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로 쓰는 챔스 16강 관전 포인트 ^^
1. 슈트르가르트 vs 바르샤
- 똥줄 매치
- 기대에 비해서 더럽게 못 미치는 성적을 거두고 있는, 챔스도 똥줄 타게 기어서 간신히 올라온 슈트르가르트(시즌 시작전만 해도 우승권 전력. 거기다가 예전의 명실상부한 에이스 흘렙까지!) vs 기대에 비해서 조금 못 미치는 성적을 거두고 있는 바르셀로나. 누가 서로를 먹이로 삼고 부활할려나?
- 흘렙vs메시이라고 하고 싶은데, 흘렙 폼 정말 개판임.-_-; 얘 때문에 풀경기 2경기 받았다가, 욕하면서 지웠음. 우리가 알던, 레알 가서 10번 달고 싶어요, 라고 어장관리 하던 아스날 시절의 흘렙은 안드로메다. 라피를 저 자리에 데려다놔도 저거보단 잘할듯.
정말 멍청. 아오, 괜히 열받네요 ㅋㅋㅋㅋ 아니, 무링요 인테르에 오히려 스네이더보다 더 잘어울렸어요. 스네이더가 가지지 못한 폭발적인 스피드와 드리블이라는 능력을 가졌기에, 인테르 갔으면 100% 윈-윈 전략인데, 괜히 독일 갔다가.. -_-; 지금 슈트르가르트는 레만외 10명의 승점도둑놈들, 이라는 말로 요약 가능합니다. (그런데 레만 저 인간도 툭하면 이상한 4차원에서 축구 선수들 와서 바르셀로나랑 11대11 핸드볼 시합 벌이는 소리만 해대는지라...)
그.래.도 얼마전에 감독 바뀐다는 이야기가 있었는데(바꼈나요?) 이런 변혁이 얼마나 성과를 거둘지 기대되는 부분.
- 흘렙 왕창 깨지고 인테르 와라
....밀리토
..스네이더..흘렙(!!!)
..모타....가고(???)
.......꾸추
키부...............마이콘
....사무엘..루시우
.........세자르
아오, ㅠㅠㅠ 완벽합니다. 인테르 하악하악
2. 올림피아코스 vs 보르도
- 기타 리그의 본좌들끼리 대결
- 아스날도 잡고, 리그에서는 파나티나이코스와 함께 2위권과는 승점 10점차로 선두권 형성하면서 양학 놀이중인 올림피아코스 vs 용장 구르쿠프의 활약 속에 덩달아 같이 미친 수문장 카라쏘와 샤막의 보르도.(리그에서도 굳건한 선두 질주중)
- 우리 친구 라울 브라보와, 잘하면 내년에 레알이나 바르셀로나에서 한번쯤 노려볼만한 구르쿠프의 클래스 활약상 보는 재미 정도? 한때 피를로와 동급의 재능이라고 칭찬 듣다가 라리가 와서 고생만 하다가 돌아간 엔조 마레스카 보는 맛도 있을듯
3. 인테르 밀란 vs 첼시
- 대놓고 유에파 부커질 인증. 무링요 vs 안첼로티라..
- 스네이더 vs 데코. 08/09 시즌 제대로 말아먹고 09/10 시즌 각 팀 공격의 'ㅅ1발점'으로 활약중. 하지만 스네이더는 최근 부상 이후 복귀라는 점, 데코는 기복이 심해서 활약여부 미지수
- 무링요가 꿈꾸는 최종 이상형(뛰어난 공수전환+미친듯한 수비력)을 달성한 무적 안첼로티와의 대결을 기대할만함
4. 바이헤른뮌헨 vs 피오렌티나
- 관심 없음. 두 팀 다 영 헤롱거려서, 어떤 의미에서는 재미있을듯, 이라고 생각했는데, 뮌헨 보니 유벤투스 바른 것도 있었고(이걸 왜 생각 못했던거지..) 11월부터 최근까지, 8경기에서 5승 2무 1패네요. 하악하악. 반갈이 더 이상 까이지 않아서 기분이 좋네요 ^^
- 한때 뮌헨 링크 났던 프레이 vs 요즘 뮌헨에서 수호신 모드인 부트의 자존심 대결 정도?.. 두 선수 다 월드컵은 꿈도 못 꾸니깐, 리그에서나 잘해라지.
