
레알 마드리드는 놀라운 팀이다. 하지만 결승전을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뛸 수 있게 된다면 그건 큰 동기부여가 될 거야. 좋지 않은 때지만
밝은 얼굴을 해야해. 우리가 달려가야할 행보를 보여주는 기회를 가진거다.
벤제마는 리옹에 다시 돌아오게 되겠지. 나는 그가 우리에게 상처를 많이
주지 않았으면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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