5. 모스크바 vs 세비야
- 맨유도 위협한 경기력 vs 레알도 위협한 경기력
- 쩨스카랑 세비야 경기는 상당히 재미있는 경기가 될듯. 전형적인 4-5-1식 역습 축구를 구사하는 쩨스카와, 라리가에서 유일무이하게 EPL식 측면 분쇄 축구를 하는 세비야가 붙으면, 정말 흥미진진한 경기가 되거나, 혹은 EPL의 대부분의 경기가 그렇듯이 강팀이 양민학살하는 구도가 나올 확률이 큼. 무쟈게 재미있거나, 더럽게 재미없거나.
- 개인적으로, 쩨스카가 맨유 발라버릴뻔 한거 때문에 좀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데 모두들 아시는 아킨피브, 크라시치 외에도.. 알란 자고에프, 토마스 네치드 두 19살 콤비를 눈여겨 볼만함. 둘 다 각 급 국대는 고루 거치고, 쩨스카랑 동구권이 믿고 있는 강력한 두축임.
알란 자고에프 로시츠키가 아스날에서 했던 짓을 고스란히 쩨스카에서 펼쳐내면서 이미 탈 러시아 클래스라는걸 입증하는 중이고(18살때부터 쩨스카 주전), 덧말인데, 히딩크가 만약에 다른 프로 팀으로 간 후에, 러시아에서 선수 한명 영입한다면 이 인간일 확률이 은근 됨. 히딩크가 원체 마법사스타일을 안 좋아하고, 팀 컬러도 4-4-2에 가까워서, 비교적 중앙 지향적인 자고예프를 벤치로 앉혀둔 감이 많은데, 여튼 기대할만한 재능.
네치드 얘는 솔까말, 빅리그에서 통할만한 '득점머신'으로써의 가능성은 적은 편. 그런데, 키가 신체조건이 원체 좋은데다가, 쓸데없이 부지런한 기색까지 보여서, 잘하면 루카 토니의 재림을 추운 북쪽땅에서 볼수도?
6. 리옹 vs 레알마드리드
- 솔직히 징크스 빼면 전혀 안 무서움. 리옹은 정말 요즘 막to the장 냄새가 물씬. 스쿼드빨이라고 해야할려나?
- 지난 시즌 벤제마의 비애를 한몸에 느끼고 계시는 리산드로 로페즈랑 조금씩 팀의 중심으로 자리잡아가는 중인 피야니치 정도를 눈여겨 볼만함
- 뭐 이 부분은 저보다 더 고수님이 프리뷰를 많이 해주실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패~스.
7. fc 포르투 vs 아스날
- 딱히 연결할 껀덕지가 안 보이는 두 클럽..
- 다만, 아스날의 발전중인 4-3-3에 비해서, 이미 상당부분 완성도를 보이고 있는 포르투의 4-3-3 격돌은 여러모로 볼만한 구색일듯. 다만, 루쵸의 공백을 메꾸기 위해 데려온 벨루치의 컨디션이 아직은 절정의 궤도에 오르지 않았다는 점이 변수.
- 개인적으로 지금 포르투에서 콜롬비아 비야 모드 재현에 들어간 팔카오가, 아스날에 어울리는 스트라이커라고 몇번 생각한적이 있었음. 측면에서 중앙으로 빠져나오는.. 여러모로 영리한 몸놀림을 가지고 있었고, 골문 앞에서 영리하리만큼 빈틈을 잘 쑤셔대는 스타일. 말 그대로 비야 생각하면 여러모로 편할듯. 아스날이나 바르셀로나같은 포제션 축구에 가장 중요한건, 기본기 이외에 '경기 템포를 조절하는 감각'인데, 이 팔카오는 2선으로 내려와서 볼을 소유했다가, 혹은 원터치로 다시금 열어주는, 그런 감각인데 이런 면에서도 어느정도 합격점을 줄 수 있고, 키에 비해서 등지고 버티는 플레이도 좋아서 여러모로 기대중. 그런데 이정도로 포르투에서 금방 잘해줄 거라고는 '전.혀' 생각지도 못했음.
8. ac 밀란 vs 맨유
- 리빌딩을 포기한 팀 vs 리빌딩을 하고 있는 팀
- 한 팀은 기대에 비해서 지나치게 좋은 페이스를, 한 팀은 기대에 비해서 다소 기대 이하인 페이스를 자랑중.
- 맨유는 엎친데 덮친격으로 센터백이 줄줄이 나가 떨어짐(복귀 가능 시기는 언제인지 잘 모르겠네요.) 여러모로 우울한 일상
- 반대로 밀란은, 오버페이스의 기미가 다분히 보이는 상황에서, 후반기 보강을 제대로 하느냐 못하느냐에 따라서 갈릴듯.
부족한 점은 다른 능력자분들이 채워주시길.
- 똥줄 매치
- 기대에 비해서 더럽게 못 미치는 성적을 거두고 있는, 챔스도 똥줄 타게 기어서 간신히 올라온 슈트르가르트(시즌 시작전만 해도 우승권 전력. 거기다가 예전의 명실상부한 에이스 흘렙까지!) vs 기대에 비해서 조금 못 미치는 성적을 거두고 있는 바르셀로나. 누가 서로를 먹이로 삼고 부활할려나?
- 흘렙vs메시이라고 하고 싶은데, 흘렙 폼 정말 개판임.-_-; 얘 때문에 풀경기 2경기 받았다가, 욕하면서 지웠음. 우리가 알던, 레알 가서 10번 달고 싶어요, 라고 어장관리 하던 아스날 시절의 흘렙은 안드로메다. 라피를 저 자리에 데려다놔도 저거보단 잘할듯.
정말 멍청. 아오, 괜히 열받네요 ㅋㅋㅋㅋ 아니, 무링요 인테르에 오히려 스네이더보다 더 잘어울렸어요. 스네이더가 가지지 못한 폭발적인 스피드와 드리블이라는 능력을 가졌기에, 인테르 갔으면 100% 윈-윈 전략인데, 괜히 독일 갔다가.. -_-; 지금 슈트르가르트는 레만외 10명의 승점도둑놈들, 이라는 말로 요약 가능합니다. (그런데 레만 저 인간도 툭하면 이상한 4차원에서 축구 선수들 와서 바르셀로나랑 11대11 핸드볼 시합 벌이는 소리만 해대는지라...)
그.래.도 얼마전에 감독 바뀐다는 이야기가 있었는데(바꼈나요?) 이런 변혁이 얼마나 성과를 거둘지 기대되는 부분.
- 흘렙 왕창 깨지고 인테르 와라
....밀리토
..스네이더..흘렙(!!!)
..모타....가고(???)
.......꾸추
키부...............마이콘
....사무엘..루시우
.........세자르
아오, ㅠㅠㅠ 완벽합니다. 인테르 하악하악
2. 올림피아코스 vs 보르도
- 기타 리그의 본좌들끼리 대결
- 아스날도 잡고, 리그에서는 파나티나이코스와 함께 2위권과는 승점 10점차로 선두권 형성하면서 양학 놀이중인 올림피아코스 vs 용장 구르쿠프의 활약 속에 덩달아 같이 미친 수문장 카라쏘와 샤막의 보르도.(리그에서도 굳건한 선두 질주중)
- 우리 친구 라울 브라보와, 잘하면 내년에 레알이나 바르셀로나에서 한번쯤 노려볼만한 구르쿠프의 클래스 활약상 보는 재미 정도? 한때 피를로와 동급의 재능이라고 칭찬 듣다가 라리가 와서 고생만 하다가 돌아간 엔조 마레스카 보는 맛도 있을듯
3. 인테르 밀란 vs 첼시
- 대놓고 유에파 부커질 인증. 무링요 vs 안첼로티라..
- 스네이더 vs 데코. 08/09 시즌 제대로 말아먹고 09/10 시즌 각 팀 공격의 'ㅅ1발점'으로 활약중. 하지만 스네이더는 최근 부상 이후 복귀라는 점, 데코는 기복이 심해서 활약여부 미지수
- 무링요가 꿈꾸는 최종 이상형(뛰어난 공수전환+미친듯한 수비력)을 달성한 무적 안첼로티와의 대결을 기대할만함
4. 바이헤른뮌헨 vs 피오렌티나
- 관심 없음. 두 팀 다 영 헤롱거려서, 어떤 의미에서는 재미있을듯, 이라고 생각했는데, 뮌헨 보니 유벤투스 바른 것도 있었고(이걸 왜 생각 못했던거지..) 11월부터 최근까지, 8경기에서 5승 2무 1패네요. 하악하악. 반갈이 더 이상 까이지 않아서 기분이 좋네요 ^^
- 한때 뮌헨 링크 났던 프레이 vs 요즘 뮌헨에서 수호신 모드인 부트의 자존심 대결 정도?.. 두 선수 다 월드컵은 꿈도 못 꾸니깐, 리그에서나 잘해라지.
5. 모스크바 vs 세비야
- 맨유도 위협한 경기력 vs 레알도 위협한 경기력
- 쩨스카랑 세비야 경기는 상당히 재미있는 경기가 될듯. 전형적인 4-5-1식 역습 축구를 구사하는 쩨스카와, 라리가에서 유일무이하게 EPL식 측면 분쇄 축구를 하는 세비야가 붙으면, 정말 흥미진진한 경기가 되거나, 혹은 EPL의 대부분의 경기가 그렇듯이 강팀이 양민학살하는 구도가 나올 확률이 큼. 무쟈게 재미있거나, 더럽게 재미없거나.
- 개인적으로, 쩨스카가 맨유 발라버릴뻔 한거 때문에 좀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데 모두들 아시는 아킨피브, 크라시치 외에도.. 알란 자고에프, 토마스 네치드 두 19살 콤비를 눈여겨 볼만함. 둘 다 각 급 국대는 고루 거치고, 쩨스카랑 동구권이 믿고 있는 강력한 두축임.
알란 자고에프 로시츠키가 아스날에서 했던 짓을 고스란히 쩨스카에서 펼쳐내면서 이미 탈 러시아 클래스라는걸 입증하는 중이고(18살때부터 쩨스카 주전), 덧말인데, 히딩크가 만약에 다른 프로 팀으로 간 후에, 러시아에서 선수 한명 영입한다면 이 인간일 확률이 은근 됨. 히딩크가 원체 마법사스타일을 안 좋아하고, 팀 컬러도 4-4-2에 가까워서, 비교적 중앙 지향적인 자고예프를 벤치로 앉혀둔 감이 많은데, 여튼 기대할만한 재능.
네치드 얘는 솔까말, 빅리그에서 통할만한 '득점머신'으로써의 가능성은 적은 편. 그런데, 키가 신체조건이 원체 좋은데다가, 쓸데없이 부지런한 기색까지 보여서, 잘하면 루카 토니의 재림을 추운 북쪽땅에서 볼수도?
6. 리옹 vs 레알마드리드
- 솔직히 징크스 빼면 전혀 안 무서움. 리옹은 정말 요즘 막to the장 냄새가 물씬. 스쿼드빨이라고 해야할려나?
- 지난 시즌 벤제마의 비애를 한몸에 느끼고 계시는 리산드로 로페즈랑 조금씩 팀의 중심으로 자리잡아가는 중인 피야니치 정도를 눈여겨 볼만함
- 뭐 이 부분은 저보다 더 고수님이 프리뷰를 많이 해주실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패~스.
7. fc 포르투 vs 아스날
- 딱히 연결할 껀덕지가 안 보이는 두 클럽..
- 다만, 아스날의 발전중인 4-3-3에 비해서, 이미 상당부분 완성도를 보이고 있는 포르투의 4-3-3 격돌은 여러모로 볼만한 구색일듯. 다만, 루쵸의 공백을 메꾸기 위해 데려온 벨루치의 컨디션이 아직은 절정의 궤도에 오르지 않았다는 점이 변수.
- 개인적으로 지금 포르투에서 콜롬비아 비야 모드 재현에 들어간 팔카오가, 아스날에 어울리는 스트라이커라고 몇번 생각한적이 있었음. 측면에서 중앙으로 빠져나오는.. 여러모로 영리한 몸놀림을 가지고 있었고, 골문 앞에서 영리하리만큼 빈틈을 잘 쑤셔대는 스타일. 말 그대로 비야 생각하면 여러모로 편할듯. 아스날이나 바르셀로나같은 포제션 축구에 가장 중요한건, 기본기 이외에 '경기 템포를 조절하는 감각'인데, 이 팔카오는 2선으로 내려와서 볼을 소유했다가, 혹은 원터치로 다시금 열어주는, 그런 감각인데 이런 면에서도 어느정도 합격점을 줄 수 있고, 키에 비해서 등지고 버티는 플레이도 좋아서 여러모로 기대중. 그런데 이정도로 포르투에서 금방 잘해줄 거라고는 '전.혀' 생각지도 못했음.
8. ac 밀란 vs 맨유
- 리빌딩을 포기한 팀 vs 리빌딩을 하고 있는 팀
- 한 팀은 기대에 비해서 지나치게 좋은 페이스를, 한 팀은 기대에 비해서 다소 기대 이하인 페이스를 자랑중.
- 맨유는 엎친데 덮친격으로 센터백이 줄줄이 나가 떨어짐(복귀 가능 시기는 언제인지 잘 모르겠네요.) 여러모로 우울한 일상
- 반대로 밀란은, 오버페이스의 기미가 다분히 보이는 상황에서, 후반기 보강을 제대로 하느냐 못하느냐에 따라서 갈릴듯.
부족한 점은 다른 능력자분들이 채워주시길.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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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둘라 2009.12.18첼시-인테르 관전포인트에 블루세상 추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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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각성엠똘가고 2009.12.18@압둘라 ㅂㄽ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랴 반응 궁금하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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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토사장 2009.12.18@압둘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세매 가보니깐 블루세상 드립쩔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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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 Iker 2009.12.18바이에른은 최근 리그에서 잘 나가고 있죠. 연승 중일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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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각성엠똘가고 2009.12.18@San Iker 오호라, 그렇군요 ㅋㅋㅋ 뮌헨 부분은 좀 더 보고와서 수정해야할듯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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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San Iker 2009.12.18*@각성엠똘가고 부트; 바트슈트버,반부이텐,데미첼리스,람; 슈바이니,반봄멜; 프라니치,뮐러; 올리치, 고메즈
최근 계속 이렇게 선발로 나오고 있는데 이렇게 나온 뒤로는 경기력도 괜찮아지고 있고 결과도 좋더라구요. 부트옹이 최근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왼쪽 수비로 데려온 브라드하이프, 프라니치가 다 만족스럽지 못해서 킥력이 좋은 바트슈트버를 왼쪽으로 옮겼는데 이게 괜찮은 성과를 보이고 있고 슈바이니가 중미에서 정말 좋은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데다 올리치와 고메즈의 호흡이 좋고 둘다 좋은 폼이여서 바이에른 전체적으로 잘 나가는듯 하더라구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각성엠똘가고 2009.12.18@San Iker 결국 반 영감이 고메즈를 주전으로 쓰는 모양이네요. 초반에 공격 ㅈㄹ 답답. 수비 ㅈㄹ 헐랭해서 아예 관심 X 하고 있었는데 ㅋㅋㅋ 굳굳굳
그나저나 브라프하이트 프라니치랑 망했나요.... 얘들 네덜란드리그에 있을때 좀 많이 기대했..ㅠㅠ -
subdirectory_arrow_right San Iker 2009.12.18@각성엠똘가고 프라니치 왼쪽 윙으로 나오고는 있는데 별다른 임팩트는 보여주지 못하는 거 같더군요. 리베리나 로벤이 어서 복귀를 하긴 해야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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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각성엠똘가고 2009.12.18@San Iker 아..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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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세이라 2009.12.19@San Iker 토나오제(클로니) 마냥 벌써 올리치-고메즈 투톱도 독일에선 별명 생긴 거 같던데ㅋㅋㅋ 뭐래더라 골리치라던가ㅋㅋㅋ 암튼 요새 고메즈는 나오면 한골씩 터뜨리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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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사장 2009.12.18기타리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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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맨체스터 2009.12.18보르도 조별에서 열심히 해서 그런지 16강 운좋게 약진만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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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버 2009.12.18슈트 승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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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카로스 2009.12.18아무리봐도 부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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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 2009.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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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기고가 2009.12.19팔카오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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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라 2009.12.19저도 흘렙은 거의 없는사람 취급하는 중...-_-;
일단 슈바벤 감독은 지지난주엔가 바뀌었습니다. 감독 바뀌면서 일시적인 현상인진 몰라도 강등권 탈출도 성공했구요(부럽다 헤르타는 그래도 강등권). 분위기가 좋을 것 같지만 내부적으로 아직 안정되진 않은듯. 하지만 챔스 16강이 2월이니 또 모르죠...(라고 말하지만 그래도 바르샤에게 발려버릴 것 같은) -
G.Higuaín 2009.12.19진짜 재밌겟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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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7 라주장 2009.12.19왠지 밀란이 승리할듯한..
